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 1. 25. 오늘의 양식 : 그의 심판은 참되고 의로운지라
표어 : 오직 예수. 재림 신앙. 땅끝 선교
삶의 현장에서 드리는 예배
1. 예배의 부름---------- 마음을 정돈하고 예배를 드리는 데 방해가 없도록 합시다. ------------
2. 찬양과 경배---------- 341 십자가를 내가 지고
429 세상 모든 풍파 너를 흔들어
454 주와 같이 되기를 ---------------------------------------------
3. 신 앙 고 백---------- 사 도 신 경--------------------------------------------------------
4. 찬 송---------- 360 행군 나팔 소리에 ---------------------------------------------
5. 기 도---------- 주의 나라를 위하여
주의 동력자를 위하여
예배자를 위하여 ---------------------------------------------------
6. 하나님 말씀---------- 계 19 : 2 - 그의 심판은 참되고 의로운지라. 음행으로 땅을 더럽게 한 큰 음녀를 심판하사 자기 종들의 피를 그 음녀의 손에 갚으셨도다. 하고 ( 그의 심판은 참되고 의로운지라. 음행으로 땅을 더럽게 한 큰 음녀를 심판하사 자기 종들의 피를 그의 손에 갚으셨도다. 하고 )
7. 설 교---------- 그의 심판은 참되고 의로운지라
사탄과 적그리스도 나라와 배교의 활동은 세상에서 이미 시작되었고 또 말세에 밝히 드러날 것이다.
그들은 힘을 합쳐 참된 성도들을 심히 핍박할 것이다.
성도들은 세상에서 돈과 육신의 쾌락과 음란의 유혹을 물리쳐야 할 뿐 아니라, 고난과 핍박과 순교까지도 견뎌야 한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그의 능력으로 자기 백성을 모든 고난에서 건지실 것이다.
또 하나님께서는 음행으로 세상을 더럽게 한 큰 음녀를 심판하실 것이다.
그의 심판은 참되시고 의로우실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그의 종들의 피를 많이 흘린 그 음녀, 즉 그 배교한 교회에게 공의로 갚으실 것이다.
찬양의 내용 - 그의 심판은 참되고 의로운지라. 음행으로 땅을 더럽게 한 큰 음녀를 심판하사 자기 종들의 피를 그 음녀의 손에 갚으셨도다. 하고
본 절은 앞 절에서 행한 찬양의 근거를 제시한다.
4) 심판은 참되고 의롭다.
'참되고 의로운지라'는 말은 하나님의 속성을 나타낸다.
본서의 앞부분에 언급된 찬양들 속에서도 하나님의 심판이 '참되고 의로우심'은 계속적으로 나타난다.
* 계 15: 3 - 하나님의 종 모세의 노래, 어린 양의 노래를 불러 이르되, 주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시여 하시는 일이 크고 놀라우시도다. 만국의 왕이시여 주의 길이 의롭고 참되시도다.
* 계 16: 7 - 또 내가 들으니 제단이 말하기를 그러하다. 주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시여. 심판하시는 것이 참되시고 의로우시도다. 하더라.
하나님께서는 피조물의 모든 행위와 마음까지 아시는 분이시기에 그가 행하신 심판은 참되고 의로운 것이다.
* 겔 11: 5 - 여호와의 영이 내게 임하여 이르시되, 너는 말하기를 여호와의 말씀에 이스라엘 족속아. 너희가 이렇게 말하였도다. 너희 마음에서 일어나는 것을 내가 다 아노라.
* 요 2: 25 - 또 사람에 대하여 누구의 증언도 받으실 필요가 없었으니 이는 그가 친히 사람의 속에 있는 것을 아셨음이니라.
* 요일 3: 20 - 이는 우리 마음이 혹 우리를 책망할 일이 있어도 하나님은 우리 마음보다 크시고 모든 것을 아시기 때문이라.
하나님께서 심판하신 음녀의 죄는 두 가지로 나타난다. 하나님의 속성을 크게 강조하고 있는 것은 하나님께서 행하신 심판은 참되고 의로운 행위라는 것을 거듭 천명하고 있다.
* 계 15: 3 - 하나님의 종 모세의 노래, 어린 양의 노래를 불러 이르되, 주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시여 하시는 일이 크고 놀라우시도다. 만국의 왕이시여 주의 길이 의롭고 참되시도다.
* 계 16: 7 - 또 내가 들으니 제단이 말하기를 그러하다. 주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시여. 심판하시는 것이 참되시고 의로우시도다. 하더라.
바벨론에게 행한 심판이 사사로운 감정이나 일시적인 결정으로 행하여진 심판이 아니라 참되고 의로운 공의의 심판이었다. 왜냐하면 하나님은 사람의 모든 것을 다 아시기 때문이다.
* 겔 11: 5 - 여호와의 영이 내게 임하여 이르시되, 너는 말하기를 여호와의 말씀에 이스라엘족속아 너희가 이렇게 말하였도다. 너희 마음에서 일어나는 것을 내가 다 아노라.
* 요 2: 25 - 또 사람에 대하여 누구의 증언도 받으실 필요가 없었으니 이는 그가 친히 사람의 속에 있는 것을 아셨음이니라.
* 요일 3: 20 - 이는 우리 마음이 혹 우리를 책망할 일이 있어도 하나님은 우리 마음보다 크시고 모든 것을 아시기 때문이라.
(1) 심판이 참되시다.
공의의 심판이라는 것을 내증하고 있다.
(2) 심판이 의로우시다.
정의를 실현하기 위함이다.
인간적인 보복이 아니다.
(3) 음행으로 땅을 더럽게 하였다.
하나님을 떠나 세상과 짝됨으로 하나님의 권능을 무시해 버렸다.
'음행으로 땅을 더럽게 한' 음녀의 행위는 온 세상을 미혹하여 부정한 죄를 짓게 한 바벨론의 행위로 온 세상을 음행(淫行)으로 미혹하였다.
* 계 14: 8 - 또 다른 천사 곧 둘째가 그 뒤를 따라 말하되, 무너졌도다. 무너졌도다. 큰 성 바벨론이여. 모든 나라에게 그의 음행으로 말미암아 진노의 포도주를 먹이던 자로다. 하더라.
* 계 17: 2 - 땅의 임금들도 그와 더불어 음행하였고 땅에 사는 자들도 그 음행의 포도주에 취하였다 하고
* 계 18: 3 - 그 음행의 진노의 포도주로 말미암아 만국이 무너졌으며 또 땅의 왕들이 그와 더불어 음행하였으며 땅의 상인들도 그 사치의 세력으로 치부하였도다. 하더라.
이러한 행위는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변질시키고 창조주께서 행하신 사역을 파괴하려는 행위이다.
음녀는 바벨론이요 바벨론은 오늘날 종교계를 말한다.
* 계 11: 8 - 그들의 시체가 큰 성 길에 있으리니 그 성은 영적으로 하면 소돔이라고도 하고 애굽이라고도 하니 곧 그들의 주께서 십자가에 못 박히신 곳이라.
종교계 지도자들은 말로는 하나님을 사랑하지만, 행위로는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 아니라 세상을 사랑하게 만든 자들이었다.
* 약 4: 4 - 간음한 여인들아. 세상과 벗된 것이 하나님과 원수 됨을 알지 못하느냐? 그런즉 누구든지 세상과 벗이 되고자 하는 자는 스스로 하나님과 원수 되는 것이니라.
그들은 음행으로 만국을 미혹하여 넘어지게 하는 자들이었으며, 바벨론이 하나님의 심판을 받는 것은 지극히 당연한 일이라는 것이다.
* 히 13: 4 - 모든 사람은 결혼을 귀히 여기고 침소를 더럽히지 않게 하라. 음행하는 자들과 간음하는 자들을 하나님이 심판하시리라.
(4) 큰 음녀를 심판하였다.
비진리로 세상을 타락시킨 배교교회를 심판하신다.
(5) 자기 종들의 피를 그의 손에 갚으셨다.
원수 갚는 일이 하나님께 있다.
* 신 32: 43 - 너희 민족들아 주의 백성과 즐거워하라. 주께서 그 종들의 피를 갚으사 그 대적들에게 복수하시고 자기 땅과 자기 백성을 위하여 속죄하시리로다.
본문은 다섯째 인을 상기시킨다.
하나님의 말씀과 예수를 증거하다가 죽임을 당한 순교자들이 하나님께 신원의 기도를 드렸을 때 하나님께서 잠간 동안 기다리라고 말씀하셨다.
* 계 6: 9-11 – 9 다섯째 인을 떼실 때에 내가 보니 하나님의 말씀과 그들이 가진 증거로 말미암아 죽임을 당한 영혼들이 제단 아래에 있어 10 큰 소리로 불러 이르되, 거룩하고 참되신 대주재여. 땅에 거하는 자들을 심판하여 우리 피를 갚아 주지 아니하시기를 어느 때까지 하시려 하나이까? 하니 11 각각 그들에게 흰 두루마기를 주시며 이르시되, 아직 잠시 동안 쉬되 그들의 동무 종들과 형제들도 자기처럼 죽임을 당하여 그 수가 차기까지 하라. 하시더라.
이제는 순교자들의 신원의 기도에 응답하신다(Ladd).
하나님은 자기 종들의 원수를 갚으시는 분이다.
8. 기 도 ---------- 받은 은혜와 귀한 사명을 통하여
이웃에게 나누어주는 자가 되기 위하여 ------------------------------
9. 찬 송 ---------- 371 구주여 광풍이 불어 -------------------------------------------
10. 폐 회 ---------- 주기도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