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전함을 향해 첫발을 내딛은 이에게2

작성자주바라기|작성시간26.06.18|조회수16 목록 댓글 0

내가 너를 사랑하노라.
나의 다정한 사랑을 신뢰하라.
내 사랑이 너를 결코 실망시키지 않을 테니
너도 나를 실망시키지 말라.
내 말을 깨닫고 있느냐?
두려움을 몰아내고 평온함을 찾기 위해
네가 배워야 할 것들이 아직도 많구나.
네 모든 의심이 나의 일을 지체시키니 절대 의심하지 말라.
내가 너를 죄와 의심과 염려로부터
구원하기 위해 죽은 것이 아니더냐?
나를 믿어라. 
전적으로 신뢰하라.
《주님의 음성》

믿음의 주요 또 온전하게 하시는 이인
예수를 바라보자
그는 그 앞에 있는 기쁨을 위하여 십자가를 참으사 부끄러움을 개의치 아니하시더니
하나님 보좌 우편에 앉으셨느니라
히브리서 12:2
 


 



온전함을 향해 첫발을 내딛은 이에게2

 ▶하나님을 위해 자신을 내어 드림은 하나님께도 기쁨이 되고 우레게도 유익이 된다. 그리스도인은 이 사실을 분명히 확신해야 한다. 우리의 마음과 뜻을 하나님의 뜻 앞에 온전히 굴복하는 일 없이는 그분은 우리 안에서 역사하실 수 없고, 우리를 온전케 하실 수도 없다.

 ▶온전함을 갈망한다면 우리는 더욱더 하나님의 은혜에만 의존해야 한다. 우리는 이제 아주 사소한 일, 스쳐 지나가는 순간에도 그분의 도움이 필요하다. 하나님의 은혜 없이 우리는 아무것도 할 수 없다. 

세상과 육신과 마귀는 우리 영혼을 향해 격렬하고 멈출 줄 모르는 전투를 걸어온다. 우리가 만일 겸손히 하나님을 의지하며 도우심에 힘입을 줄 모른다면, 우리의 영혼은 영적 전쟁에 질질 끌려다니다가 패잔병이 되고 말 것이다. 

이 전적인 신뢰가 때로 우리 인간의 본성과 정반대되는 일이기도 하지만, 그래도 하나님은 그것을 무한히 기뻐하신다. 하나님을 전적으로 믿고 의지할 때에만 우리는 쉼을 누린다. 
『하나님의 임재 연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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