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난/희생/보혈]부활절 뮤지컬 - 다시 사신 주 1. 이른 새벽의 빛 / 내 구주 예수 어린양 (Mark Brymer) [토론토 한인교회]
작성자나 수와진작성시간14.04.05조회수410 목록 댓글 1
[찬양 : 토론토 한인교회]
1. 이른 새벽의 빛 / 내 구주 예수 어린양 (Mark Brymer) [토론토 한인교회] MP3 파일 다운받기
[찬양가사] 1. 이른새벽의빛 / 내구주예수어린양 [Twila Paris 작사, Twila Paris 작곡, Mark Brymer 편곡]
[나레이션 : 해설자]
이른 주일 아침 밖이 아직 어두웠을 때,
막달라 마리아가 무덤에 왔습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 못박히시고 장사된지 이틀이 지났습니다. 마리아가 도착했을 때,
무덤 입구를 막고 있던 돌이 치워져 있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처음에 그녀는 누군가 주님의 시신을 가져갔다고 생각했습니다.
[나레이션 : 막달라 마리아]
열려 있는 무덤을 보고 저는 너무 놀라서
베드로와 요한에게 알리려고 달려 갔었죠.
무덤으로 다시 돌아왔을 때 저는 그 자리에 서서 슬피 울었습니다.
그러나 저의 눈물 속에서 예수님의 발과 머리가 있던 곳에 앉아 있는
두 천사를 보았습니다. 그리고 한 목소리를 들었습니다.
[대사 : 예수님] 왜 울고 있느냐? 누구를 찾느냐?
[나레이션 : 막달라 마리아]
전 동산지기의 목소리인 줄 생각하고 고개를 들어
이 낯선 사람에게 그들이 우리 주님을 어디로 모셔갔느냐고 물었습니다.
[나레이션 : 해설자]
그 때 예수께서 그녀의 이름을 불렀습니다.
[대사 : 예수님] "마리아야..."
[나레이션 : 해설자]
그러자 마리아는 그가 주님이심을 알았습니다.
[찬양가사]
"다시 사셨다!. 주 사셨다!"
내 구주 예수 어린양
겸손하신 왕 주 예수
사람들은 조롱했네
우리를 사랑하신 주
십자가에 못 박았네
오 어린양 귀한 어린양
주님을 사랑합니다
주 보혈로 씻으소서
예수님 귀한 어린양
죽어야 할 이 죄인을
주님께로 이끄셨네
주 지팡이 막대기로
어린양 인도하시네
오 어린양 귀한 어린양
주님을 사랑합니다
주 보혈로 씻으로서
주의 양 되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