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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양] 복음성가 C.C.M

[스크랩] [찬양 악보]주일 찬양/9월 7일/You Smile, Don`t Cry

작성자하늘소리,|작성시간08.09.07|조회수105 목록 댓글 1
  *사랑과 섬김*


첨부이미지

*눈물을 흘려야 합니다...*

칼라일은 이런 말을 했습니다.
"눈물로 하룻밤을 
지새워 본적이 없는 사람과는 
아예 상대를 하지 말라."
그렇습니다.
인생의 눈물은 그 인생의 척도입니다.
눈물은 존재와 사랑의 상징이고,
인간다움의 솔직한 표현입니다.

그리스도인이 흘리는 눈물은 
현미경으로 볼 수 없는
특별한 요소들이 들어 있어야 합니다.
그리스도에 대한 
소홀함,예배 불참, 불성실한 생활,
사회와 민족에 대한 무책임,
물질과 명에에 대한 욕심 등이
눈물에 담겨 있어야 하고,
그 눈물은 흘림으로써 
영혼의 독성분이 씻겨 나가야만 합니다.

무엇보다도
우리에게 가장 감동을 주는 눈물은
죄인이 흘리는 참회의 눈물입니다.
스펄전 목사는
"천국은 마른 눈으로는 못갑니다
(No comming to heaven
with dry eyes)."라고 했습니다.
인간은 모두 죄인입니다.
그러므로 새로운 
삶을 위한 
뜨거운 회개의 눈물이 있어야합니다.
눈물은
인간을 더욱 깊이 있게 하는 거름이요,
영혼을 정화시키는 청정제입니다.

우리도 이제는
다윗이 흘렸던 눈물,
침상을 띄우며 
요를 적셨던 그 눈물을 흘려야 합니다.
진정 거듭난 그리스도인으로서 
메마른 이 땅을 
아름다운 하나님의 나라로 
변화시키기 위해서는
우리의 무릎과 
눈물을 주님께 드려야 할것입니다.

-하늘소리가...


주님!
눈물로 
오늘을 시작하며 
아픔으로 
하루를 보내며
고통으로 꿈을 잃어가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주님! 아시지요?

명절을 앞두고
삶이 어렵고 고달파
탄식하며 울고 있는 이들이 있습니다.

집도 없습니다
삶의 터전인 논과 밭도 없습니다
사랑하는 가족도 잃었습니다
아름다운 꽃들도,과일도 가축도.
모두 잃은 저들이 있습니다.
 
매일 밤
지하철역 통로에서 잠을 청하며
한숨 짓는 이들이 있습니다

저들을 불쌍히 여겨주시사
우리 모두가 
고통을 분담하게 하시고
그 아픔을 
나눌수 있게 하여 주옵소서.

주님!
저들에게 더 큰것으로 채워 주시고
주님의 사랑을 느끼고 체험하게 하시어
눈물의 오늘이 아닌
기쁨과 넉넉함의 내일로 인도 하소서.

주님!
이런 어려운 이들에게
우리가 더욱 사랑을 나누게 하시고 
이런 어려움이 있을때
우리가 더욱 더 
그들을 위해 기도하게 하옵소서.

-하늘소리가..
 

우리의 삶에,
어려움이 찾아온다든지
폭풍이 불기 시작한다면
이는 
기도하라는 증거로 알고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금방 이루어 지지 안터라도
기도하는 순간부터
마음의 평안이 찾아올 것입니다.

-하늘소리가..
 

*고통과 눈물* 

우리는 반드시
고통과 눈물골짜기를
통행해야만 합니다.

고통의 골짜기가 험난할 수록
눈물의 웅덩이가 깊을수록
최상급의 영화로운
고지를 점령할 것입니다.
가장 아름다운 꽃을 피울 것입니다.

앞서간 믿음의 선지자들과
역사에 빛나는 위인들을 보십시오.
한결같이
그들은 모두다
고통과 눈물골짜기를 통과 하였습니다.

인생의 모든 성공자에겐
고통과 눈물이 필수과목입니다.

님들이여!
고통스러우십니까?
님은
반드시 
머지않아 훌륭한 성공자가 될 것입니다.

-행복을 사세요에서/하늘소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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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cross in life | 작성시간 08.09.12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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