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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양] 복음성가 C.C.M

[스크랩] [찬양 악보]화요 찬양/11월 23일/나는 믿네

작성자하늘소리,|작성시간10.11.23|조회수164 목록 댓글 1
 *사랑과 섬김*

*주님의 향기로*

주님!
오늘도 주님앞에 나옵니다. 
그리고
주님의 이름을 찬양하며
영광을 주님께 드리려 합니다.
주님,
늘,
내 멋대로
내 생각대로
말하고 행동하는 저희들입니다.

주님앞에 나와서만
무릎을 꿇고
두손을 모으며
머리를 조아리는 저희들이 아닙니까?
주님.
정말 주님만을 바라보며
주님안에서 만 살게 하옵소서
오늘도
세상의 유혹이
세상의 즐거움이
손짓하며 부르고 있습니다.
주님의 이름으로 
물리칠수 있기를 원합니다.
그리고
주님의 뜻 안에서
기뻐하고 기도하며
모든 일에 감사하는
우리의 삶이 되게 하옵소서.
주님.
아침이슬과 같은 우리가 아닐까요?

주님
오늘도 주님의 향기로
가득한 날이 되게 하옵소서.

-하늘소리가-
 

주님,
우리에게 
믿음의 위기가 오고 있는 것 같습니다
말씀 보기도,기도하고, 봉사하기도
귀찮아 지고 있습니다.
예배를 드려도 감격이 없고,
말씀 시간에도 졸음만 오고,
축도가 끝나면 
교회문을 빨리 빠져나가고 싶은 
생각 밖에 없습니다.
누군가를 만나는 것도,
인사를 주고 받는 것도 싫습니다.
주님,
저를 이대로 두지 마옵소서.
차츰 마비되어가는
제 영혼을 흔들어 주옵소서
주님을 모른다 하지 않게 하시고
주님께 내침을 당하지 않게 하옵소서
주님,
주님을 열심히 믿다가 낙오된 자들과
주님을 향하여 
핍박자의 위치에 선 자들을 봅니다.
그들이,
미친 둣이 비판의 언어를 쏟아낼 때
불쌍하기도 하고 역겨워 보였는데,
이제는 
우리가 그렇게 변해가고 있는 듯합니다.
주님,
우리의 어두운 영혼에 빛을 비추시옵소서.
믿음의 기초를 다시 세워 주시고,
성령님의 인도하심으로
샘솟는 신앙 생활이 되게 하옵소서
언제나 주님만을 바라보며
주님의 음성을 듣는 삶이 되게 하셔서
빛가운데로 걸어 가게 하시고
주님이 주시는 기쁨이 넘치게 하옵소서
오늘도
우리 모두가
주님의 능력으로 
승리하는 하루를 열게 하옵소서

-하늘소리가-


주님,
오늘 제 머리에 새겨져 있는
안 좋은 기억들을
주님의 손으로 깨끗이 지워주옵소서.
이후로,
들었던 속상한 말들이 자꾸 떠올라
울컥 솟구치는 감정이 없게 하여 주시고,
안 좋은 기억들도
영원히 사라지게 하여 주옵소서.
늘 그랬둣이,
아무 일 없었던 평범함으로 
그를 대할 수 있게 하여 주시고,
성령의 열매를 맺을 수 있는
성령의 사람으로 살게 하여 주옵소서.

-하늘소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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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물만봐 | 작성시간 10.11.23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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