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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예배

2026년 6월 7일 복음이 삶이 되다

작성자주바라기|작성시간26.06.07|조회수36 목록 댓글 0

초대교회 신앙을 회복하는
마음을 여는 찬양
찬송가 521장(통427장) ‘구원으로 인도하는’ / 찬송가 321장(통351) ‘날 대속하신 예수께’

복음성가 ‘오직 주의 사랑에 매여’

함께 나눌 말씀
본문 : 마태복음 7장 13-14절 / 제목 : 구원을 향해 가야 하는 길

잠언 27장 1절의 말씀입니다. ‘너는 내일 일을 자랑하지 말라 하루 동안에 무슨 일이 일어날는지 네가 알 수 없음이니라.’

야고보서 4장 13-14절에도 비슷한 말씀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들으라
너희 중에 말하기를 오늘이나 내일이나 우리가 어떤 도시에 가서 거기서 일 년을 머물며 장사하여 이익을 보리라 하는 자들아. 내일 일을 너희가 알지 못하는도다. 너희 생명이 무엇이냐. 너희는 잠 깐 보이다가 없어지는 안개니라.’ 우리는 인생의 끝이 있고, 주님께서 내 이름을 부르시면 당장 모
든 것을 내려놓고 주님 앞에 서야 한다는 것을 자주 잊어 버리고 삽니다.

내가 아무리 계획해도 하나님의 허락하심 없으면 아무것도 할 수 없는데, 우리는 얼마나 많은 시간을 허비하며 내 힘으
로 좌충우돌 살아가고 있습니까?

하나님께서 작은 혈관 하나만 누르셔도 우리는 꼼짝 없이 모든 것을 내려놓아야 하는 인생들입니다. 이런 우리가 절대 놓쳐선 안 되는 말씀이 있습니다.

그것은 구원의 말씀입니다. 신앙생활의 목적은 구원입니다. 이 구원의 문제를 점검하고 해결하지 않는다 면 마지막 날은 두려움만 가득할 것입니다.

사도바울은 만약 구원이 없다면 세상에서 가장 불행한 사람이 우리라고 했습니다.

구원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선 구원의 정답이신 예수님을 바라보고
그 말씀을 마음에 새겨야합니다.

예수님께서 오늘 본문에서 하신 말씀을 여러분은 얼마나 깨닫고 있습니까? 그저 지식적으로 알 고 많이 들어 익숙하게 여기고 있진 않습니까?

좁은 문은 결단을 의미합니다. 선택을 의미합니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가 나의 구주이심을 믿음으로 좁은 문을 열어햐 합니다. 문을 열었다면 말씀 위에 서서 순종하며 좁은 길을 걸어가야 합니다.

사랑 할 수 없는 사람을 사랑하고, 용서 할 수 없는 사람을 용서하고, 변명하지 않고, 더 낮은 곳으로 내려가 섬기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단 한 번이라도 진지하게 나의 구원을 점검해 보았습니까? 나는 좁은 문을 열었나요?
나는 좁은 길을 걷고 있습니까? 산상수훈을 매일매일 읽고 묵상하며 여러분은 어떤 변화가 있습 니까?

어떤 이들은 산상수훈의 말씀은 지키지 어렵다고 하소연을 하고 지킬 수 없는 말씀이라고 핑계를 댑니다.

그러나 그전에 먼저 점검해야 되는 문제가 있습니다. 나는 예수 그리스도를 나의
구세주고 영접한 것이 맞습니까?

예수님을 나의 왕으로 모시는 것입니다. 말씀을 지키기 어려운 진짜 이유가 내 안의 주인이 아직 주님이 아닌 것은 아닌지 점검해 보길 바랍니다.

나는 세상의 영광과 하나님의 영광 중 무엇을 구하고 있습니까? 사람의 평가와 하나님의 평가 중 무엇이 더중요합니까?

토마스 아 켐피스는 그리스도를 본받아에서 ‘하나님의 영광을 구하지 않는 자는 구원 받은 자가 아니다.’라고 했습니다.

수많은 사람들이 예수를 믿는다고 하지만 세상 성공과 물질에 목메어 살고 있고 자기 자존심 내세우며 내가 주인 된 삶을 살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구원의 시작부터 다시 점검을 해야합니다. 구원은 하늘의 별따기처럼 어렵습니다.
구원은 가짜가 없습니다.

적당히 흉내 내는 것은 구원이 아닙니다. 천국은 모조품이 가는 것 이 아니라 순결한 신부, 거룩한 신부가 들어가는 곳입니다. 이 세상엔 신자와 불신자, 구원 받 을 자와 심판 받을 자만이 존재합니다. 중간은 없습니다.

물과 성령으로 거듭나고 좁은 문, 좁
은 길을 걸어가 천국에 이르길 소망합니다.

이 마지막 시대에 너무도 그리운 진정한 천국의 백성으로 거듭나길 간절히 소망합니다.


예수님께서 잠자는 성도들에게 간절히 소리치는 이유는 천국을 우리에게 주시기 위함입니다.


사랑하는 자녀들에게 가장 좋은 것을 주기 위해 산상수훈을 통해 천국의 문을 열어 놓으시고 오늘 우리에게 결단을 촉구하고 계신 것입니다.

그럼에도 여전히 좁은 문과 좁은 길을 찾는 이는 적고, 넓은 문과 넓은 길은 찾는 이가 많다고 말씀하십니다. 구원과는 상관 없는 화려한 곳을 찾지 말고 많은 사람이 간다고 따라가지 맙시다.

험한 길이어도, 찾는 이가 적어도 정말
구원을 줄 수 있는 자리에 머물고, 그 길을 걸어가시길 원합니다.

구원 받을 수 있는 방법을 알기 원한다면 성경을 읽을 때 구원의 관점으로 말씀을 읽으시길 바랍니다. 지식을 얻기 위해 성경을 읽는 것이 아니라 구원을 얻기 위해 성경을 읽어 봅시다.


내 영혼을 먹이고 살찌우고 살리기 위해 말씀을 읽고 묵상해야 합니다. 말씀을 읽다보면 예수 님께서 말씀으로 말씀하십니다.

말씀 속에서 주님을 만나시길 소망합니다. 또한 구원 받게 해달라고, 하나님을 알게 해달라고 간절히 기도하시길 소망합니다.

그럴 때 산상수훈의 말씀에
순종 할 힘을 얻게 되는 것입니다. 산상수훈의 말씀이 어렵게만 느껴지는 이유는 내 힘으로 말씀을 지키려고 하기 때문입니다.

회개의 관문을 통과하고 예수님을 나의 주인으로 모실 때 주님께서 말씀에 순종 할 수 있는 새 마음과 새 영을 부어주실 줄로 믿습니다.

또한 나에게 구원을 주시기 위해 하늘 보좌 버리시고 죽기까지 사랑하신 예수님의 사랑을 기억하여 나를
십자가에 못박고 순종하며 승리하는 하나님의 사람이 되길 소망합니다.

나눔 질문
1. 내 인생의 권한이 하나님께 있음을 기억하고 살아가고 있습니까?
2. 나는 신자입니까? 불신자입니까? 좁은 길을 걷고 있습니까? 넓은 길을 걷고 있습니까?
3. 구원의 관점으로 말씀을 읽고 구원을 위해 간절히 기도하는 삶을 결단합시다.


공동 기도제목
1. 담임 목사님과 모든 교역자들의 건강과 영성을 위하여
2. 방주교회의 영적 부흥을 위하여
3. 환우들을 위하여
4. 나라와 민족을 위하여
5. 다음 세대를 위하여 (청년부, 청소년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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