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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홍예린 작성시간19.02.06 가서, 네 남편을 데려 오라!
예, 주님! 끊임없이 드러나는 나의 남편들,
그것을 끊임없이 찾아가는 나의 죄성을 인정하며
십자가에서 죽고 예수로 삽니다!
눈 앞에 보이는 현실과 다가오는 상황이
크게 느껴지는 그 순간들을 인정합니다.
그 순간들 속에서 주님을 잡은 두 손,
아만한 손을 놓지 않기 위해, 주님의 말씀을
주야로 묵상하며 강하고 담대하겠습니다!
나에게 남은 단 하나의 목적,
영원히 목마르지 않는 생수를 얻고, 잃지 않는 것!
그 목적 하나로 나의 삶이 정돈되어져 가는
은혜를 허락하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사랑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