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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작성자RUTH|작성시간12.11.22|조회수54 목록 댓글 0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

(1:1)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말씀은 생각할  마다 가슴이 울렁거립니다장엄하고 지극히 위대하고 크고 높으신 주님의 이미지가  영혼에 용솟음치기 때문입니다다단하지요모든 종교가 인간이 유의 세계에 머물다가 다시 무의 세계로 돌아간다고 말합니다하나님이 인간에게 부여한 원시적인 종교관의 최고치의  지식입니다그래서 세상의 종교인들에게 아르케(태초안에 있기로  우리가 땅으로  쫓겼는데  아르케로부터 오신  로고스(말씀이신 그리스도) 의해 다시 태초 안으로 돌아가는  구원이야하고 말해 줍니다그러면 그들은 쉽게 알아듣습니다.

 

 그 무의 세계  모든 만물의 자궁인 태초 안에 계시던 말씀이신 하나님께서 아버지 하나님을 향해 계시다가 유의 세계  지상으로 내려오셨습니다인간의 육신을 입었습니다죄인의 형상을 입었습니다그건 인간의 죄는 인간이  값을 치러야 하는 법이기 때문입니다그리고  분은 유에서 다시 무의 세계로 돌아가셔서 아버지의 우편 보좌에서  자와 죽은 자를 심판하러 오실 때까지  우주만물을 총괄지휘 하시며 질량과  값과 이미지와 에너지를 공급하십니다대단한 위력이며 대단한 권세이며 대단한 실력이십니다 분이 바로 당신과  안에 계시는  구주 예수그리스도입니다 분이 우리 안에 있으면 우리에게 영생이 있습니다(요일5:12) 우리는 이 말씀을 수용하고 믿고 시인합니다.

 

 구원의 범위는 대단히 광범위하고 지극히 높습니다그러므로 예수 믿고  사함예수 믿고 천국 등의 아주 작은 구간에서 머물며 제기 차기 하고 고무줄 놀이 하고 놀지 마세요어떤 사람들은 보혈에다 사람을 붙잡고 평생 묶어 놓고어떤 사람은 십자가에 잡아 높고 빌빌거리도록 만들기도 합니다거기다가 십자가의 마을인가 십자가의 촌인가 하는 소리까지 합니다한심하기 짝이 없는 무리들입니다십자가는   있는 대로 얼른 건너가야 합니다.  그건 옛사람이  사람으로 건너가는 다리입니다 위에 마을을 만들 어떡합니까집을 지으려면 말씀이신   안에 먹고 마시면  분이 어느 순간 당신의 옷이 되고 집이 됩니다말씀 속에서 말씀의 사람이 됩니다.

 

 이런 사람은 유와 무의 공간에 끼어 있는 자신을 보게 됩니다 안에서 위로 향하는 길을 보고 걷고 아래로 향한 길을 따라 내려가 복음을 전하고 하나님의 사랑을 선포합니다자신의 키와 보폭을  그리스도와 같게 하려고  분과 함께 먹고 마시고  분과 보좌에 앉아 영 세계를 정복하고 다스립니다왕권을 가진 하나님의 자녀입니다이런 사람은 옳다 그르다 선하다 악하다 있다 없다유식하다 무식하다  났다  났다 양분하지 않습니다하나님께 속했는가? 무 세계   보이는것으로 보이는 것을 이기느냐보이지 않는 영의 세계를 향해 얼마나 사모하는 마음을 가지고 있느냐하는 것으로 사람을 평가합니다다시   음미합니다.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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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원문 : C&S World Miss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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