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렐루야 !!!
하나님은 하셨습니다~
내 남은 생애 주님 것입니다
하나님 사용하여 주소서
그저 눈물로 감사와 찬양으로 영광을 올려 드립니다~
수련회를 통하여 하나님 음성듣는게 뭔지 몰라서 음성을 알아 듣기를 얼마나 사모하며 기도로 준비 하는중 하나님 말씀하시고 알게하시고 듣게 하셨더라고요
수련회 첫시간 공부하면서 알게되었어요~♡
제가 미련해서 아니 세상것을 좋아하고 즐기느라 관심도 없었고 하나님 앞에 앉으면 내 하고픈 말만 다하고 내 볼일보러 다니며서
에휴 난 어째서 음성이 안들리지 모르지 답답해 했었습니다
복음전도 치유훈련을 통해 내가 회복되고 가정이 회복되고 영혼의사랑을 하게되고 덤으로 치유 사역자 훈련하며 더욱 주님앞에 엎드려지게 되었습니다
저는 수련회 가는 차안에서 부흥회를 여셨습니다 ~
첫시간에 저에게는 우와~대박이 터졌습니다
6기훈련생들중 쫄병 인지라 제 속이 시원 했습니다
아 하나님께서 가르쳐준것 맞구나
아 나도 하나님 음성을 듣고 있었구나
오!!!주님 감사해요~
내가 여기까지 온것이 주님은혜입니다
너무 감사해서
저녁 찬양시간에
음치인 저 지만 온맘 다해 손을들고 부끄럼도 모르고 큰 소리로 찬 양했어요
너무 기쁘고 감사해서
겸손한 맘으로
이전에 내긴 주님 말 안듣던 나를 여기까지 이끄신 우리 하나님을 맘껏 찬양했습니다
치유시작!!
누워서 치유하는데
누워서 수중 발레인듯 했다가 체조했다가 한참을 하더니 갑자기 턱치유 눈 치유 나오는데 완전 얼굴뼈를 뒤집어 놓으신듯 다시 빚어가신듯
얼마나 맛있게 먹는지
얼굴이 얼마나 비틀리는지
제 얼굴을 다시 빚으신듯 제손으로 얼굴을 감싸 주물고 비틀고
망치질해서 치아교정하신듯 귀쪽 관절을 딱딱 두드리고
뼈가 부서질듯 너무 아프고 뒤틀린 얼굴 누가볼까봐 이불로 가리고 그러면저도 하나님의 치유하심에 집중 집중 또 집중
만쳐주심이 다름을 감사하고 기대하면서도 실망할까 마음을 비우며 믿음없는 저를 발견했습니다
주님 죄송합니다
제가 좀그래요 용서하시고 믿음 더욱 더 주소서
기도하며 집중합니다
치유가 끝나고 어디든 치유 하셨긋제
아이 좋아 하며
최종천 목사님 께서 다른분의 이명 귀뚜라미 잡으시는데
내 팔을 그냥 양옆으로 폈다
아~~~보인다
혼자
또 확인 또 확인후 멍하니 약한 목소리로 저도 보여요
하면 눈물이
이럴수가
뇌하수체 뇌종양으로 시야가 좁아지고 있는데 (양팔 벌려 안으로 어른 한뼘 정도 안으로 만 보이거드요)
늘 목사님 치유되요?8개월 동안을 물으면 목사님은 하나님이 치유하십니다
계속 맡기세요
그러실때마다 실망하다 기대와 소망도 ㅜ 내려놓을때가 많았어요
그래도 감사하라
주님감사해야죠? 주님 감사하는거 맞죠?
물으며 다시 기대하고 열심히 맡겨 드렸어요
정확하게 8개월 만에 눈이 치유되었습니다
다음날 특강시간에도 옆사람의 모습들이 보여요~
저는 수시로 확인했어요
너무 신기하고 놀라워서요
주님 믿음없고 기다리지를 못하고 조급해서 눈은 뇌종양은 그냥 천국 가는날까지 친구로 가라시나 보다
내맘대로 응답이라받고 용서하소서
집에 갈때 운전도 얼마나 편한지요
집에 와서는 더욱 놀랍니다
제 딸은 제가 시야가 좁아져 불편함을 알기에 눈 치유받았다니 멍하니 저를바라봐요
팔 벌리며 이렇게보여
또 핸드폰 글씨를 줄줄 읽어 내려가니 눈물을 흘리며 조요히 하나님 감사합니다
영광돌리고 나도 치유받을래 하며 치유선포 해달라해요ㅎㅎ
그리고
비대층 얼굴이 예뻐졌어요
성형까지 해주셔서 요
피부관리까지도요
누워 치유받는동안 몸에 근육들이 생겼나봐요
매주 때를 밀어주는 저희 교회권사님이 야!! 몸이 어째 짱짱해진듯 탄력이 생겼다
운동하냐 물어요
할렐루야~~♡
주님은 분명 하십니다
주여 영광받으소서
제게는 눈물이 많아 졌어요
그저 울지요
나의 버리지 못하고 감춰둔 죄악들이 창피안주고 저만 알게 드러내신주님 앞에 엎드려짐니다
십자가에 못박습니다
주님께서 처리해주시고 십자가의 능력으로 이기게 하시며 주님께 순종하며 따르게 하시며 영광나타내고 영광 돌리게 하소서
주의 몸된 종이신 최종천 목사님 주님의 지혜로 잘 가르쳐주셔서 감사하고 잘 배우겠습니다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