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에 무슨 일이 있어서 갑자기
방문을 했나 했더니
데이비드 게타 콘서트의 게스트 출연을 위해서
방문했었네요.
이미 전날에는 소규모의
프라이빗 공연을 진행했었습니다.
코첼라 때 깜짝 등장에 이어서
이번에도 무려 8만명이상 운집하는
대형 스타디움에서
신곡 'Save Me Tonight'과
요즘 바이럴로 다시 인기를 얻고 있는 'On the Floor'를
공연했습니다.
제니퍼팀이 이쯤되면
'Save Me Tonight' 의 히트를 바라고 있는 것이
틀림없는 것 같네요.
현재 지속적인 홍보 및 꾸준한 리믹스 발매 덕분에
라디오 에어플레이가 꾸준히 나오고는 있습니다.
라디오 에어가 디지털 스트리밍으로 연결되는게
쉬운 일이 아닌지라 과연 언제까지 프로모션을 할지는
모르겠네요.
한마디로 라디오에서는 틀어줘서 다들 노래는 아는데
리스너들이 자발적으로 찾아서 듣지는 않는 상황이라고 보면
될려나요?
암튼 요근래 제이로 신곡 들 중에선
반응이 있는 편이라 더 기대해봐도 될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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