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과 교제할 때
네 영혼이 변화되리라.
네 영혼을 이렇게 혹은 저렇게
만들어달라고 구하지 말라.
대신 내 안에서 살라.
언제나 나를 생각하고 내게 말하라.
그리하면 나를 닮으리라.
나를 사랑하라.
내 안에서 쉬고,
내 안에서 기뻐하라.
《주님의 음성》개정판
내 안에 거하라 나도 너희 안에 거하리라 가지가 포도나무에 붙어 있지 아니하면 스스로 열매를 맺을 수 없음 같이 너희도 내 안에 있지 아니하면 그러하리라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라 그가 내 안에, 내가 그 안에 거하면 사람이 열매를 많이 맺나니 나를 떠나서는 너희가 아무 것도 할 수 없음이라
요한복음 15:4,5
마음의 우선순위2
제가 전에 드린 권면을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우리는 무슨 일을 하든지, 또 낮이나 밤에나 할 수 있는 한 자주 하나님을 생각해야 합니다. 하나님은 언제나 사모님과 함께 계십니다.
만일 사모님이 사모님을 찾아온 친구를 외면해 버린다면 매우 무례한 행동이 되겠지요?
그런데 하물며 우리에게 찾아오신 하나님을 외면하고 그분을 홀로 내버려둔다면 이 얼마나 무례한 일일까요?
하나님을 잊지 마십시오. 자주 그분을 생각하고 쉬지 말고 그분을 경배하십시오. 그분과 함께 살고 그분과 함께 죽으십시오. 그것이야말로 그리스도인의 참된 직무입니다. 한마디로, 그것이 우리의 직업입니다.
만일 아직 이 사실을 모르고 있다면 우리는 이제라도 그것을 배워야만 합니다.
사모님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하나님의 임재 연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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