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림아 안녕?
어제 우리 희진이 토요일날에도 하루 잘 보냈니?
어제 토요일날 아침에도 일어나자마자
예배드리고 나서 오후에 음악중심 챙겨보고
만두먹고 나서 아는형님 또 챙겨보고 끝나고
가족끼리 햄버거 세트 먹으면서 드라마까지 보고
나서 우리 예림이도 또 보고싶어서 편지 열심히 쓰고
있는데 숙소에서 또 뭐하고 있을지 궁금해서
자꾸만 그리워지고 생각나네 우리 예림이도 지금쯤
또 숙소에서 잘 건강하게 주말 잘 쉬고 있겠지?
언제쯤이면 백신 맞을지는 모르겠지만 어쨌든 빨리
울 이달소 맴버들과 오빛팬들과 모두모두 백신
접종해서 꼭 우리 이달소 만날수 있기를 바랄께
그런 날이 꼭 온다면 반드시 응원하러 달려갈꺼니까
우리 이달소 맴버들 항상 모두모두 건강하고
영원히 최선을 다하는 아이돌이 되길 바랄께
언제나 예림이도 내가 영원히 지켜주고 싶으니까
예림이도 언제나 행운이 넘치는 사람이라는 걸
다시 한 번 마음 속에 되새기는 것 같네
매년마다 오떼르 방송 활동하느라 수고 많았어
우리 예림이도 언제나 영원히 아껴주는
나무같은 오빛팬들이 언제나 되어줄께^^
예림아 많이많이 사랑해 내일 일요일날도
언제나 코로나 이겨내고 잘 건강하자~
잘자 예림아 내일도 아자아자 힘내자 화이팅!
언제나 예림이도 늘 황금같은 존재니까
예림이도 늘 햇살처럼 반짝반짝 빛날꺼야
Good night love cherry sweet dreams~!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