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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6월 2주 주일예배 대표기도문 - 대구 동부교회 모 장로님

작성자신의손|작성시간26.06.16|조회수34 목록 댓글 0

모든 역사를 주관하시는 사랑이 많으신 하나님 아버지.

이 아침 고백합니다. 내가 주를 사랑하나이다. 

주님 이 곳에 오셔서 이곳에 임재하여 주소서. 

주님의 이름만 있는 저희 예배를 받아 주시옵소서. 

우리 온 맘 다하여 하나님 아버지를 사랑하고 찬양합니다.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에 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증하셨습니다. 

그 사랑이 얼마나 깊고 큰지 우리는 다 이해할 수 없어 

오직 감사와 찬송으로 예배드립니다. 

여호와께서는 자기 백성을 기뻐하시며 

겸손한 자를 구원으로 아름답게 하신다고 하셨습니다. 

여호와께서 우리를 찢으셨으나 도로 낫게 하실 것이며 

우리를 치셨으나 싸매어 주실 것이라 하신 하나님 아버지.

믿는 우리부터 여호와께 돌아와 회개하여 하나 되고 서로 용서하고 사랑하여 

복음으로 뭉치는 희망의 교회와 우리나라 되게 하여 주옵소서.

너희가 내게 부르짖으며 내게 와서 기도하면 내가 너희들의 기도를 들을 것이요

너희가 온 마음으로 나를 구하며 나를 찾을 것이요 나를 만나리라 하신 하나님 아버지.

저희의 간절한 기도를 들어 주셔서 응답하여 주옵소서.

인내는 연단은 연단은 소망을 이루는 줄 알고 있습니다. 

소망 중에 즐거워하며 환난 중에 참으며 항상 기도에 힘쓰는 저희들 되게 하여 주옵소서.

우리의 연약함을 누구보다 잘 아시는 주님 앞에 우리의 모든 아픔과 상처를 내어놓습니다.

우리를 긍휼히 여기시는 하나님 아버지. 

모든 병을 속히 고치시고 어려움 다 이겨내게 하여 주시옵소서. 

사랑의 주님. 모든 땅의 평화를 주시옵고 

우리나라 이 땅에 다시는 전쟁이 일어나지 않게 하여 주옵시며 

북녘 땅에도 복음을 내려 주옵소서. 

세상 모든 민족이 구원을 얻기까지 부르시는 하나님 아버지. 

세계 각지에서 한 손에 복음 들고 한 손엔 사랑을 들고 

예수님의 심장 가지고 복음 전하시는 선교사님과도 늘 함께 하여 주시어 

가시는 모든 땅 거친 광야에서도 주님의 영광이 나타나게 하여 주옵소서.

저희들은 하나님 아버지가 주시는 은혜와 사랑으로 교회를 섬기게 하여 주시고

전심으로 금식하므로 담임 목사님 청빙을 위해 기도합니다. 

간절한 기도를 들어 주옵소서. 

말씀 전하시는 박성순 목사님에게 성령 충만함을 주셔서 

목사님의 입술을 통해 나오는 말씀이 우리의 영혼을 깨우고 

상처받은 심령을 치유하는 은혜의 통로가 되게 하여 주옵소서. 

하나님 아버지. 구원의 기쁨을 처음 알게 한 주님과의 첫사랑을 간직하여 

세상 속에서도 하나님의 크신 사랑과 보혜사 성령님이 항상 동행하는 

겸손한 삶을 살 수 있도록 늘 인도하여 주옵소서. 

찬양대원들과 예배를 위해 수고하시는 모든 손길에 은혜를 내려 주옵소서. 

예배의 시종을 하나님 아버지께 맡기오며 

영광 가운데 임하실 주님 나라를 기다리며

이 모든 말씀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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