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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양] 복음성가 C.C.M

[스크랩] [찬양 악보]토요 찬양/5월 1일/주여 나의가슴을 크게크게 하소서

작성자하늘소리,|작성시간10.05.01|조회수373 목록 댓글 1
    *그리스도인의 사랑* 그리스도인의 가장 크고 첫째되는 계명은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 하여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입니다. 다음으로는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는 것입니다 이는 하나님이 주신 계명입니다 그리고 이것은 그리스도의 명령이기도 합니다. "새 게명을 너희에게 주노니 서로 사랑하라 내가 너희를 사랑한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요13:34)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과 예수님을 사랑하다고 하면서도 이웃에 대한 사랑 문제로 거륵한 몸부림을 치고 있습니다 어떻게 하면 주님을 사랑하듯이 이웃을 사랑하게 될까? 아니 내 몸과 같이 사랑할 수 있을 까? 하는 많은 생각과 고민을 하게 됩니다 우리의 노력과 힘으로는 도저히 그렇게 사랑할 수 없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어찌 우리의 능력으로 원수를 사랑하며, 핍박하는 자를 위하여 기도할 수 있을까? 어찌 우리의 사랑으로 어떤 악한 자가 오른 뺨을 치면 왼편도 돌려 대고 억지로 오 리를 가면 그 사람과 십리를 동행하고, 구하는 자에게 주며 꾸고자 하는 자를 거절하지 않을 수 있겠는가? 이것을 온전히 행하지 못하여 늘 몸부림치고 애통해하며 부르짖다가 응답을 받게 되었는데 그것은 성령을 구하는 것이었습니다 우리에게 허락한 이 새 계명을 겉치레뿐인 미덕으로 만들어서는 않됩니다 이웃을 사랑하는 것은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해 주시는 것에 대한 바른 응답이며 이상적인 인간관계의 필수 요건입니다 우리는 누구나 하나님의 무조건적인 사랑에 빚진 자이기에 이 빚을 서로 사랑함으로 갚아야 합니다. 사랑은 허다한 허물을 덮어주고 구멍난 마음을 메워주며 상처난 마음을 치유합니다 어디 그뿐인가? 새 일을 감당할 힘을 주며 합력하여 선을 이룹니다. 우리는 서로 사랑하며 형제 자매의 모습 속에서 그리스도를 볼 수 있고, 그리스도를 만날 수 있어야 합니다. 서로 사랑하는 것이야말로 그리스도의 백성을 연합하게 하며, 세상에 그리스도의 제자 됨을 알리는 증거가 됩니다. 지금, 우리 주변을 둘러 보세요 혹 사랑하지 못하고 마음의 선을 그어둔 상대는 없는지, 절대 그 사람만은 용서할 수 없다고 단호히 마음 문을 닫고 있지는 않은지. 누군가가 떠오른다면 지금 그를 용서하십시오. 우리의 의지를 믿지 말고 성령님께 도우심을 구하고 그분이 내 안에서 용서하고 사랑하실 수 있도록 우리의 심령을 그분에게 내어 드리기 바랍니다. 그리하면 분명 그 상대가 어떠한 자이든 하나님이 주시는 사랑으로 사랑할 수 있을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으로 이웃을 내 몸과 같이 사랑할 수 있을 것이며 선한 사마리아인의 사역이 우리 가운데 이루어질 것입니다. -하늘소리가..
    어린아이 같은 마음을 주소서 주님! 어린아이 같은 마음을 주소서 웃고 싶을 때 웃고 울고 싶을 때 우는 모든 마음을 거짓없이 표현하는 어린아이 같은 마음을 주옵소서. 욕심을 부리고 떼를 쓰고 짜증도 내지만 사랑 받고 싶어하고 관심 받고 싶어하는 거짓없는 어린아이 같은 마음을 주옵소서. 흙먼지 속에서 뒹굴고 넘어져도 툭툭 털고 일어나며 멋적어하는 그리고 무엇이 그리도 좋은지 잘못을 해 야단 맞아도 친구와 다투어도 바로 밝게 웃을수 있는 어린아이 같은 마음을 주옵소서. 어두움이 다가오면 집을 찾을 줄 아는.... 그런 어린아이 같아야 천국에 갈수 있다면... 주님! 어린아이 같은 웃음과 생각을 그리고 어린이의 눈물과 사랑을 우리에게 주시어 어린아이 같이 순수한 예수 그리스도의 마음을 닮아가게 하옵소서. -하늘소리가- 주님과 함께 하길 원하십니까? 주위의 이웃들을 사랑하십시오. 주님과 깊은 관계를 경험하길 원하십니까? 주위의 이웃을 깊이 사랑하십시오. 주님과 영원히 거할 처소를 기대하십니까? 이웃의 영혼을 위해 간절히 기도하십시오. 그리하면 주님의 깊고도 넓은 그 사랑을 생활 속에서 경험하실 수 있습니다. -사랑과 섬김에서.. *양평/나너 우리집 봉사 안내입니다* 가정의 달 5월입니다 모든 가정에 주님이 주시는 평강의 축복이 함께하시기를 기도합니다. 어린이 날을 보내고 5월 7일(금요일) 예정엔 없었지만 양평 나너 우리집에서 사랑과 섬김에 손길을 요청해 사랑과 섬김이 양평 나.너 우리집(아동심성치유시설) 텃밭에 아이들이 먹을 고추와 오이를 심어 드리고 아이들 옷 정리를 도와 드리려 합니다 . 많은 회원님들의 참여와 사랑 그리고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일 시:5월 7일(금요일) 양평역 도착시간 아침 10시30까지 중앙선 양평역 앞 (중앙선 전철은 전철 1호선 회기역에서 있습니다) 전철 간격은 20분정도 이고 시간은 회기역에서 54분쯤 걸립니다 전철 요금은 회기역에서 1,600원입니다/양평역에서 승용차로 모시겠습니다 장 소:양평군 양평읍 도곡리 103-1~2 회비는 없습니다.. 자매님들은 물론..형제님들의 손길이 많이 필요합니다 *나너 우리집은 가정폭력, 방임 유기된 5세부터 12세까지 25명의 여자 어린이들이 손상된 심성을 치유하는 곳입니다. 새로운 시설을 위하여 잠시 어린이 들이 충주로 옮겨져 생활하고 있지만 아이들이 먹을 오이와 고추를 밭에 모종하는 일이며 남겨둔 옷을 정리하는 일입니다 (하루, 이 아이들의 일일 엄마 아빠가 되어 주셔서 섬기실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섬기실 수 있는 분들은 사랑과 섬김 봉사활동나눔 게시판 공지글 밑에 꼬리글로 신청 바랍니다. 하늘소리가/010-5276-5229
 *사랑과 섬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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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지우개58 | 작성시간 10.05.02 주님의 사랑이 그곳에 넘치기를 기도 합니다.찬양 감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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