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을 알아가는 기쁨1

작성자주바라기|작성시간26.06.15|조회수23 목록 댓글 0

기도하지 않는 영은 
정결한 마음과 무관하다.
기도와 정결한 마음은
손을 맞잡고
함께 다니기 때문이다.
기도는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로 깨끗해진
마음의 당연하고도
자연스러운 분출이다.
 《기도에 네 인생이 달렸다》

그러나 내 손에는 포학이 없고 나의 기도는 정결하니라
욥기 16:17
 


 
 
 
 
하나님을 알아가는 기쁨1
사랑하는 벗에게, 하나님께서 자네를 놀라운 방법으로 그 시련에서 건지기 시작하셨다니, 정말 어떻게 다 감사를 드려야 할지 모르겠네. 하나님은 우리의 필요를 가장 잘 아시지. 그분이 행하시는 모든 것은 다 우리의 선을 위한 것이라네. 만일 우리가 하나님이 얼마나 우리를 사랑하시는지 바로 알기만 한다면, 우리는 언제나 인생을 직면할 준비가 되어있는 걸세. 인생의 즐거움은 물론 고통까지도 말일세. 

 자네도 알다시피 인생의 어려움들이란 견딜 만한 것이 될 수도 있다네. 그것은 우리가 그 어려움들을 어떻게 보는지, 즉 믿음으로 보는지 아닌지에 달려 있지. 우리 아버지의 사랑은 다함이 없으며, 오직 하나님 아버지만이 자녀들을 위해 우리의 앞길에 시련을 허락하시는 분이라는 사실을 굳게 믿어야만 한다네.

 하나님을 아는 일에 우리 자신을 온전히 내어 드리세. 주님은 알면 알수록 더욱 알고 싶어지는 분일세. 사랑이란 앎과 더불어 충만해지기 때문에 우리가 하나님을 알면 알수록 우리는 참으로 하나님을 더 깊이 사랑하게 될걸세. 우리는 또한 시련을 겪든 기쁨의 시간을 누리든 변함없이 그분을 사랑하는 법을 배우게 될 걸세. 

『하나님의 임재 연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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