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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위인을 위한 십일조 [민수기 18장 21~24절]
21 내가 이스라엘의 십일조를 레위 자손에게 기업으로 다 주어서 그들이 하는 일 곧 회막에서 하는 일을 갚나니
22 이후로는 이스라엘 자손이 회막에 가까이하지 말 것이라 죄값으로 죽을까 하노라
23 그러나 레위인은 회막에서 봉사하며 자기들의 죄를 담당할 것이요 이스라엘 자손 중에는 기업이 없을 것이니
이는 너희 대대에 영원한 율례라
24 이스라엘 자손이 여호와께 거제로 드리는 십일조를 레위인에게 기업으로 주었으므로
내가 그들에 대하여 말하기를 이스라엘 자손 중에 기업이 없을 것이라 하였노라
십일조의 십일조 [민수기 18장 25~32절]
25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26 너는 레위인에게 말하여 그에게 이르라 내가 이스라엘 자손에게 받아 너희에게 기업으로 준
십일조를 너희가 그들에게서 받을 때에 그 십일조의 십일조를 거제로 여호와께 드릴 것이라
27 내가 너희의 거제물을 타작마당에서 드리는 곡물과 포도즙 틀에서 드리는 즙같이 여기리니
28 너희는 이스라엘 자손에게서 받는 모든 것의 십일조 중에서 여호와께 거제로 드리고 여호와께 드린
그 거제물은 제사장 아론에게로 돌리되
29 너희가 받은 모든 헌물 중에서 너희는 그 아름다운 것 곧 거룩하게 한 부분을 가져다가
여호와께 거제로 드릴지니라
30 이러므로 너는 그들에게 이르라 너희가 그중에서 아름다운 것을 가져다가 드리고 남은 것은
너희 레위인에게는 타작마당의 소출과 포도즙 틀의 소출같이 되리니
31 너희와 너희의 권속이 어디서든지 이것을 먹을 수 있음은 이는 회막에서 일한 너희의 보수임이니라
32 너희가 그중 아름다운 것을 받들어 드린즉 이로 말미암아 죄를 담당하지 아니할 것이라
너희는 이스라엘 자손의 성물을 더럽히지 말라 그리하여야 죽지 아니하리라
* 아름다운 것(29절) 가장 좋은 부분, 기름진 부분을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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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말씀요약
레위인은 이스라엘 자손 중에서 기업이 없습니다. 그런 레위인에게 하나님은 이스라엘 자손이 그분께 거제로 드리는 십일조를 기업으로 주십니다. 레위인은 백성에게서 받은 십일조의 십일조를 하나님께 거제로 드리고 나머지를 먹을 수 있습니다. 레위인이 바친 거제물은 제사장 아론의 몫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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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위인을 위한 십일조 [민수기 18장 21~24절]
사역자들의 필요를 채우고, 하나님의 일을 원활히 진행하는 데 십일조가 필요합니다. 레위인은 이스라엘의 장자를 대신해 하나님을 섬기는 사람들입니다. 제사장을 도와 성막 봉사에 전념하는 레위인에게 하나님은 그 보수로 백성의 십일조를 주십니다. 십일조는 백성이 하나님께 거제(히브리어로 '테루마')로 드리는 제물입니다, 거제는 제물을 높이 올려 드리는 의식으로, 하나님께 그 예물을 온전히 바친다는 의미입니다. 하나님은 백성이 레위인을 통해 드린 제물을 다시 레위인에게 주십니다. 땅을 기업으로 받지 않는 레위인은 백성의 십일조로 생활합니다. 성도는 온전한 십일조를 드려 교회와 사역자들을 지원해야 합니다. 교회는 하나님께 그려진 십일조를 올바로 사용해야 합니다.
회막에서 봉사하는 레위인은 무엇을 기업(보수)으로 받았나요?
사역에 전적으로 헌신하는 이들을 위해 내가 지원할 부분은 무엇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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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일조의 십일조 [민수기 18장 25~32절]
레위인도 자신들이 받은 십일조에서 10분의 1을 드려야 합니다. 십일조의 십일조를 거제로 하나님께 드리되, 백성과 같이 가장 아름다운(좋은) 것을 구별해 드려야 합니다. 하나님께 바치는 예물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 드리는 예물에는 마음과 정성이 담겨야 합니다. 하나님 명령대로 가장 좋은 것을 하나님께 바치고, 하나님께 속한 것은 무엇이든 거룩하게 다룰 때 하나님 앞에 죄가 되지 않습니다. 레위인이 드린 십일조는 제사장 아론의 몫입니다. 십일조의 십일조를 바치고 남은 부분은 성막 봉사에 대한 보수로 여겨 레위인이 자유롭게 취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 일에 충성하는 사람들은 하나님이 책임져 주십니다.
레위인이 십일조의 십일조를 하나님께 바칠 때 어떤 것을 드려야 했나요?
나는 어떤 마음과 태도로 하나님께 드릴 예물을 준비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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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일조의 축복
어릴 때 저는 가정 형편이 어려워서 중학교에 갈 수 없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이 장학금으로 중학교 입학금을 마련해 주셨고, 고등학교를 졸업할 때까지 장학금을 받게 해 주셨습니다. 그래서 저는 하나님을 향한 꿈을 가질 수밖에 없었습니다. 하나님의 종이 되어 우리나라를 복음화하는 삶을 늘 머릿속에 그리면서 공부했습니다. 아마도 하나님의 종이 되겠다는 꿈을 꾼 것을 하나님이 기특하게 보신 것 같습니다.
대학교에 가서는 잠도 제대로 못 자면서 아르바이트를 해서 가족을 먹여 살렸는데, 반드시 십일조를 드렸습니다. 십일조를 드리는 것이 하나님의 종으로 사는 첫걸음임을 알았기 때문입니다. 또한 중·고등학교에 다니게 되면서, 하나님이 저를 먹여 살리신다는 것을 확실히 배웠기 때문입니다. 나중에 담임 목사가 되어서, 저는 후배 사역자들에게 자신 있게 말할 수 있었습니다. 하나님이 그들을 위해 구체적인 계획을 준비해 놓으셨음을 얘기해 주었습니다. 제 얘기를 듣고 하나님께 물질을 드리고 삶을 드린 사역자들은 모두 하나님이 삶을 채우시고 인도하시며, 보장해 주시는 것을 경험했습니다.
우리는 아무것도 염려하지 말고 하나님 말씀대로 살기만 하면 됩니다. 이제는 마음 놓고, 자신 있게 하나님께 드리십시오. 하나님은 그분을 위한 꿈을 가지고 사는 사람을 절대 버려두지 않으십니다. 끝까지 책임지십니다.
믿음이 쉬울 리 없지요 / 정필도 _ 두란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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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절묵상:민수기 18장 26절
레위인은 백성이 바치는 십일조를 기업으로 받습니다. 하나님은 레위인에게도 십일조를 명하십니다. 레위인은 제사장과 함께 성막을 섬기는 특별한 직분을 맡았지만, 그들도 백성이 바친 십일조의 십일조를 구별해서 바쳐야 합니다. 십일조는 하나님의 주권을 인정하고 이웃 사랑을 실천하는 중요한 규례입니다. 온전한 십일조는 축복의 밑거름입니다. 성도를 섬기는 직분자들이 하나님 말씀에 솔선해서 순종할 때 영적 권위는 더욱 아름답게 세워집니다.
우리가 세상 것으로 채워질 수 없는 거룩한 존재임을 깨달을 때 우리가 가진 것을 기꺼이 나눌 수 있다. - 박영선
오늘의기도
하나님! 제게 허락하신 재정, 시간, 재능, 환경, 관계 등 모든 것이 하나님 것임을 고백합니다. 그중 가장 귀한 것을 하나님과 하나님 나라를 위해 거룩하게 구별하여 기꺼이 드리길 원합니다. 주님을 위해 살아가는 이들과 모든 좋은 것을 함께 나누는 성도가 되게 하소서
민수기18:21-32절
우리에게 주시는 교훈은 벡성들은 레위인에게 10분의 1을 드리고
10분의 1을 받은 레위인은 백성에게서 받은 10분1을 아론에게 돌리라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2가지 은혜를 나누고자 합니다
첫째는 레위인은 하나님의 선택받은 자로 하나님께서 책임지십니다
하나님은 백성들이 레위인에게 십일조를 드리라는 이유를 말씀하십니다
24절입니다 "이스라엘 자손이 여호와께 거제로 드리는 십일조를 레위인에게 기업으로 주었으므로
내가 그들에 대하여 말하기를 이스라엘 자손중에 기업이 없을 것이라 하였노라"
레위인은 기업이 없기 때문에 농사를 할수 없으며 따라서 열매로 생계를 꾸려 나갈수 없습니다
그래서 십일조를 내게 해서 보상하신다고 말씀하십니다
아론의 자손도 마찬가지입니다 백성에게 십일조를 받은 레위인들은 받은 것 중 십일조를
아론에게 드립니다
그래서 레위인과 아론과 제사장들은 자신이 하는 일에 최선을 다해야 합니다
우리에게 주시는 교훈이 있습니다 하나님은 하나님 나라의 일을 하는 사람을 보상하십니다
하나님 나라에 공짜는 없습니다 보상해 주십니다
내가 해야 할 일은 먼저 그 나라와 그 의를 구하는 것입니다
다음으로 십일조를 통해 하나님의 은헤를 기억하고 은혜에 감사하는 것입니다
십일조를 드릴때 가장 아름다운 것 거룩한 부분을 드리라고 몇군데 걸쳐 강조합니다
29절입니다 "너희가 받은 모든 헌물중에서 너희는 그 아름다운
것 곧 거룩하게 한 부분을 가져다가 여호와께 거제로 드릴지니라"
30절입니다 "이러므로 너는 그들에게 이르라 너희가
그중에서 아름다운 것을 가져다가 드리고 "
십일조를 드릴때 아름다운 것을 드리라 말씀합니다
그렇게 하지 않는 것은 죄라고 말씀합니다
32절 상반절입니다 "너희가 그중 아름다운 것을 받들어 드린즉
이러 말미암아 죄를 담당하지 아니할 것이라"
아름다운것을 드리라는 말씀은 최상의 것을 드리라는 말씀입니다
그리고 최상의 것을 드리라는 말씀안에는 하나님의 은혜를 기억하라, 감사하라는 말씀입니다
제사장과 레위인은 하나님의 일을 할때 타성에 젖을수 있습니다
그래서 대충 드릴수 있습니다 인간은 은혜를 가지고 살다가 은혜를 잊어 버리며 살수가 있습니다
엘리의 두 아들 홉니와 비느하스는 아무렇게 제사를 드렸습음을 기억해야 합니다
그래서 아름다운 것을 드리라는 것은 내가 엘리가 될수 있음을 알고 하나님께 드릴때
최상의 것을 드리며 내게 아니라 하나님의 것이었지라고 하며 아름다운것을 드릴수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하나님의 은혜를 기억하고 감사하는 사람이 되길 원하심을 봅니다
그런분들이 다 되어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분들 다 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레위인에게 보장된 몫 (18:21~24)
하나님은 어떤 것으로도 비교할 수 없는 크고 영원한 기업이 되십니다.
이스라엘의 열한 지파는 분배받은 땅을 토대로 살아가는 반면에, 레위인들은 주거를 위한
48개의 성읍이 주어졌을 뿐(35:1~8), 별도의 땅을 소유하지 않고 백성이 드리는 십일조를 가지고 생활합니다.
그들은 독자적인 생계 수단이 없는 대신, 여호와의 성전을 섬기는 일에 집중하는 특권을 얻습니다.
이들의 주된 직무는 성막과 성전 기구 등을 이동하고, 제사장의 사역을 가까이에서 도와주며,
일반 사람들이 회막의 금지선을 넘어서 죽는 일이 없도록 통제하는 것입니다.
레위인은 하나님의 일에 전념함으로써 하나님으로부터 받는 몫이 그들의 분깃이 됩니다.
하나님을 가까이함이 최고의 복입니다(시 73:28).
- 레위인에게 주어진 기업은 무엇이었나요?
어떻게 날마다 하나님의 임재를 경험하고 그분과 친밀하게 동행할 수 있나요?
레위인의 십일조 규정 (18:25~32)
십일조는 모든 성도가 물질의 청지기로서 지켜야 할 기준선입니다.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이 드린 십일조를 받아서 생활하는 레위인도 ‘십일조의 십일조’를 드리도록 명령하십니다.
레위인은 ‘받은 헌물’ 중에서 ‘아름다운 것’을 구별해 십일조로 드려야 합니다.
레위인은 ‘아름다운 것’을 구별해 드림으로 백성의 성물을 더럽히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이는 죽음과 관련될 정도로 준엄한 명령입니다(32절). 레위인이 드리는 십일조는 제사장의 몫이 됩니다.
이스라엘 공동체는 백성과 레위인과 제사장이 상호 육적 섬김과 영적 축복 관계로 긴밀하게 연결되어 있습니다.
성도의 십일조는 영적 축복의 확실한 방편입니다.
- 하나님이 레위인에게 ‘십일조의 십일조’를 내게 하신 이유는 무엇인가요?
물질의 청지기로서 계산 없이 기쁘게 십일조를 드리고 있나요?
오늘의 기도
제 모든 필요를 신실하게 채우시는 하나님께 저 또한 가장 아름답고 거룩한 것으로 구별해 드리기 원합니다.
풍성할 때든, 부족할 때든 하나님의 것을 구별하는 데 인색하지 않게 하소서.
전능하신 하나님이 제 기업이시기에 오늘도 긍정의 마음으로 담대히 행하게 하소서.
여호와께서 거제로 드린 십일조를 소금 언약을 따라서 레위 자손에게 주셨습니다(민18:21~24) 또한 레위 자손은 십일조의 십일조를 제사장에게 돌리게 하셨습니다(민18:25~32) 그렇다면 십일조는 뭘까요? 단어적으로는 히브리어로 십, 부유, 풍부, 재물을 뜻하는 "עשר"(아사르)에서 유래한 "מעשר"(마아세르)입니다
그런데 의미적으로는 10%가 아니라, "열의 대표 하나"를 뜻합니다 따라서 십일조는 장자를 구속하신 원리와 같은 것으로, 모든 자녀 중 대표로 초태생 장자를 구속하셔서 모든 자녀를 구속하심과 같이, 열의 재물 중 대표로 첫 소산물 하나를 구속하셔서 모든 재물을 구속하시는 것입니다 따라서 십일조를 바쳤다면 자기 재물 전부를 바친 것이 되고, 그 재물을 다 바쳤음으로 하나님께서 그 재물을 보호하시고 부유하게(עשר) 풍부하게(עשר) 하시는 것입니다
따라서 십일조는 정의이고 긍휼이고 믿음입니다 즉, 하나님의 명령을 따랐으니 정의이고, 기업을 받지 못하고 성소와 제단을 섬기는 자가 생존할 수 있게 하는 것이니 긍휼이고, 하나님께서 자기의 재물을 구속하사 부유케 하실 줄 믿고 드렸으니 믿음이고, 자기의 재물 중 대표를 드림으로 전부를 바쳐서 자기 것을 자기 것이라 주장하지 않고 모든 것이 주의 것이라 하며 스스로 청지기가 되었으니 믿음인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10%의 십일조도 행하고, 정의와 긍휼과 믿음도 버리지 말아야 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십일조는 드리되 율법의 더 중한 바 정의와 긍휼과 믿음은 버렸도다 그러나 이것도 행하고 저것도 버리지 말아야 할지니라"(마23:23)
그러나 이 세대가 돈을 사랑하여서 십일조를 미워합니다 그러나 성물을 더렵혀서 하나님의 것을 도둑질하면 어떻게 될까요? "너희는 나의 것을 도둑질하고도 말하기를 우리가 어떻게 주의 것을 도둑질하였나이까 하는도다 이는 곧 십일조와 봉헌물이라 너희 곧 온 나라가 나의 것을 도둑질하였으므로 너희가 저주를 받았느니라"(말3:8~9)
그러나 우리가 온전한 십일조를 드림으로 쌓을 곳이 없도록 부으시는 복을 누리기 원합니다 "만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라 너희의 온전한 십일조를 창고에 들여 나의 집에 양식이 있게 하고 그것으로 나를 시험하여 내가 하늘 문을 열고 너희에게 복을 쌓을 곳이 없도록 붓지 아니하나 보라"(말3:10)
포도주를 짜는 틀의 포도즙처럼 민수기 18:21~32
하나님께서는 레위 지파에게 이스라엘 백성의 십일조를 기업으로 주십니다. 그들은 회막의 봉사를 책임졌기에,
다른 지파처럼 땅을 기업으로 받지 않았습니다. 이는 하나님이 친히 정하신 공급 방식이었습니다. 또한, 레위인들 역시 받은 십일조 중에서 자신들도 다시 십일조를 구별하여 하나님께 드려야 했습니다. 이는 하나님을 경외함과 감사를 표현하는 행위였습니다.
하나님을 위해 일하는 자에게는, 하나님이 친히 공급하시는 은혜가 있습니다. 눈에 보이는 소유보다, 하나님이 정하신 질서 안에서 누리는 공급이 더 안전합니다. 레위인들도 받은 십일조 가운데서 다시 십일조를 드립니다. 이것은 단순한 의무가 아니라, 모든 것이 하나님께로부터 왔음을 인정하는 예배의 태도입니다. 내게 주어진 것 중 일부가 아니라, 모든 것이 하나님 것임을 철저하게 고백하는 삶이 되기를 원합니다.
레위인이 십일조를 받는 이유는 "회막에서 봉사를 하기 때문"입니다. 공급은 편안하고 안락한 삶을 위한 것이 아니라, 사명을 감당하기 위한 자원입니다. 나의 소유, 재정, 시간도 사명을 위한 도구로 사용되어야 합니다.
이미 농사로 지친 몸인데 그 위에 또 눌리고 짜이는 시간들, 수확의 기쁨보다, 땀과 눈물, 기다림과 인내가 더 크게 다가오는 시간이다. 하지만 이 시간 속에서도 나는 소망한다. 내 삶이 그냥 짜여지는 것이 아니라, 주님의 잔에 부어질 향기로운 포도주가 되기를. 억눌림도 고통도, 인고의 시간도 그분께 드려지는 예물이 되기를 소망한다.
"주님, 고단한 하루를 견디며 살아가는 이 시간을 그저 지나가는 시간이 아니라 당신께 드려지는 삶의 재로가 되게 하소서. 억눌림 속에서도 그러함을 통해 흘러나오는 순종의 포도주가 되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레위인들이 성막 봉사에 전념하도록 하나님이 책임지고
공급하신다는 내용입니다.
레위인의 직무
레위인에게는 이스라엘 자손이 회막에 가까이 하여 죄를 범해
죽는 일이 없도록 회막을 지키는 막중한 직무가 주어졌습니다.
그들은 목숨 걸고 회막 일에 전념했으며 하나님은 백성들이
드리는 십일조를 그들에게 주셨습니다.
성도는 하나님의 임재의 상징이며 그리스도의 몸인 교회를 지켜야 합니다.
성도는 교회를 통해 복을 받고 승리생활의 힘을 얻는 반면
교회는 성도의 얼굴이 됩니다.
레위인의 십일조
하나님은 백성의 십일조를 레위인에게 주어 그들이 회막에서
하나님을 섬긴 것에 대한 대가를 받게 하셨습니다.
레위인의 봉사로 다른 백성들이 보호받고 생업에 전념할 수 있기
때문에 그들이 백성들의 십일조를 받는 것은 정당한 일이라고 하십니다.
레위인 역시 받은 것의 십일조를 제사장 몫으로 하나님께 드리도록 하셨습니다.
하나님은 성도들의 헌신과 헌금을 통해 복음의 일꾼들을 격려하시되
공급 주체가 하나님이심을 분명히 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성도들은 자신의 필요를 채워주는 공급의 근원이
하나님이심을 인정하며 살아야 하겠습니다.
십일조의 의미
십일조는 모든 것이 하나님의 것이며 재물보다 하나님을 더 사랑한다는
것을 행동으로 선포하는 일입니다.
또한 십일조를 바치는 것은 모든 것을 주님의 것으로 인정하는 행위인
동시에 가장 귀한 것을 드리는 예배이며,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라는 계명을 실천하는 것입니다.
성도들은 이 시대 레위인으로 거룩함을 유지하며 직장과 사업을 통한
하나님의 은혜와 공급하심을 믿고 삶의 현장에 하나님 나라를 실현하고
넓혀가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하나님이 책임져 주시는 삶, 하나님을 의지하는 삶은
가장 안전하고 평안한 삶입니다.
우리는 그런 특권을 누리는 사람입니다.
온전한 십일조를 통해 탐욕으로 가득한 세상에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고 치유가 일어날 것입니다.
너희 대적을 네 손에 붙이신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을 찬송할지로다 하매 아브람이 그 얻은 것에서 십분의 일을 멜기세덱에게 주었더라.(창 14:20)
셋째 해 곧 십일조를 드리는 해에 네 모든 소산의 십일조 내기를 마친 후에 그것을 레위인과 객과 고아와 과부에게 주어 네 성읍 안에서 먹고 배부르게 하라
그리 할 때에 네 하나님 여호와 앞에 아뢰기를 내가 성물을 내 집에서 내어 레위인과 객과 고아와 과부에게 주기를 주께서 내게 명령하신 명령대로 하였사오니 내가 주의 명령을 범하지도 아니하였고 잊지도 아니하였나이다 내가 애곡하는 날에 이 성물을 먹지 아니하였고 부정한 몸으로 이를 떼어두지 아니하였고 죽은 자를 위하여 이를 쓰지 아니하였고 내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을 청종하여 주께서 내게 명령하신 대로 다 행하였사오니
원하건대 주의 거룩한 처소 하늘에서 보시고 주의 백성 이스라엘에게 복을 주시며 우리 조상들에게 맹세하여 우리에게 주신 젖과 꿀이 흐르는 땅에 복을 내리소서 할지니라.(신 26:12-15)
사람이 어찌 하나님의 것을 도둑질하겠느냐 그러나 너희는 나의 것을 도둑질하고도 말하기를 우리가 어떻게 주의 것을 도둑질하였나이까 하는도다 이는 곧 십일조와 봉헌물이라
너희 곧 온 나라가 나의 것을 도둑질하였으므로 너희가 저주를 받았느니라
만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라 너희의 온전한 십일조를 창고에 들여 나의 집에 양식이 있게 하고 그것으로 나를 시험하여 내가 하늘 문을 열고 너희에게 복을 쌓을 곳이 없도록 붓지 아니하나 보라
만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라 내가 너희를 위하여 메뚜기를 금하여 너희 토지 소산을 먹어 없애지 못하게 하며 너희 밭의 포도나무 열매가 기한 전에 떨어지지 않게 하리니
너희 땅이 아름다워지므로 모든 이방인들이 너희를 복되다 하리라 만군의 여호와의 말이니라.(말 3:8-12)
한 사람이 두 주인을 섬기지 못할 것이니 혹 이를 미워하고 저를 사랑하거나 혹 이를 중히 여기고 저를 경히 여김이라 너희가 하나님과 재물을 겸하여 섬기지 못하느니라.(마 6:24)
천지는 없어지겠으나 내 말은 없어지지 아니하리라
그러나 그 날과 그 때는 아무도 모르나니 하늘에 있는 천사들도, 아들도 모르고 아버지만 아시느니라
주의하라 깨어 있으라 그 때가 언제인지 알지 못함이라.(막 13:31~33)
기록된 바 그가 흩어 가난한 자들에게 주었으니 그의 의가 영원토록 있느니라 함과 같으니라
심는 자에게 씨와 먹을 양식을 주시는 이가 너희 심을 것을 주사 풍성하게 하시고 너희 의의 열매를 더하게 하시리니
너희가 모든 일에 넉넉하여 너그럽게 연보를 함은 그들이 우리로 말미암아 하나님께 감사하게 하는 것이라.(고후 9:9-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