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하지 않는 것은

작성자주바라기|작성시간26.06.08|조회수19 목록 댓글 0

기도하지 않는 것은 우리 삶이 아직도
육신의 세력 아래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증거이다.
기도는 생명의 맥박이다.
의사는 맥박 뛰는 소리를 듣고 심장의 상태를 진단한다.
그리스도인이 기도하지 않는 죄를 범하고 있다면,
그것은 그들의 영혼 안에서 하나님의 생명이
중병에 걸려 지극히 약해졌다는 증거이다.
《내 앞에 엎드려라》

육신을 따르는 자는 육신의 일을, 영을 따르는 자는 영의 일을 생각하나니 육신의 생각은 사망이요 영의 생각은 생명과 평안이니라
로마서 8:5,6
 


 
 
 
마음의 우선순위1
사모님께, 주 안에서 우리의 형제가 된 그에게 편지를 써야 할지 말아야 할지 결정하느라 무척 고심했습니다. 결국 사모님의 부탁 때문에 쓰기로 했습니다. 여기 동봉하오니 사모님께서 친히 주소를 적어서 그 형제에게 보내 주실 수 있겠는지요? 하나님을 향한 사모님의 믿음은 정말 아름답습니다. 그를 인하여 주께서 사모님에게 복 주시길 빕니다.

 우리의 친구 되신 그분은 우리가 온전히 믿고 의지하기에 모자람이 없으신 분입니다. 그분은 참으로 선하시고 참으로 신실하셔서 결코 우리를 실망시키지 않으시며, 그것은 이 세상에서든 오는 세상에서든 동일합니다. 

 저는 그 형제가 지혜롭게, 그 역경을 통해서도 교훈을 얻으며 온전히 하나님을 신뢰하기를 기도합니다. 아마도 우리 주님께서는 그에게 더 강인하고 더 좋은 친구를 보내 주실 것입니다. 어떤 경우에도 하나님은 하나님 뜻에 따라 우리의 마음을 다스리시는 분입니다.

 그 형제의 사랑 속에는 이 세상이 너무 많은 부분을 차지했는지도 모릅니다. 어쩌면 그는 잃어버린 친구에게 너무 깊은 애착을 갖고 있었는지도 모릅니다. 물론 우리는 친구를 사랑해야 합니다. 그러나 그 사랑이 하나님을 향한 우리의 사랑을 방해하도록 해서는 안 됩니다. 우리의 마음에 하나님을 첫째로 여겨야만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임재 연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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