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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승천/재림]부활절 아침에 / 투명하게 눈이 부신 (이호준) [경주제일교회]

작성자신의손|작성시간25.04.12|조회수59 목록 댓글 0

[찬양 : 경주제일교회]

 

[성가악보] 부활절아침에 / 투명하게눈이부신

 

작사 : 장효정

작곡 : 이호준

출처 : 코랄21 우리교회성가집 - 십자가만 바라보네 

 

[찬양가사] 부활절아침에 / 투명하게눈이부신 [장효정 작사, 이호준 작곡]

 

투명하게 눈이 부신 사월의 아침
우리 주님 승리하신 부활의 주님 (우~)
따사로운 햇살로서 찾아 오셔서
(아 햇살로서 찾아 오셔서)
더운 눈물 베어 오는 사랑의 주님
(눈물 베어 사랑의 주님)
향유 대신 가시관을 씌워 드리고
(가시관을 씌워 드리고)
주님을 희롱하던 내 입 희롱하던
내 주님을내 (희롱하던 입)
내 주님의 가슴 위에 못박던 내 손
(내 주님의 가슴 위에 주 못박던 내 손)
쇠망치 소리 들리네 
(소리 들리네)
내가 주의 은혜로 살아나
나 죄 씻음 받고서
주의 순결한 피로 가득히
나를 채울 수 있다면 (그 피로)
헛된 욕망 모든 죄악 
어둠을 눌러 이기고 (우~ 어두움을 이기고)
먼동 틀 때 어서 일어나
새벽을 깨우리로다 (일어나서)
질그릇 같은 내 영혼을
참회의 눈 물로 씻어 (우~ 눈물로써 씻어서)
붉고 진한 포도주를
주님께 바치오리다 (주님 앞에)
부활하신 아침에 주께 무릎 꿇고서
내 마음과 정성을 바치리라 (주님 앞에)
참회의 눈 물로 씻어 (우~ 눈물로써 씻어서)
붉고 진한 포도주를 넘치도록 (내 마음과)
잔에 담아 (잔에 담아) 주님께 바치오리다 (주님 앞에)
새벽을 깨우리로다 (어서 일어나라)
부활하신 (부활하신 부활하신) 
아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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