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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년 6월 2주 주일예배 호국의달 대표기도문 - 목동제일교회 모 장로님

작성자신의손|작성시간22.06.13|조회수317 목록 댓글 0

영광과 찬양을 받으시기에 합당하신 거룩하신 하나님 아버지.
지난 한 주간도 주님의 보호하심 아래 살아가게 하시고 
오늘 거룩한 주의 날을 맞이하여 이곳에 함께 모여 
찬양과 경배로 예배하게 하심을 감사 드립니다.
오늘 이 시간 이곳에서 드리는 예배가 온전히 하나님께만 영광을 돌리는 
성령 충만한 예배가 되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자비하신 하나님 아버지. 
지난 한 주간 이 세상의 삶 속에서 주님의 말씀에 따라서 살지 못한 때도 있었사오니 
저희들의 허물을 용서해 주시고 저희들에게 이 세상의 정욕에 미혹되지 않을 담대함을 주시고 
지혜와 명철을 더하여 주시어 오직 주님의 말씀에 따라 
진실하게 살아가는 성도가 되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이 나라 이 민족을 사랑하신 하나님 아버지.
6월 호국 보훈의달을 맞이하여 나라와 민족을 위해 희생하신 
순국 열사들을 기억하여 주시고
다시는 이 땅에서 동족상잔의 비극이 일어나지 않게 하시고 
남과 북이 서로 상생하며 주님을 의지하고 섬기는 민족이 되게 하시옵소서.
위정자들에게도 치유와 명철를 주시어 오직 백성들이 안위와 민생을 살펴 
안전하게 생업에 종사하며 희망을 품고 살아가도록 인도해 주시길 바랍니다. 
은혜가 풍성하신 하나님 아버지 우리 교회를 위해 기도드립니다. 
우리 교회가 성령으로 충만하여 이 지역에 영성을 선도하고 
이 민족의 희망이 되는 건강한 교회로 성장하도록 인도해 주시옵소서. 
이제 코로나로 인한 집합금지도 해제가 되어 
온 성도들 다 함께 모여 이곳 성전에서 마음껏 주님을 경배하며 예배 드릴 수 있음을 감사드리며
더욱 더 이곳 성견으로 모이기를 힘쓰는 우리 성도들이 되도록 인도해 주시길 바랍니다. 
오늘 단 위에 세워주신 목사님에게 성령으로 충만케 하시어
말씀을 선포할 때 우리가 더 하나님께 나갈 수 있게 하여 주시고 
신령한 하늘의 은혜를 깨닫는 복된 시간이 되게 하옵소서
함께 예배하는 주일 학교에 풍성한 은혜를 내려 주시고 
수고하시는 교사들과 교육자들에게 은혜를 베푸시어
주어진 사명을 위해 충성할 때 주님의 은총이 충만하게 임하시길 원하옵나이다. 
오늘도 변함없이 거룩한 예배를 위해 여러 곳에서 수고하시는 
예배 위원들을 기억하여 주시어 합당한 은혜를 베풀어 주시고 
아름다운 할렐루야 찬양대 찬양을 기뻐 받아 주시길 바라며 
우리 주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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