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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의 삶

➕고린도전서 15:20~28 부활의 주님, 영원한 승리의 왕

작성자주바라기|작성시간26.06.14|조회수59 목록 댓글 0

https://youtu.be/dPZY8Ll4MKI?si=0JSuf9IjF6sGYgRr

부활의 주님,영원한 승리의 왕 고린도전서 15 : 20~28

부활의 첫 열매 15:20~24

 

20 그러나 이제 그리스도께서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사 잠자는 자들의 첫 열매가 되셨도다

21 사망이 한 사람으로 말미암았으니 죽은 자의 부활도 한 사람으로 말미암는도다

22 아담 안에서 모든 사람이 죽은 것 같이 그리스도 안에서 모든 사람이 삶을 얻으리라

23 그러나 각각 자기 차례대로 되리니 먼저는 첫 열매인 그리스도요 다음에는 그가 강림하실 때에 그리스도에게 속한 자요

24 그 후에는 마지막이니 그가 모든 통치와 모든 권세와 능력을 멸하시고 나라를 아버지 하나님께 바칠 때라

 

그리스도의 통치와 승리 15:25~28

25 그가 모든 원수를 그 발 아래에 둘 때까지 반드시 왕 노릇 하시리니

26 맨 나중에 멸망 받을 원수는 사망이니라

27 만물을 그의 발 아래에 두셨다 하셨으니 만물을 아래에 둔다 말씀하실 때에 만물을 그의 아래에 두신 이가 그 중에 들지 아니한 것이 분명하도다

28 만물을 그에게 복종하게 하실 때에는 아들 자신도 그 때에 만물을 자기에게 복종하게 하신 이에게 복종하게 되리니 이는 하나님이 만유의 주로서 만유 안에 계시려 하심이라

20 그러나 이제 그리스도께서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사 잠자는 자들의 첫 열매가 되셨도다
21 사망이 한 사람으로 말미암았으니 죽은 자의 부활도 한 사람으로 말미암는도다
22 아담 안에서 모든 사람이 죽은 것같이 그리스도 안에서 모든 사람이 삶을 얻으리라
23 그러나 각각 자기 차례대로 되리니 먼저는 첫 열매인 그리스도요 다음에는 그가 강림하실 때에

그리스도에게 속한 자요
24 그 후에는 마지막이니 그가 모든 통치와 모든 권세와 능력을 멸하시고 나라를 아버지 하나님께 바칠 때라
25 그가 모든 원수를 그 발아래에 둘 때까지 반드시 왕 노릇 하시리니
26 맨 나중에 멸망받을 원수는 사망이니라
27 만물을 그의 발아래에 두셨다 하셨으니 만물을 아래에 둔다 말씀하실 때에 만물을 그의 아래에 두신 이가

그중에 들지 아니한 것이 분명하도다
28 만물을 그에게 복종하게 하실 때에는 아들 자신도 그때에 만물을 자기에게 복종하게 하신 이에게

복종하게 되리니 이는 하나님이 만유의 주로서 만유 안에 계시려 하심이라

* 나는 날마다 죽노라(31절)  바울의 삶이 항상 죽음의 위협에 노출되어 있음을 말한다.

끊임없이 당하는 고난과 위협을 죽음으로 표현한 것이다.
* 맹수와 더불어 싸웠다면(32절)  여기서 맹수는 에베소 원형 극장에 있는 실제 맹수보다는,

대적자의 핍박을 상징하는 것이라 할 수 있다.

바울이 로마 시민으로서 맹수와 싸우는 처벌을 받지 않았을 것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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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말씀요약  

사망이 한 사람으로 말미암았듯이 부활도 한 사람으로 말미암습니다. 모두가 그리스도 안에서

삶을 얻는 것입니다. 마지막에 이르러 그리스도께서 모든 권세를 멸하시고 나라를 하나님께 바치실 때,

사망도 멸망할 것입니다. 따라서 의를 행하고 죄짓지 말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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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의 첫 열매 고린도전서 15장 20~24절

20 그러나 이제 그리스도께서 죽은 사람들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셔서 잠자는 사람들의 첫 열매가 되셨습니다.

21 한 사람으로 인해 죽음이 들어왔으니 한 사람으로 인해 죽은 사람들의 부활도 옵니다.

22 곧 아담 안에서 모든 사람이 죽은 것같이 그리스도 안에서 모든 사람이 생명을 얻을 것입니다.

23 그러나 각각 차례대로 될 것이니 먼저는 첫 열매인 그리스도이시요, 그다음은 그리스도께서 다시 오실 때 그분에게 속한 사람들입니다.

24 그다음에 세상의 마지막이 올 것인데 그때는 그분이 모든 권력과 권세와 권능을 멸하시고 그 나라를 하나님 아버지께 바칠 것입니다.

- 예수님의 부활은 단순히 한 사람의 기적적인 회복이 아닙니다. 바울은 그리스도를 "잠자는 자들의 첫 열매"라고 부릅니다. 구약의 첫 열매가 앞으로 거둘 풍성한 수확을 보증하듯, 예수님의 부활은 모든 성도의 부활을 보증합니다. 아담 안에서 모든 사람이 죽음에 이르게 되었지만, 그리스도 안에서는 생명을 얻게 됩니다. 예수님께서 다시 오실 때 그분께 속한 자들은 영광스러운 몸으로 부활하게 될 것입니다. 그러므로 성도의 소망은 이 땅에서 끝나지 않습니다. 우리의 시선은 장차 완성될 하나님 나라를 향해야 합니다.

 

​나는 예수님의 부활이 나의 미래를 보장한다는 사실을 얼마나 확신하며 살아가고 있나요?

오늘 내가 붙들어야 할 영원한 소망은 무엇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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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의 통치와 승리 고린도전서 15장 25~28절

25 하나님께서 모든 원수들을 그리스도의 발아래 두실 때까지 다스리셔야 합니다.

26 멸망당할 마지막 원수는 죽음입니다.

27 성경에 이르기를 “하나님께서 만물을 그분의 발아래 두셨다”라고 했습니다. 그러나 만물을 발아래 둔다고 할 때 만물을 그분에게 복종하게 하신 분은 그 안에 들지 않은 것이 분명합니다.

28 만물을 그분께 복종하게 하신 때는 아들 자신도 만물을 복종하게 하신 분에게 복종하게 될 것입니다. 이는 하나님께서 만유의 주가 되시려는 것입니다.

- 예수님은 부활 후 하늘로 올라가셨지만 지금도 살아 계셔서 온 세상을 다스리고 계십니다. 바울은 그리스도께서 모든 원수를 발아래 두실 때까지 왕으로 통치하신다고 말합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멸망할 원수는 사망입니다. 세상은 죽음을 피할 수 없는 운명으로 여기지만, 예수님은 부활로 이미 사망의 권세를 깨뜨리셨습니다. 예수님은 그분을 믿는 자들에게도 부활과 승리를 보증해 주십니다. 부활 생명을 얻은 우리는 그리스도의 통치에 동참해 이 땅에 하나님 나라를 이루어 가는 영광스러운 존재입니다.

 

 

​나는 삶의 어려움보다 나를 다스리시는 주님의 통치를 더 신뢰하고 있나요?

죽음조차 이기신 주님을 믿는 사람답게 오늘 어떤 믿음의 결단을 할 수 있나요?

 

고린도전서 15장 20~28절에서 바울은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이 역사적 사실이며, 모든 성도의 부활을 보증하는 사건이라고 강조합니다. 예수님은 죽은 자들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신 "첫 열매"가 되셨습니다. 첫 열매가 이후의 수확을 약속하듯, 그리스도께 속한 모든 성도도 장차 부활하게 될 것입니다. 또한 부활하신 예수님은 지금도 만왕의 왕으로 통치하고 계십니다. 그분은 죄와 사망을 비롯한 모든 원수를 멸하시고 하나님의 나라를 완성하실 것입니다. 마지막 원수인 사망까지도 완전히 패배할 날이 올 것입니다. 그러므로 성도는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고, 현재의 고난 속에서도 소망을 잃지 않습니다. 우리의 미래는 불확실한 세상에 달린 것이 아니라 부활하시고 승리하신 예수님께 달려 있습니다.

"그리스도께서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사 잠자는 자들의 첫 열매가 되셨도다" 고린도전서 15장 20절

사람은 미래를 알 수 없기에 불안해합니다. 건강도, 재물도, 인간관계도 영원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성도에게는 흔들리지 않는 소망이 있습니다. 그것은 부활하신 예수님입니다. 예수님의 부활은 단순한 위로가 아니라 확실한 약속입니다. 주님이 살아나셨기에 우리도 살 것이고, 주님이 승리하셨기에 우리도 승리할 것입니다. 세상은 죽음을 끝이라고 말하지만, 복음은 죽음 너머에 영원한 생명이 있다고 선포합니다. 그래서 성도는 현실의 어려움에만 매여 살지 않습니다. 눈물의 밤이 있어도 아침이 올 것을 믿고, 넘어질 때가 있어도 다시 일으키실 주님을 신뢰합니다. 오늘도 부활의 주님을 바라보십시오. 우리의 인생은 사망이 아니라 생명으로, 절망이 아니라 소망으로 향하고 있습니다.

 

 

2026년 6월 14일 오늘의 말씀 명언 고린도전서 15장 20~28절

 

부활은 단지 죽음 이후의 희망이 아니라 현재 세상을 새롭게 만드는 능력이다. - N. T. 라이트

부활 신앙은 죽음을 부정하는 것이 아니라 죽음을 넘어서는 것이다. - 디트리히 본회퍼

 

예수님은 죽음을 겪으셨지만 죽음에 머물지 않으셨다. - A. W. 토저

부활은 하나님께서 그의 백성에게 주신 가장 확실한 미래 보증이다. - J. I. 패커

 

무덤은 끝이 아니라 영광의 시작이다. - 코리 텐 붐

부활은 죽음 이후의 이야기가 아니라, 오늘을 살아갈 이유를 주시는 하나님의 약속이다. - 삶을 노래하다

6월13일 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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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움말

32절) ‘에베소에서 맹수와 더불어 싸웠다’는 사도행전 19장의 사건을 염두에 둔 표현으로, 에베소에서 겪은 극심한 고난을 가리킨다.

 

하나님은 어떤 분입니까?

20-22절 그리스도를 부활의 첫 열매가 되게 하셨습니다. 첫 열매는 이후에 있을 수많은 열매들을 보장합니다. 범죄한 아담의 죽음이 죄 아래 있는 모든 인류의 죽음을 가져온 것처럼, 의로우신 그리스도의 부활은 그를 믿는 수많은 의인들의 부활을 가져올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 몸의 보증은 그리스도 예수의 부활이며, 우리가 거듭난 백성의 삶을 미리 앞당겨 사는 근거도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입니다. 부활의 소망을 굳게 붙든다면, 십자가의 길도 넉넉하게 선택하며 살아갈 수 있을 것입니다.

23-26절 몸의 부활을 포함한 모든 구원 계획을 정하신 대로 성취하십니다. 첫 열매이신 그리스도의 부활을 시작으로 새 창조를 진행하실 것입니다. 이후 재림의 때 성도의 부활이 있고, 그 후에 세상 권세에 대한 심판이 있을 것입니다. 그리스도는 악이 모두 제거된 거룩한 나라를 하나님께 바치시고, 그 나라를 통치하시는 영원한 왕이 되실 것입니다. 이 일들을 틀림없이 이루실 것이니, 우리 구원을 확신하며 맡기신 역할에 충성합시다.

27,28절 만유의 주(主)이십니다. 모든 원수를 멸하시고, 만물을 그리스도의 발아래 복종케 하신 후에, 그리스도의 경배 아래 만유 가운데 높임을 받으실 것입니다. 이로써 죄로 뒤틀린 세계가 바로서고 창조 질서가 회복되어 제 자리를 찾게 됩니다. 우리도 그리스도와 함께 부활의 몸으로 하나님을 대면하고 그분을 영원히 찬송하며 섬길 것입니다.

 

내게주시는교훈은무엇입니까?

29-34절 우리가 절제하고 희생하며 사랑을 실천하는 이유는 우리 삶이 죽음으로 끝나지 않고 부활을 통해 지속될 것을 믿기 때문입니다. 바울은 이 때문에 위험을 무릅쓰고 고난을 자처하며 산 것입니다. 어떤 이들의 말처럼, 죽음으로 모든 것이 끝나거나, 몸은 악한 것이기 때문에 영만 부활하게 된다면, 사는 동안 고난을 피하고 몸의 쾌락을 쫓아 사는 것이 지혜로운 선택일지 모릅니다. 고린도 교회 주변에도 이런 삶을 추구하는 이들이 늘 도사리고 있었습니다. 바울은 속지 말라고 경고합니다. 선한 행실을 지켜낼 자신이 없다면, 피하는 것이 상책입니다. 혹시 타락한 세상의 즐거움에 취해 부활의 소망을 잃어버린 것은 아닌지 내 일상을 찬찬히 살펴보십시오.

 

 

기도

지금 순종하는 삶이 부활의 생명으로 이어질 것을 믿으며, 현재의 고난을 감내하게 하소서.

 

2

✔ 부활을 믿는 우리는 어떠한 삶을 살아가야 합니까?

 

➲ 부활의 주님을 바라봐야 합니다(20~23절).

예수님은 부활의 첫 열매가 되셨습니다. 첫 열매가 되셨다는 것은 그 후에 있을 열매를 확신할 수 있는 증거가 됩니다. 한 사람 아담은 사망을 가져왔고, 아담 안에 있는 모든 자는 죽음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한 사람 예수 그리스도는 부활과 생명을 가져오셨습니다. 바울은 부활 사건의 순서에 대하여 ‘...각각 자기 차례대로...’ 먼저는 첫 열매인 그리스도, 다음에는 그가 강림하실 때에 그리스도에게 속한자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은 한 개인으로서의 부활이 아니라 모든 인류를 대표하는 ‘한 사람’으로서 부활하신 것입니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으로만 부활의 영광에 참여할 수가 있습니다. 그러므로 내 자신은 부활의 첫 열매가 되신 예수 그리스도를 바라보며, 그와 같이 영광스러운 몸으로 부활하여 영원한 삶을 누리게 될 것을 기대하며 살아갈 수 있는 것입니다. 답답하고, 죽고만 싶은 절망적인 나의 삶이 부활의 주님을 바라보게 될 때, 살길이 열리게 됩니다.

 

그러므로 이제 내가 살아가는 것은 부활하신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 안에서 사는 것이기에 주님이 바라보는 곳을 나 또한 바라보며, 주님의 발걸음이 멈춘 곳에 나의 발걸음을 멈춤으로 주님의 영광을 삶 속에 드러내는 삶을 살아가야 하겠습니다. 부활을 믿는 내 자신의 삶은 부활의 주님을 바라보는 삶입니다.

➲ 부활의 능력을 기대해야 합니다(24~28절).

‘그 후에는 마지막이니...’(24절)... 예수 그리스도께는 모든 악한 영들, 곧 ‘모든 통치와 모든 권세와 능력을...’멸하시고 영원한 나라를 아버지 하나님께 바치실 것입니다. 그리고 모든 원수를 완전히 정복하실 때까지 왕 노릇 하실 것입니다. 그리고 맨 마지막으로 굴복시킬 원수는 ‘죽음’입니다. 이전까지는 죽음의 권세를 가지고 모든 사람위에 왕 노릇했습니다. 죽음 앞에서 사람들은 두려워했습니다. 그러나 그리스도께서 부활의 첫 열매가 되심으로 더 이상 사망은 믿는 자들 위에 군림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 그리스도의 부활은 사망에 대한 사형선고입니다. 하나님이 모든 원수를 그리스도의 발 아래에 복종케 하실 때에 그리스도께서도 만물을 자기에게 복종하게 하신 하나님께 복종하실 것입니다.

 

죽음은 인간의 그 어떤 노력으로도 정복할 수 없고, 이길 수도 없습니다. 과학과 의료의 발달로 인하여 죽음의 시기를 늦추기는 했지만 궁극적으로 죽음을 이길 수 없습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죽음 앞에 두려워하는 것입니다. 반대로 부활의 능력을 기대하는 사람은 죽음 앞에서도 의연한 모습을 갖습니다.. 부활의 능력을 믿는 자만이 경험할 수 있는 특권입니다. 세상의 승리보다 더 중요한 영원한 승리를 얻기 위해 부활의 능력을 기대하며 살아가는 것이 승리의 길입니다. 부활을 믿는 내 자신의 삶은 부활의 능력을 기대하는 삶입니다.

 

3

바울은 예수님이 부활의 첫열매로, 죽은 자들에게 부활의 약속이자 보증이

되신다는 것입니다.

 

현재의 부활

 

바울은 예수님이 죽은 자들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셔서 부활의 첫 열매가

되셨다고 합니다. 그것은 예수님의 부활이 마치 농부들이 추수한 첫 열매와

같이 그리스도 안에서 죽은 사람들에게도 부활은 확실하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아담 안에서 모든 사람이 죽은 것 같이 이제 그리스도 안에서 모든 사람이

생명의 효력을 얻었습니다. 그러므로 사람들은 육체제 죽음 후에 부활을

경험하기도 하겠지만, 그보다 먼저 죽음을 이기신 하나님의 생명의 능력,

부활의 능력을 지금 삶의 한 복판에서도 경험할 수 있습니다.

 

예수님의 부활을경험한 제자들은 그 전과는 완전히 다른 사람이 되었습니다. 두려움에 떨던

사람들이 길가에 나가 담대하게 복음을 외쳤고, 예수님을 본받아 용서와

사랑의 삶을 살았습니다.

 

예수님과 동행하면 지금도 부활을 맛볼 수 있습니다.

우리는 사랑과 용서, 그리고 충성으로 나타나는 부활의 삶을 살고, 주님 다시 오실 때 맞이할 최후의 부활도 준비해야 하겠습니다.

 

4

복음의 핵심도 믿음의 핵심도 십자가 후 부활입니다 당연히 승리의 원천도 십자가 후 부활입니다 그러나 고린도교회 일부는 이 핵심을 잃어버렸고, 거짓 교사들의 꾀임에 빠져 부활이 없다는 사상에 빠지고 말았습니다

 

그래서 복음도 믿음도 승리도 잃어버리게 된 것입니다 지금도 마찬가지입니다 부활이 없다고 하지는 않을지라도 부활이 없는 것처럼 살기는 마찬가지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복음도 믿음도 승리도 잃어버리게 된 것입니다 그러나 명백한 사실은 그리스도께서 십자가 후 부활의 첫 열매가 되셨고 아버지께 올려지셨다는 것입니다 "첫 열매가 되셨도다"(고전15:20)

 

그래서 아담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모든 사람이 사망에 이른 것과 같이 그리스도 한 분으로 말미암아 모든 사람이 부활에 이르게 된 것입니다 "그리스도 안에서 모든 사람이 삶을 얻으리라"(고전15:21~22)

 

그리스도를 다시 살리신 아버지께서 우리 안에 주신 그리스도의 영으로 말미암아 우리도 다시 살리실 것입니다 "너희 죽을 몸도 살리시리라"(롬8:11)

그리스도께서 이미 초실절에 부활의 첫 열매로 아버지께 바쳐지셨고, 또한 오순절에 부활의 영이 우리에게 임하셨으니, 이제 곧 그 초막절에 그리스도께 속한 우리도 부활의 열매로 아버지께 바쳐지게 될 것입니다 "먼저는 첫 열매인 그리스도요 다음에는 그가 강림하실 때에 그리스도에게 속한 자요"(고전15:23)

 

그리고 난 후에 왕 되신 우리 주님께서 모든 세상 나라들을 멸하사 아버지께 바치시고, 사망을 영원히 멸셔서 십자가 후 부활의 승리를 완성하실 것입니다(고전15:24~26)

 

그 나라는 만물은 그리스도께 복종하고 그리스도는 아버지께 복종하는 나라입니다 "만물을 그에게 복종하게 하실 때에는 아들 자신도 그 때에 만물을 자기에게 복종하게 하신 이에게 복종하게 되리니 이는 하나님이 만유의 주로서 만유 안에 계시려 하심이라"(고전15:27~28)

 

참으로 이러한 하나님 나라가 이제 임하실 날이 얼마남지 않았으니, 더욱 부지런히 하나님 나라를 간구하여 우리 속에 하나님 나라를 이루기 원합니다 "다만 너희는 그의 나라를 구하라 아버지께서 그 나라를 너희에게 주시기를 기뻐하시느니라"(눅12:29~33)

 

그래서 주의 모든 말씀의 다스리심을 받아서 그 모든 말씀에 순종함으로 아버지께서 기뻐하실만한 십자가 후 부활의 하나님 나라가 우리 속에 이루어지기를 간절히 원합니다 그리하여 창세로부터 우리를 위해 예비하신 그 나라를 상속 받기 원합니다 "내 아버지께 복 받을 자들이여 나아와 창세로부터 너희를 위하여 예비된 나라를 상속받으라"(마25:34)

5

1. 하나님이 정하신 "대표원리"를 따르는 나의 부활신앙 [15:20-22]

 

사람이 한 번 죽으면 그것으로 끝이지 어떻게 다시 살아날 수 있느냐고

믿지 못하는 고린도교회의 어떤 성도들의 향하여

바울은 첫 사람 아담과 마지막 아담으로 오신 예수님을 [15:45]

대표원리로 비교하여 부활을 설명한다.

 

---사망이 한 사람으로 말미암았으니

---죽은 자의 부활도 한 사람으로 말미암는도다.

---아담 안에서 모든 사람이 죽은 것 같이

---그리스도 안에서 모든 사람이 삶을 얻으리라.[15:21-22]

 

대표원리에 따라 우리 인간의 조상 아담으로 인해 죄와 사망이 들어온 것처럼

나같은 죄인을 살리시기 위하여 하나님은 또 다른 대표원리를 개입시키셔서

예수님께 속한 나에게 예수의 부활이 나의 부활이 되게 하심을 나는 믿는다.

 

2. 부활의 첫 열매되시는 예수님의 부활은 

---장차 나의 부활의 보증이 되신다.[15:20]

 

가을 들판의 열매들이 모두 동일한 때에 익어지는 것보다 시간차를 두고

특별히 일찍 익는 첫 열매가 있고 늦게 익는 열매들이 있는 것처럼

그리고 일찍 익는 첫 열매나 늦게 익는 열매가 시간차가 존재하지만

반드시 모두 맛과 질에서 동일한 열매인 것처럼

 

부활의 첫 열매되신 예수님의 부활은 장차 나의 부활의 보증이 되시며

그 부활 때 내가 입을 영광도 에수님의 부활과 동일할 것을 감사드린다.

 

---그러나 이제 그리스도께서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사

---잠자는 자들의 첫 열매가 되셨도다. [15:20]

 

예수님은 천국 비유 가운데 "그날에 의인들은 아버지의 나라에서 해와같이

빛나리라" 고 하셨는데 이는 부활시에 내가 입을 영광이 얼마나 큰 것인지

넉넉히 짐작하고도 남게 한다.[마13:43]

그것은 첫 열매이신 주님과 동일한 부활로써 그 영광은 이 세상 말로는

다 표현할 수 없기 때문에 "해와 같이 빛나리라"로 밖에 설명이 되지 않는다.

 

6

오늘의 말씀해설  

부활의 첫 열매이신 예수님(15:20~28) 

아담의 범죄로 세상에 죽음이 왔지만 예수 그리스도께서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하셔서 새로운 시대가

시작되었습니다. 예수님은 부활의 첫 열매가 되셨습니다. 예수님의 부활은 모든 성도가 죽음 가운데서

부활할 것을 보증합니다. 아담 안에서 죽음을 맛본 사람들은 이제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새 생명을 얻습니다.

 

그리고 예수님의 재림 때에 다시 살아납니다. 그리스도께서 부활하신 것처럼 재림 때 모든 성도가 부활하고,

사망이 멸망당할 것입니다. 사망이 멸망하는 순간 세상 모든 만물이 그리스도의 발아래 들어오게 됩니다.

그러면 그리스도께서는 만물과 함께 자신을 하나님께 드릴 것입니다. 부활의 날에 모든 것이 회복되며,

우리는 승리하신 주님 안에서 참된 자유와 안식과 기쁨을 얻습니다. 

- 묵상 질문: 예수님이 부활의 첫 열매가 되셨다는 의미는 무엇인가요?

- 적용 질문: 마지막 날에 부활할 때, 어떤 삶이 기다리고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나요?-

 

 

 

2026년 6월 14일 기도문

하나님, 우리에게 영원한 생명의 소망을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눈에 보이는 현실 때문에 낙심하지 않게 하시고,

부활의 약속을 붙들며 살아가게 하옵소서.

모든 것을 다스리시는 주님의 통치를 신뢰하게 하시고,

어떤 어려움 속에서도 승리하신 주님을 바라보게 하옵소서.

오늘도 부활의 능력으로 새 힘을 얻고

하나님 나라의 소망 가운데 담대히 살아가길 소망합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영광과 존귀 받으시기에 합당하신 하나님 아버지!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을 통해 영원한 생명의 소망을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오늘 하루도 부활의 주님을 바라보며 감사와 기쁨으로 살아가게 하옵소서.

부활의 생명을 주신 주님만 의지하며 선하신 계획과 뜻을 이루게 하옵소서!

 

세상을 이기고 오직 하나님 나라와 영원한 가치를 바라보게 하옵소서.

가정과 직장과 교회에서 부활의 소망을 전하는 사람이 되게 하옵소서!

낙심한 이들에게 부활의 소망과 위로와 믿음을 나누게 하옵소서.

주님 다시 오시는 날을 고대하며 충성된 성도로 살아가게 하옵소서.

부활하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생명의 삶 6월 14일 기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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