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적인 생활을 추구하는 이에게2

작성자주바라기|작성시간26.06.20|조회수19 목록 댓글 0

 
인생의 여리고가 있는가? 
그렇다면 사명을 위해 기도하라. 
“나는 무엇을 위해 지음을 받았는가?”, 
"나는 무엇을 위해 살도록 부름을 받았는가?” 
이것을 발견하고 그 길로 들어서라. 
요단을 건너라.
그 순간 장벽은 한순간에 무너질 것이다.

사명을 위해 기도하는 사람이 돼라.
병 고침도 좋고, 건강도 좋고, 재정을 위한 간구도 좋지만, 
사명을 위해 기도하지 않는 사람은 그 응답에 한계가 있다. 
그러나 사명을 위해 기도하는 사람, 
그리고 그 사명에 뛰어드는 사람은 모든 장벽, 
구하지 않았던 장벽들까지 한순간에 무너뜨리시는 하나님의 능력을 경험하게 될 것이다.
《하나님의 마스터플랜》

주께 힘을 얻고 그 마음에 시온의 대로가 있는 자는 복이 있나이다 그들이 눈물 골짜기로 지나갈 때에 그 곳에 많은 샘이 있을 것이며 이른 비가 복을 채워 주나이다
시편 84:5~6
 


 
 
 
영적인 생활을 추구하는 이에게2

◆ 우리는 무슨 일을 할 때든지, 심지어 말씀을 읽고 기도할 때에도 모든 것을 잠깐 멈추고 우리 영혼 가장 깊은 곳으로부터 하나님을 찬양하는 시간, 그 은밀한 중에 그분을 누리고 즐거워하는 시간을 가져야 한다. 
 
이런 시간은 가능한 한 자주 갖는 것이 좋다. 우리는 하나님이 항상 우리와 함께 계심을 믿는다. 그렇다면 우리가 무슨 일을 하고 있든 잠깐 동안 멈춰 서서 그분을 경배하고 찬양하며, 그분께 간구하고 우리의 마음을 아뢰며, 감사드리지 않을 이유가 무엇이겠는가. 
 
우리 영혼이 잠시 세상의 모든 염려를 내어 버리고 하나님을 경배하는 것보다 그분을 더 기쁘게 해 드릴 수 있는 것이 무엇이겠는가.
 이렇게 순간순간 뒤로 물러나 그분만을 생각하게 될 때, 우리는 이기심에서 자유로워질 수 있다. 이기심이란 세상에서나 존재할 수 있는 것이기 때문이다. 간단히 말해서 단 한 순간일지라도, 주님을 기뻐하기 위해서 하루에도 수천 번씩 우리의 세상적인 자아를 포기하는 것보다 우리의 충성하는 마음을 하나님께 더 잘 보여 드릴 수 있는 길은 없다.
 

 이 말은 우리가 세상의 의무에서 아주 손을 떼야만 한다는 의미가 아니다. 그것은 불가능하다. 지혜롭게 분별해야만 한다. 성령 충만하다고 믿는 사람들조차, 기회 있을 때마다 세상 염려를 버리고 잠깐이라도 영혼 깊은 곳에서 하나님을 찬양하지 않는다거나, 그분의 거룩하신 임재가 주는 평강 속에서 쉬지 못하는 잘못을 생각보다 자주 저지른다.

『하나님의 임재 연습』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