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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4 “보내신 자리에 서 있습니다.” (창45:5-8)

작성자테필라티 Na’ar| 작성시간26.06.14| 조회수0| 댓글 49

댓글 리스트

  • 작성자 주이 작성시간26.06.17 아멘♡

    삶의 근심과 한탄속에
    묶인 삶이 아니라
    더 크신 하나님이 제 1현실된
    삶으로 살아가게하소서

    내 삶의 이런저런 일들을
    하나님앞에 펼치며
    문제를 붙잡지 않고
    하나님이 현실되는 시간되게하소서

    그것이 무엇이든
    그곳이 어디이든
    하나님의 뜰안에서
    생명을 구원하시려, 보존하시려
    보내신 자리임을 믿습니다

    먼저 갈아엎어지는
    십자가의 자리로 부르신
    하나님의 사랑에
    순종하는 은헤로 살게하소서♡
  • 작성자 생명의 향기 작성시간26.06.17 아멘~♡

    모든 사건과 상황, 일상을 통하여
    하나님의 섭리를 바라보며
    신뢰하길 원합니다.

    보내신 자리, 생명의 구원을 위한
    순종의 자리~ 십자가임을
    새기며 감사합니다.

    물대기 편한 못자리논처럼
    십자가를 진 순종으로
    날마다 말씀 새기며 따르며
    주께서 일하시기 편한 그릇으로
    빚어가주옵소서.

    감사드리며
    예수님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작성자 기쁨 작성시간26.06.17 아멘♡

    주님 말씀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생명을 구원하시고 보존하시려 보내신 자리를
    순종함으로,
    흙길도 돌길도 가시밭길도 사랑합니다
    하나님의 섭리를 보는 눈 허락하옵소서
    나와 함께하시는 하나님을 신뢰하며 일편단심으로 걸어갑니다
    근심과 한탄이 내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더 크십니다
    못자리 논 삼아 주옵소서
    말씀앞에 예, 주님 으로 나가겠습니다
    십자가 죽음의 순종하신
    예수님과 연합함으로 나가겠습니다
    주님 함께 하시면,
    그것으로 충분합니다 ♡
  • 작성자 JOSHUA하나님의 장갑 작성시간26.06.18 할렐루야 그리스도의 몸 된 교회와 선교사님을 통해
    허락하신 말씀은 보내신 자리에 생명이신 예수님으로 서 있습니다. 말씀이 임할 때까지 말씀으로 연단하여 악을 행하나 선으로 계획하여 많은 이들을 향한 구원을 믿음을 통해 은혜로 이뤄갑니다. 유일하신 참 하나님과 그가 보내신 아들을 아는 영생으로 날마다 죽고 살아 주의 새 계명을 순종합니다. 지금의 자리부터 더욱더 순종하여 두렵고 떨림으로 이뤄가도록 우리 안에 행하시는 성령님으로 함께합니다. 할렐루야
  • 작성자 카라^^ 작성시간26.06.18 하나님이 나를 보내신 자리에서 한탄하지 않고
    십자가로 순종하는
    은강이 되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작성자 최진건 작성시간26.06.18 아멘~
    돌밭길, 가시밭길이 꽃길되는 것은 그 길에서 무엇을 보고 가는지에 따라 결정된다고 말씀하십니다.
    돌밭의 넘어짐도 가시밭길의 찔림도 주님의 섭리 안에 있어 나를 통해 생명을 살리고 생명을 보존하는 하나님의 계획을 보게 하시니 감사드립니다.
    십자가의 길, 순종의 길 기쁨으로 걸어가게 하소서.
  • 작성자 밀알수기 작성시간26.06.18 아멘!
    사랑하는 주님 ~ 귀한 공동체와 선교사님을 통하여 주님의 말씀을 들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요셉은 상황, 환경, 나의 처지가 어떠하든지 하나님이 함께 하시매 하나님이 더 커 보여 주님을 신뢰하며 나아갔습니다. 하나님을 신뢰하였기에 그 자리가 보냄 받은 자리임을 놓치지 않았습니다.
    주님~ 언제든 어떤 상황이든 보냄받은 자요 보냄 받은 자리임을 잊지 않갰습니다. 물 대기 좋은 못자리에 서겠습니다! 날마다 십자가의 연합이 실제되어 현실보다 더 현실인 주님이 현실되는 그 은혜를 놓치지 않겠습니다. 오늘ㄷㅎ 보냄 받은 자리에서 순종으로 나아갑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렸습니다.
  • 작성자 순전한 나드 향유 작성시간26.06.19 아멘
    삶의 모든 자리,
    내가 서 있는 이곳이 생명을 구원하시려고 하나님이 보내신 자리입니다
    나를 둘러싼 상황과 형편으로
    결론맺지 않고
    보내신 하나님이 선명히 보이는 십자가 자리에서 물대기에 편한 마음밭 되기를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작성자 예뜨랄라 작성시간26.06.20
    요셉의 상황은
    근심하고 한탄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지만
    이 모든 것이
    하나님의 사건임을
    알아차리고 하나님을
    선택했습니다.

    나도 십자가에서
    예수님과 연합하며
    모든 것이 하나님의
    사건임을 알아차리며
    순종하게 해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바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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