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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도

9월19일 가정중앙시장역

작성자주바라기|작성시간25.09.19|조회수34 목록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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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서 8장 1~11절 하나님의 영이 거하시는 사람

오늘의 말씀요약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자는 정죄를 받지 않습니다. 생명의 성령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우리를 해방했기 때문입니다. 육신에 속한 자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없고, 하나님의 영이 거하시는 자라야 그리스도의 사람입니다. 예수님을 살리신 하나님의 영은 우리의 죽을 몸도 살리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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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의 능력 [로마서 8장 1~4절]
하나님은 우리가 죄와 율법의 노예로 사는 것을 원하지 않으십니다. 성령 안에서 자유를 누리며 살길 원하십니다. 하나님은 예수 그리스도의 몸에 우리 죄를 덮어씌워 십자가에서 그를 죽게 하심으로 우리 죄를 없애 주셨습니다. 그래서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정죄를 받지 않습니다.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을 누리게 하시는 성령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우리를 해방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의롭게 하셨습니다. 우리의 타락한 본성 때문에 율법은 우리를 거룩하게 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누구든지 성령을 따라 살면 율법이 요구하는 것에 순종할 수 있고, 거룩함을 이룰 수 있습니다.
 
☎ 하나님은 율법이 요구하는 바를 어떻게 충족시키셨나요?
나는 어떤 일로 정죄감에 시달렸으며, 그런 내게 복음은 뭐라고 선언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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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의 생각 [로마서 8장 5~11절]
바울은 육신의 일과 영의 일, 육신의 생각과 영의 생각을 대조합니다. 우물이 더러우면 아무리 애써도 깨끗한 물을 얻을 수 없듯, 생각이 더러우면 거룩한 삶은 불가능합니다. 거룩한 삶은 거룩한 생각에서 비롯됩니다. 우리 안에 거하시는 성령은 우리의 생각을 혁명적으로 변화시키십니다. 성령의 사람은 하나님 중심으로 살아가며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일에 우선순위를 두고 관심을 집중합니다. 그래서 하나님 생각과 일치된 생각을 갖게 됩니다. 육신의 생각은 하나님과 원수가 되어 하나님의 법에 복종하지 않으나, 성령의 생각은 하나님의 법에 순종하며 하나님을 기쁘시게 합니다그리스도 안에 있는 성도는 내주하시는 성령을 따라 거룩한 삶으로 하나님을 기쁘시게 합니다.
 
☎ 육신의 생각과 영의 생각은 어떻게 다른가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삶을 살기 위해 내게 필요한 것은 무엇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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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활에 담긴 소망
는 하나님과의 교제에서 인간으로 살아가는 데 있어야 할 진정한 자유를 배우게 되었습니다. 그 자유가 저를 시대의 풍조에 따라 살지 않게 하고, 다른 사람과 비교하며 살지 않게 하고, 다른 사람과 경쟁하며 살지 않게 합니다. 그 자유는 제 자아의 이기심을 넘어서는 이타적 섬김으로 나아가게 합니다. 저는 세상에 대한 하나님의 생각과 계획이 심판과 저주가 아니라, 평화와 희망임을 알고 있습니다. 만약 세상에 대한 하나님의 생각이 심판과 저주라면 십자가 죽음 이후에 아무것도 없었을 것입니다. 그런데 십자가 죽음 다음에 부활이 있었습니다. 부활은 세상에 대한 하나님의 생각이 어떤 것인지를 말해 줍니다. 모든 피조물의 운명은 절망이 아니고 희망입니다. 부활의 신비를 우리가 완전히 해독할 수는 없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의 부활은 마지막 날에 만물을 새롭게 하시는 하나님의 역사가 어떤 것인지를 암시합니다. 우리는 매일 부활 소망으로 살아가며 부활의 신비를 조금씩 알아 가고 있습니다. 우리에게는 분명한 소망의 이유가 있습니다. 그것은 광야에서 사탄이 예수님을 시험할 때 내놓은 안정, 명성이나 인기, 세상 권력이 아닙니다. 십자가 죽음으로 사탄의 머리를 깨뜨리고 승리하신 예수님을 믿을 때, 부활이라는 새로운 차원의 삶이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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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절묵상:로마서 8장 11절
때로 감당하기 어려운 두려움과 고통이 우리를 덮칩니다. 무너진 마음과 육체의 고통으로 소망을 잃기도 합니다. 그러나 예수님을 부활하게 하신 하나님의 영이 우리 안에 계십니다. 하나님은 그 영으로 우리도 살리신다고 약속하십니다. 예수님의 부활이 우리의 소망이요, 우리 안에 계시는 성령이 우리의 능력입니다. 죄와 사망을 영원히 멸하시는 능력의 하나님은 우리의 고통과 슬픔을 외면하지 않으십니다. 성령의 능력과 사랑으로 우리를 다시 일으키십니다.
 
​오만하고 냉담한 마음의 벽이 우리로 하여금 주님께 나아가지 못하도록 막는다. - 아서 핑크
 

오늘의기도
하나님,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제게 결코 정죄함이 없다는 선언에 다시금 감격합니다. 더럽고 추한 것을 쫓던 옛사람의 삶을 떠나 성령의 이끄심 따라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삶으로 나아가게 하소서. 생명으로 인도하시는 성령의 음성에 집중하며 거룩한 길을 가게 하소서.

로마서 8:1-11 말씀 명언 설교 요약
예수 안에 있는 자는 정죄가 아니라 자유를 누린다. - 어거스틴
그리스도의 피는 죄를 씻을 뿐 아니라 정죄의 사슬을 끊는다. - 마르틴 루터
성령은 우리 영혼을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기시는 능력이다. - 존 오웬
육신의 길은 사망으로 가지만, 성령의 길은 평강으로 인도한다. - 존 칼빈
성령이 내 안에 거하시면, 나는 더 이상 혼자가 아니다. - 디트리히 본회퍼
하나님은 우리를 죄에서 구원하실 뿐 아니라, 죄의 권세에서 해방하신다 - 찰스 스펄전
그리스도의 부활 생명이 내 안에 역사할 때 나는 새로운 존재가 된다. - 워치만 니
성령이 거하시는 마음은 더 이상 정죄의 법정이 아니라 은혜의 성전이다. - 토마스 왓슨

9월18일 전도

 
 
​성령의 능력
로마서 8장은 복음의 핵심을 선포합니다. “그러므로 이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자에게는 결코 정죄함이 없다"라는 말씀은 죄와 사망의 권세 아래 신음하던 인간에게 주어진 해방의 선언입니다. 우리는 율법으로는 결코 구원받을 수 없었지만, 하나님께서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셔서 죄를 담당하게 하심으로 생명의 성령의 법이 우리를 자유케 하셨습니다.
 
이제 우리는 육신을 따라 사는 자가 아니라 성령을 따라 사는 자로 부르심을 받았습니다. 육신을 좇는 자는 결국 사망에 이르지만, 성령을 따르는 자는 생명과 평안을 누립니다. 성령께서 우리 안에 거하시며 예수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하나님의 능력을 우리 안에서도 역사하게 하십니다.
 
따라서 우리는 절망과 죄책감에 매여 사는 존재가 아니라, 성령의 능력으로 살아가는 새사람입니다. 이 말씀은 우리가 날마다 성령을 의지하여 육신의 욕망을 이기고, 생명의 길을 걸어가야 함을 일깨워 줍니다. 

[롬8:5-6] “육신을 따르는 자는 육신의 일을, 영을 따르는 자는 영의 일을 생각하나니 육신의 생각은 사망이요 영의 생각은 생명과 평안이니라”
육신의 생각이 하나님과 원수가 된다고 말씀합니다.
저는 이 구절에서 제 안에 여전히 자리 잡으려 하는 육신의 생각들을 돌아보게 됩니다. 세상의 철학과 종교, 인본주의는 때로는 고상하게 보이지만, 결국 하나님을 의지하지 못하게 하고 하나님을 밀어내는 원수가 되고 맙니다.

내가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면서도 여전히 내 힘으로 살고 싶어 하고, 내 뜻대로 판단하고 결정하려는 마음이 바로 육신의 생각임을 고백합니다. 육신의 생각을 좇으면 결국 사망에 이른다는 사실이 제 마음을 두렵게 합니다. 그러나 동시에 성령 안에 거하면 생명과 평안을 누린다는 약속은 반대로 위로와 소망이 됩니다.

구원은 제 힘으로 이룰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제 연약함을 인정하고 하나님의 은혜를 받아들이는 자리에서 시작된다는 것을 오늘 다시 확인합니다.

하나님은 어떤 분입니까?

1,2절 마음의 법으로는 주님을 섬기고 싶지만 죄의 법에 사로잡혀 곤고한 삶을 살던 우리를,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구원하여 생명의 성령의 법을 따라 살게 해주셨습니다. 예수께서 아담 이래로 잃어버린 하나님의 생명을 되찾게 해주셨고, 성령의 능력으로 율법의 참 뜻을 행하며 살 수 있도록 해주셨습니다. 우리를 위해 돌아가신 예수님 안에 거하는 자에게는 유죄선고를 내릴 수 있는 세력이 없습니다.

3,4절 우리에게 자유를 주어야 할 율법이 육신의 연약함 때문에 도리어 정죄하는 도구로 전락했을 때, 하나님께서 아들 예수님을 육신으로 보내셔서 우리 육신에 도사린 죄를 정죄하셨습니다. 그 죄의 가장 강력한 무기인 사망을 부활로 깨뜨리시고, 이제 우리가 그 율법의 요구를 완수할 수 있는 사람이 되도록 재창조하셨습니다. 그 성령을 의지하여 말씀에 순종할지 여부는 이제 우리가 결정해야 합니다.

내게주시는교훈은무엇입니까?

5-11절 두 가지 삶의 방식이 우리 앞에 있습니다. 육에 속한 생각을 따라 사는 삶과 영에 속한 생각을 따라 사는 삶입니다. 이 생각은 마음에서 이루어지며, 복음은 그 마음을 새롭게 창조합니다(12:2). 우리는 우상을 의지하는 자기중심적인 마음을 따르는 하나님의 원수였고, 사망과 불안 속에 살았으며,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지 못하던 자들이었습니다. 그런 우리가 그리스도를 모시고 성령이 우리 안에 거하시면, 몸은 늙어서 죽더라도 영은 생명과 평안 가운데 살고, 장차 이 몸도 예수께서 입으신 부활의 몸을 입게 될 것입니다.

12-17절 예수께서 우리가 영을 따라 생명을 누리도록 구원의 역사를 행하셨으니 이제 더는 ‘육’에 져서 육에 속한 방식대로 하나님과 등지면서 살 수 없습니다. 성령의 능력으로 더 이상 사망에 종노릇하지 않고, 하나님의 자녀가 되어 하나님을 ‘아빠 아버지’로 부르며 살게 하셨으니 더 이상 육의 방식대로 살지 말고 장차 영광을 상속받을 하나님의 양자답게 생명을 주는 성령의 법을 따라 살아야 합니다. 묵상이야말로 날마다 말씀으로 그 육신의 소욕과 몸의 행실을 죽이는 일입니다.

기도
공동체-성령님을 의지하며 말씀으로 육의 소욕을 죽이면서 율법의 요구를 이루며 살게 하소서.
 

하나님,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우리에게 주신 은혜를 감사합니다.
죄와 사망의 권세 아래 정죄 받아야 할 저희를 자유케 하시고,
성령으로 새 생명을 누리게 하신 은혜를 찬양합니다.
육신을 좇지 않고 성령을 따라 살아가기를 원합니다.
 
​성령으로 저희의 마음을 새롭게 하시고 매 순간 주님을 의지하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 생명이 저희 안에서 역사하여
, 두려움이 아닌 평안으로, 사망이 아닌 생명으로 나아가게 하옵소서.
날마다 주님의 은혜 안에 거하며 성령의 인도하심을 따르는 삶을 살길 소망합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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