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전함을 향해 첫벌을 내딛은 이에게1

작성자주바라기|작성시간26.06.17|조회수25 목록 댓글 0

 
기도는 하나님의 약속이
실제적으로 현재에 소용이 되도록 한다.
기도는 비옥한 땅에
하나님의 약속의 씨앗을 뿌려
풍성한 결실을 맺게 한다.
하나님의 약속은 
가뭄 뒤에 내리는 단비처럼
누구에게나 보편적으로 임한다. 
《기도에 네 인생이 달렸다》

내 교훈은 비처럼 내리고 내 말은 이슬처럼 맺히나니 연한 풀 위의 가는 비 같고 채소 위의 단비 같도다
신명기 32:2
 


 
 
온전함을 향해 첫벌을 내딛은 이에게1

믿음을 가진 사람은 모든 것을 할 수 있다. 소망을 가진 사람은 그보다 한층 많은 것을 할 수 있다. 사랑을 가진 사람은 더욱 그렇다. 그리고 이 세 가지를 다 행하는 사람은 그중에서도 가장 많은 것을 할 수 있다. 
 예수를 구주로 믿어 세례를 받은 자들은 온전함을 향한 첫걸음을 내딛은 자들이다. 만일 그들이 아래의 잠언들을 실행에 옮기고자 연습한다면, 그들은 모두 온전함을 얻을 것이다. 

 ▶우리는 말하고 행동하는 모든 일에서 하나님을 깊이 생각해야만 한다. 우리의 목표는 영원을 예비하며 이 땅에서 살아가는 동안 하나님을 향한 우리의 경배가 온전해지는 것이다. 우리는 영적인 생활에서 부딪치는 모든 어려움들을 하나님의 은혜로 극복해 내겠다는 확고한 결의를 가져야만 한다.

 ▶우리는 그리스도인으로서 첫걸음을 시작하는 순간부터 우리의 존재의 참 실상을 잊지 말아야 한다. 이는 곧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해 하신 일을 제외하고는 우리에게 그리스도인이라는 이름으로 불릴 만한 아무런 자격이 없음을 기억해야 한다는 뜻이다.

 우리를 모든 불의와 더러움에서 깨끗게 하신 하나님은 우리가 겸손하길 원하시며, 그 뜻을 이루시기 위해 우리에게 수많은 시련과 역경을 허락하신다.

『하나님의 임재 연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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