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의 고백과 인생의 불행 4

작성자주바라기|작성시간25.07.23|조회수19 목록 댓글 0

죄의 고백과 인생의 불행4

사람들은 흔히 세상을 거짓과 허영으로 충만한 곳이라 비난하지만, 그러면서도 세상과 쉽게 이별하지 못하는 것은 육신의 욕망이 큰 지배력을 행사하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어떤 것들은 우리로 하여금 세상을 사랑하게 하고, 또 어떤 것들은 멸시하게 합니다. 육신의 정과 안목의 정과 이생의 자랑(요일 2:16)은 우리로 하여금 세상을 사랑하도록 유도합니다. 그러나 이런 것들에 뒤따라오는 고통과 불행은 세상을 미워하고 싫어하게 만듭니다.

나쁜 쾌락을 좋아하는 습성이 세상에 중독된 사람의 마음을 사로잡았습니다. 그는 하나님의 달콤한 은혜와 미덕이 주는 내면의 즐거움을 보거나 맛보지 못했기 때문에 가시나무 아래에 있는 것(욥 30:7)을 즐거움으로 여기는 것입니다.

그러나 세상을 완전히 멸시하고 거룩한 규율 아래서 하나님을 위해 살려고 애쓰는 사람들, 이런 사람들은 세상을 포기하는 자들에게 약속된 하나님의 달콤한 은혜를 압니다. 이들은 또한 세상이 얼마나 잘못 생각하고 있는지, 그리고 여러 면에서 얼마나 기만 당하고 있는지를 분명하게 봅니다.

그리스도를 본받아 中




성경에서 찾아야 할 것은 화려한 말재주가 아니라 진리입니다.
성경 각 부분은 그 말씀을 기록하신 같은 영 안에서 읽어야 합니다.
성경에서 절묘한 말이 아니라 우리의 영적 유익을 구해야 합니다.
《그리스도를 본받아》

[시119:11]
내가 주께 범죄하지 아니하려 하여 주의 말씀을 내 마음에 두었나이다

[시119:11, 쉬운성경]
내가 주의 말씀을 내 마음속에 두었습니다. 내가 주께 죄를 짓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너는 마음을 다하여
여호와를 신뢰하고
네 명철을
의지하지 말라

너는 범사에 그를 인정하라
그리하면
네 길을 지도하시리라

(잠언 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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