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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복음전도】 치유사역자 최종천목사 소개. 프로필

작성자복음전도초점|작성시간17.10.02|조회수146 목록 댓글 0

 성령께서 대학교수.대학원장을 그만두라는 감동을 주셨다. 2011년 봄, 연구실을 나오자마자 전도를 다녔다. 2011년 8월 17일 주께서 바라본 분도 동시에 고치시는 치유은사를 알게 하셨다. 사람을 보면 많은 병을 알게 하셨고  "내가 너를 조슈아처럼 사용할 것이다."라고 말씀해주셨다. 동시다발치유, 동시치유, 위로 솟구쳐 펴지는치유 등 십자가를 지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친히 치유하시는 기적을 본다. 전국 교회에서 복음전도치유집회를, 꿈이있는교회에서 치유사역자전문훈련학교와 놀라운치유집회, 치유사역세미나를 인도하고 있다. 복음전도치유센터를 기도한다."주님이 치유하시니 치유는 쉽다(모토)"세계치유사역자전문훈련원 원장 최종천

 

 

현, 세계치유사역자전문훈련원 원장

     치유사역세미나와 복음전도치유집회 인도

     치유사역자전문훈련학교 운영
     현장에서 복음을 전도하는 전도자
현, 꿈이있는교회 담임
전, 성민대학교 교수. 대학원장
전, 컨텐츠개발자
전, (사)한국기독교역사연구소 연구원

학력 : 한서대학교 대학원 노년학(전공). 박사
        총신대학교신학대학원 87회 졸업

 

 


나는 성경대로의 치유사역을 원한다.
나는 성경대로 "가면서 복음을 전하는" 치유사역을 원한다.
나는 성경대로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순종하는 사역을 원한다.
나는 성경대로 지식의 말씀(앎), 지혜의 말씀대로 사역하길 원한다(예 : 삿7;15~18 기드온의 항아리와 횃불)
나는 성경대로 담대히 하나님의 말씀만을 전하기 원한다.
나는 성경대로 "하나님의 권능과 뜻대로 이루려고 예정하신 그것을 행하려고(행4:28)" 전도자들과 모이기를 원한다.

"너를.조슈아처럼 사용할 것이다."라고 말씀해주신 하나님이 친히 그 거대한 계획과 강력한 성령의 감동과 닭살 돋듯이 깨우쳐주시며 일으켜 세우시고 힘을 주신다.
나는 성경대로 사사, 사도, 목숨을 건 사람 처럼 준비되길 원한다.
나는 스스로 치유만을 위한 치유, 집회만을 위한 집회, 단체를 생각하는 단체를 원하지 않는다.
나는 치유사역자전문훈련학교. 치유사역세미나, 은사......, 복음전도치유집회, 놀라운치유집회만 집중하지 않는다.

떳떳하게 내가 만날 하나님의 사람들, 내가 함께할 위대한 인물을 만나고 섬겨야하기에 [오직 복음만을 현장에서 전하고 전할 평신도, 목회자, 선교사, 인물을 기다리며 찾는다.]

스스로는 한없이 부족한 나지만 전적 은혜와 감동, 알게 하시
는 성령남만 의지해 나갈 것이다.


 

스티브잡스가 남긴 마지막 말

 

I reached the pinnacle of success in the business world.

나는 비즈니스 세상에서 성공의 끝을 보았다.

In others’ eyes, my life is an epitome of success.

타인의 눈에 내 인생은 성공의 상징이다.

However, aside from work, I have little joy. In the end, wealth is only a fact of life that I am accustomed to.

하지만, 일터를 떠나면 내 삶에 즐거움은 많지 않다. 결국 부는 내 삶의 일부가 되어버린 하나의 익숙한 사실일 뿐이었다.

At this moment, lying on the sick bed and recalling my whole life, I realize that all the recognition and wealth that I took so much pride in, have paled and become meaningless in the face of impending death.

지금 병들어 누워 과거 삶을 회상하는 이순간, 나는 깨닫는다, 정말 자부심 가졌던 사회적 인정과 부는 결국 닥쳐올 죽음 앞에 희미해지고 의미 없어져 간다는 것을.

In the darkness, I look at the green lights from the life supporting machines and hear the humming mechanical sounds, I can feel the breath of god of death drawing closer

어둠 속 나는 생명 연장 장치의 녹색 빛과 윙윙거리는 기계음을 보고 들으며 죽음의 하나님의 숨결이 다가오는 것을 느낄 수 있다.

Now I know, when we have accumulated sufficient wealth to last our lifetime, we should pursue other matters that are unrelated to wealth

이제야 나는 깨달았다 생을 유지할 적당한 부를 쌓았다면 그 이후 우리는 부와 무관한 것을 추구해야 한다는 것을

Should be something that is more important:

그 무엇이 부보다 더 중요하다면:

Perhaps relationships, perhaps art, perhaps a dream from younger days ...

예를 들어 관계, 아니면 예술, 또는 젊었을 때의 꿈을

Non-stop pursuing of wealth will only turn a person into a twisted being, just like me.

끝없이 부를 추구하는 것은 결국 나 같은 비틀린 개인만을 남긴다.

God gave us the senses to let us feel the love in everyone’s heart, not the illusions brought about by wealth.

하나님은 우리에게 부가 가져오는 환상이 아닌 만인이 가진 사랑을 느낄 수 있도록 감각(senses)을 선사하였다.

The wealth I have won in my life I cannot bring with me.

내 인생을 통해 얻는 부를 나는 가져갈 수 없다.

What I can bring is only the memories precipitated by love.

내가 가져갈 수 있는 것은 사랑이 넘쳐나는 기억들뿐이다.

That’s the true riches which will follow you, accompany you, giving you strength and light to go on.

그 기억들이야 말로 너를 따라다니고, 너와 함께하고, 지속할 힘과 빛을 주는 진정한 부이다.

Love can travel a thousand miles. Life has no limit. Go where you want to go. Reach the height you want to reach. It is all in your heart and in your hands.

사랑은 수천 마일을 넘어설 수 있다. 생에 한계는 없다. 가고 싶은 곳을 가라. 성취하고 싶은 높이를 성취해라. 이 모든 것이 너의 심장과 손에 달려있다.

What is the most expensive bed in the world? - "Sick bed"

이 세상에서 제일 비싼 침대가 무슨 침대일까? 병들어 누워있는 침대이다

You can employ someone to drive the car for you, make money for you but you cannot have someone to bear the sickness for you.

너는 네 차를 운전해줄 사람을 고용할 수 있고, 돈을 벌어줄 사람을 구할 수도 있다. 하지만 너 대신 아파줄 사람을 구할 수 없을 것이다.

Material things lost can be found. But there is one thing that can never be found when it is lost "Life".

잃어버린 물질적인 것들은 다시 찾을 수 있다- 하지만 인생은 한번 잃어버리면 절대 되찾을 수 없는 유일한 것이다.

When a person goes into the operating room, he will realize that there is one book that he has yet to finish reading "Book of Healthy Life".

한 사람이 수술대에 들어가며 본인이 끝까지 읽지 않은 유일한 책을 깨닫는데 그 책은 바로 건강한 삶에 대한 책이다.

Whichever stage in life we are at right now, with time, we will face the day when the curtain comes down.

우리가 현재 삶의 어느 순간에 있던, 결국 시간이 지나면 우리는 삶이란 극의 커튼이 내려오는 순간을 맞이할 것이다.

Treasure Love for your family, love for your spouse, love for your friends...

가족 간의 사랑을 소중히 하라. 배우자를 사랑하라, 친구들을 사랑하라,

Treat yourself well. Cherish others

너 자신에게 잘 대해 줘라. 타인에게 잘 대해 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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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은혜 받으시고 오직 주 예수 그리스도만 높이시는 우리 모두가 되기를 소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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