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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금요 편지/11월 1일/오직 그림자일 뿐-삶의 외진 길에서

작성자하늘소리,|작성시간19.11.01|조회수182 목록 댓글 0

*삶의 외진 길에서* 삶의 외진 길에서 그대를 만날 수 있음은 행운입니다 이 낯선 길을 홀로 간다면 지친 걸음으로 걸어간다면 얼마나 외롭겠습니까 방향을 가늠할 수 없도록 눈보라 치는 밤길을 어떻게 걸어가며 한 치 앞도 제대로 볼 수 없는 몰아치는 폭풍우를 어떻게 뚫고나갈 수 있겠습니까 그대를 만난 후로는 모든 것들이 제자리를 찾고 마음도 안정되어 이 거친 세상을 알차게 살아갑니다. 어떤 어둠과 공포에도 아무런 두려움이 없어지고 마음에는 잔잔한 평화가 흘러내려 행복합니다. 삶의 거친 길에서 쫓기고 쫓기다 사랑을 말하려 할 때 그대는 벌써 내 마음을 읽고 웃고 있습니다. -너를 만나면 더 멋지게 살고 싶어진다에서 사랑이란 보이지 않는 것을 보게 하고 들리지 않는 것을 들리게 합니다. 사랑이란 갈 수 없는 곳을 가게 하며 할 수 없는 일을 하게 합니다. 사랑이란 살아 있는 나를 보지 못하고 이미 죽어 버린 그를 동경하게 합니다. 사랑이란 고통의 무게를 덜어 가는 것이며 끝이 보이지 않는 벌판에서 찾아 헤매게 되는 것입니다. 사랑이란 나를 부르는 다른 이의 목소리를 듣게 하고 나를 부르는 내 목소리는 듣지 못하게 합니다. -라즈라쉬... 11월 1일 금요일입니다. 주님, 11월의 첫 날이 시작되었습니다. 새로 주신 11월 늘 주님과 동행하기를 원합니다. 주님을 찬양하게 하시고 주님을 닮아가게 하옵소서. 우리의 삶 속에 예수 그리스도의 흔적이 있게 하시고 주님의 남은 고난을 채우게 하옵소서. 우리는 모두다 하나님의 도구로 쓰임 받기를 원합니다 역사하여 주셔서 열매를 많이 맺는 삶으로 세상 끝날까지 인도해 주시옵소서. 우리의 소망이신 하나님, 앞을 막아서는 문제 들에 둘러싸여 있을 때에도 희망을 가질 수 있는 것은, 하나님께서 저희에게 주신 약속을 믿기 때문입니다. 내일이 보이지 않는 절망 속에서도 약속을 붙들고 주님을 바라보오니 은혜와 축복의 길로 인도해 주시옵소서. 하나님. 내일의 소망을 가지고 11월을 시작 하오니 하루 하루 은혜로 채워 주시옵소서. -하늘소리(장재식장로)가. 주님, 기도로 하루를 시작하게 하옵소서 낙심하지 않고 기도하게 하셔서 주님이 주시는 열매를 보게 하옵소서. 주님, 항상 기도하게 하셔서 주님께서 주시는 응답의 열매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게 하옵소서 주님, 늘 기도로 주님과 동행하게 하셔서 빛의 삶으로 오늘도 세상을 밝히게 하옵소서 -하늘소리(장재식장로)가..
 *사랑과 섬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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