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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도

6월9일 인천대공원역

작성자주바라기|작성시간26.06.09|조회수14 목록 댓글 0

 

고린도전서 14:1~12 공적 예배에는 방언보다 예언이 유익합니다
오늘의 말씀요약  
방언은 하나님께 말하는 것이지만, 예언은 사람에게 말해 권면하고 위로합니다.
 따라서 방언은 자신을 위하고 예언은 교회를 위합니다. 교회에서 방언만 말하면 서로에게 외국인이
될 뿐입니다. 바울은 교회의 덕을 세우기 위해 신령한 은사가 풍성하기를 구하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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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씀을 전하는 은사의 가치 고린도전서 14장 1~6절

1 사랑을 추구하십시오. 신령한 것들을 열심히 구하되 특히 예언하기를 간절히 구하십시오.

2 방언을 말하는 사람은 사람들에게 말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 말하는 것입니다. 아무도 이것을 알아들을 수 없습니다. 이는 그가 영으로 비밀을 말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3 그러나 예언하는 사람은 사람들을 세워 주고 격려와 위로의 말을 합니다.

4 방언하는 사람은 자신에게 도움이 됩니다. 그러나 예언하는 사람은 교회를 이롭게 합니다.

5 나는 여러분이 모두 방언을 말하기를 원하지만 그보다도 예언하기를 더욱 원합니다. 누가 방언을 통역해 교회를 이롭게 하지 못한다면 방언하는 사람보다 예언하는 사람이 더 훌륭합니다.

6 이제 형제들이여, 만일 내가 여러분에게 가서 방언만 하고 계시나 지식이나 예언이나 가르침을 전하지 않는다면 여러분에게 무슨 유익이 있겠습니까?

바울은 사랑을 가장 우선으로 두고 은사를 사용해야 한다고 가르칩니다. 그는 방언보다 예언을 권하는데, 이는 예언이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뜻을 전달하여 교회를 세우기 때문입니다. 방언은 하나님께 드리는 신비한 기도일 수 있지만, 다른 사람이 이해하지 못하면 공동체에는 유익이 되지 않습니다. 반면 예언은 성도들을 권면하고 위로하며 믿음을 굳게 세웁니다. 바울은 공예배의 목적이 개인의 영적 체험을 자랑하는 것이 아니라 교회 전체를 세우는 데 있음을 강조합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은사는 공동체를 위한 선물이며, 사랑 안에서 사용될 때 가장 아름답게 빛납니다.

 

​나는 은사를 통해 나 자신보다 공동체의 유익을 먼저 생각하고 있습니까?

나의 말과 행동은 주변 사람들에게 위로와 믿음의 힘을 주고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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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을 세우는 분명한 소리 고린도전서 14장 7~12절

7 피리나 수금같이 생명이 없는 악기가 소리를 낼 때도 각기 뚜렷한 소리를 내지 않는다면 피리를 부는 것인지 수금을 타는 것인지 알 수 없지 않습니까?

8 또 나팔이 불분명한 소리를 낸다면 누가 전투를 준비하겠습니까?

9 이와 같이 여러분도 혀로 이해할 수 있는 말을 하지 않는다면 그 말을 어떻게 알 수 있겠습니까? 여러분은 허공에 대고 말하는 격이 될 것입니다.

10 세상에는 수많은 종류의 말소리가 있으나 뜻이 없는 말은 하나도 없습니다.

11 그러므로 만일 내가 그 말의 뜻을 알지 못한다면 그 말하는 사람에게 나는 외국 사람이 되고 그 말하는 사람도 내게 외국 사람이 될 것입니다.

12 이와 같이 여러분은 성령의 은사들을 간절히 원하는 사람들이니 교회를 위해 더욱 풍성하게 받기를 구하십시오.

바울은 사랑을 가장 우선으로 두고 은사를 사용해야 한다고 가르칩니다. 그는 방언보다 예언을 권하는데, 이는 예언이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뜻을 전달하여 교회를 세우기 때문입니다. 방언은 하나님께 드리는 신비한 기도일 수 있지만, 다른 사람이 이해하지 못하면 공동체에는 유익이 되지 않습니다. 반면 예언은 성도들을 권면하고 위로하며 믿음을 굳게 세웁니다. 바울은 공예배의 목적이 개인의 영적 체험을 자랑하는 것이 아니라 교회 전체를 세우는 데 있음을 강조합니다하나님께서 주신 은사는 공동체를 위한 선물이며, 사랑 안에서 사용될 때 가장 아름답게 빛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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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은사를 통해 나 자신보다 공동체의 유익을 먼저 생각하고 있습니까?

나의 말과 행동은 주변 사람들에게 위로와 믿음의 힘을 주고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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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상에세이

☑️ 은사와 복음 전파

목회를 하면서 방언 기도에 관한 질문을 많이 받았고 방언 기도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교인도 많이 보았습니다. “방언 기도의 유익은 무엇인가요?”, “어떻게 하면 방언의 은사를 받을 수 있을까요?” 등의 질문이 주된 것입니다.

방언 기도는 성령이 하시는 기도가 아니라, 기도하는 사람이 영으로 하는 기도입니다. 그러니까 방언 자체가 성령 하나님이 말씀하시는 계시적인 내용은 아닙니다. 그리고 영으로 기도한다는 말은 이해할 수 없는 신비스러운 현상이라는 의미이지 특별히 더 신령하다거나 더 거룩하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이해할 수 있는 언어로 기도를 하든, 이해할 수 없는 언어로 기도를 하든, 우리를 사랑하시는 전능자 하나님께 기도한다는 것이 중요합니다. 사도 바울은 방언 기도는 개인의 유익을 위한 기도라고 말했습니다. 그래서 만일 통역이 없다면 다른 사람들에게는 덕을 세우지 못하고 유익을 끼칠 수 없다고 했습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은사를 주시는 하나님의 마음을 헤아리는 것입니다. 우리의 궁극적인 관심은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세상에 전하는 것이어야 합니다. 이를 위해서 하나님이 우리를 부르셨습니다. 은사도, 직분도 결국은 그리스도를 존귀하게 하며 그분의 이름을 드러내는 데 쓰여야 합니다.

 

오늘의 명언

주님의 사랑을 효과적으로 전하려면 사랑의 언어를 주님으로부터 받아서 사용해야만 한다. - 게리 채프먼

 

 

♧ 한 절 묵상

14장 12절 | 모든 은사는 교회를 위해 주신 하나님의 선물입니다. 은사의 목적은 개인의 만족이나 과시가 아니라, 한 영혼과 공동체를 세우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각 사람에게 다양한 은사를 주신 것은, 개개인의 헌신과 섬김으로 온전한 교회를 만드시기 위함입니다. 성도는 자신에게 주어진 은사가 보잘것없다고 생각하며 교회를 위해 사용하지 않으려는 마음을 경계해야 합니다. 은사를 비교하거나 묻어 두지 않고 바르게 사용할 때, 소금과 빛의 역할을 감당하는 교회가 될 것입니다

 

♧ 오늘의 기도

주님, 제게 주신 은사를 어떻게 사용해 왔는지 돌아봅니다. 자신을 돋보이게 하는 화려한 소리가 아니라, 상처 입은 영혼을 살리는 따뜻한 말이 제 입술에서 흘러나오기를 원합니다. 공동체를 유익하게 하며 교회를 더욱 든든히 세우는 일에 저를 사용해 주소서.

고린도전서 14장 1~12절에서 바울은 사랑을 추구하면서 영적 은사를 사모하되, 특별히 예언하기를 힘쓰라고 권면합니다. 당시 고린도 교회는 방언을 귀한 은사로 여기며 그것을 자랑하는 경향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바울은 공예배에서 중요한 것은 개인의 신비한 체험이 아니라 공동체의 유익이라고 강조합니다. 방언은 개인을 세울 수 있지만, 예언은 하나님의 뜻을 분명히 전하여 성도들을 권면하고 위로하며 믿음을 세웁니다. 알아들을 수 없는 말은 유익을 주지 못하지만, 분명한 말씀은 사람을 변화시킵니다. 하나님께서 은사를 주신 목적은 자신을 드러내기 위함이 아니라 교회를 세우기 위함입니다. 그러므로 성도는 자신의 만족보다 공동체의 덕을 먼저 생각하며 은사를 사용해야 합니다.

 

“교회의 덕을 세우기 위하여” 고린도전서 14장 12절

하나님은 우리에게 다양한 은사를 주셨지만, 은사의 크기보다 더 중요하게 보시는 것은 그 은사가 어디를 향하고 있느냐입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재능과 경험, 지식과 열정이 나를 드러내는 데 사용된다면 그 가치는 제한적일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것이 누군가를 위로하고 세우며 믿음을 자라게 하는 데 사용된다면 하나님 나라를 위한 귀한 도구가 됩니다. 우리는 종종 특별한 능력을 갖고 싶어 하지만, 하나님은 특별함보다 유익함을 기뻐하십니다. 누군가를 격려하는 한마디, 지친 사람을 위한 기도, 사랑으로 건네는 작은 섬김이 교회를 세우는 큰 능력이 될 수 있습니다. 오늘도 하나님께서 내게 주신 것을 통해 누군가가 힘을 얻고 믿음 안에 굳게 설 수 있도록 살아가십시오. 그것이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은사의 사용입니다.

 

“사랑을 추구하며 신령한 것을 사모하되 특별히 예언을 하려고 하라” (고린도전서 14:1)

신앙생활을 하다 보면 하나님께 무엇을 구해야 할지 고민될 때가 있습니다. 건강, 평안, 형통함도 중요하지만, 오늘 말씀은 그보다 먼저 교회를 세우고 사람을 살리는 은사를 사모하라고 권면합니다. 은사는 나를 돋보이게 하기 위한 특별한 능력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공동체를 유익하게 하시기 위해 맡기신 선물입니다.

가만히 돌아보면 우리는 은사의 크기에 관심을 두기도 하지만, 하나님은 은사의 방향을 더 중요하게 여기십니다. 얼마나 많은 일을 하느냐보다 그 일을 통해 누군가가 위로를 받고, 믿음이 세워지고, 하나님께 가까이 가게 되는가를 보십니다. 그래서 바울은 사랑 없이 은사를 구하지 말고, 사랑으로 공동체를 세우기 위해 은사를 사용하라고 권면합니다.

 

저 역시 하나님께서 제게 맡기신 은사가 무엇인지 더 분명히 알기를 원합니다. 말씀을 나누는 자리에서, 기도하는 자리에서, 누군가를 위로하고 섬기는 자리에서 성령님께서 지혜와 계시의 영으로 함께하여 주시기를 소망합니다.

 

특별한 능력을 드러내기보다 한 사람의 믿음을 세우고, 교회를 건강하게 세우는 일에 쓰임 받는 것이 참된 은혜임을 깨닫습니다. 주님께서는 구하고 찾고 두드리는 자에게 좋은 것을 주시는 분이십니다. 오늘도 제 유익보다 하나님 나라와 교회의 유익을 먼저 구하며, 맡겨 주신 은사를 더욱 풍성하게 사용하기를 소망합니다.

2026년 6월 9일 오늘의 말씀 명언 고린도전서 14장 1~12절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모든 은사는 공동의 유익을 위해 맡기신 것이다. - 존 칼빈

은사는 사람을 높이기 위해 주어진 것이 아니라 교회를 세우기 위해 주어진 것이다. - 매튜 헨리

 

설교자의 목표는 사람들이 자신을 칭찬하게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 가까이 가게 하는 것이다. - 리처드 백스터

하나님은 우리의 재능보다 순종을 통해 더 많은 일을 이루신다. - 오스왈드 챔버스

 

한 사람의 영혼을 세우는 말 한마디는 금보다 귀하다. - 찰스 스펄전

하나님께 쓰임 받기를 원한다면 먼저 다른 사람에게 유익한 사람이 돼라. - A. W. 토저

 

설교의 목적은 사람들에게 감탄을 주는 것이 아니라 변화를 일으키는 것이다. - 마틴 로이드 존스

성령께서 주시는 모든 선물은 결국 다른 사람을 축복하기 위한 것이다. - F. B. 마이어

 

하나님께 받은 것을 이웃의 유익을 위해 사용하지 않는다면 우리는 청지기의 책임을 잊은 것이다. - 존 오웬

사람을 변화시키지 못하는 말은 소음에 불과하다. - 레너드 레이븐힐

6월8일 전도

 

1

고린도전서14:1-12절
바울은 앞서 왜 사랑의 은사를 추구해야 하는지를 말씀했습니다
사랑이 영원하기 때문입니다
본문에 와서 방언과 예언을 비교하며 어떤 것이 공동체의 유익을 주는 지를 말씀합니다
결론적으로 방언보다 예언하기를 사모하라고 권면합니다

1절입니다 "사랑을 추구하며 신령한 것들을 사모하되 특별히 예언을 하려고 하라"
바울은 구체적으로 왜 예언 하기를 사모해야 하는 지 2가지를 말씀합니다
첫째, 예언이 방언보다 교회를 세우기 때문입니다 2절에 방언은 사람에게 하지 아니하고
하나님께 하며 알아듣는자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3절에 예언하는 자는 사람에게 말하여 덕을 세우며 권면하며 위로 한다고 말씀합니다

정리하면 방언은 하나님에게 그러나 예언은 사람에게 하는 것이기에 교회의 덕을 세우게 된다고 말씀합니다
왜 예언하기를 사모해야 하는가 둘째, 알아들을수 있어야 유익이 된다는 것입니다

 

바울은 알아 들어야 한다는 것을 2가지 예를 듭니다
7절에 피리나 거문고와 같이 소리를 낼 때에 음의 분별을 나타내지 않으면 피리인지 거문고인지
알아들을수 없다고 말합니다
마찬가지로 8절에 나팔이 분명한 소리를 내어야 전쟁 준비를 한다는 것입니다
둘의 공통점은 알아들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피리와 거문고가 각각 음의 분별을 정확하게 내면 피리인지 거문고인지 알수 있습니다
나팔을 분명하게 불면 전쟁을 준비할수 있습니다
이렇게 알아들어야 공동체를 세워 나갈수 있다는 말씀입니다
그러나 역으로 말하면 알아들을수 없다면 공동체를 세워 나갈수 없다는 말씀입니다
그래서 바울은 교회의 덕을 세우는 예언이 풍성하길 구하라고 합니다

12절입니다 "그러므로 너희고 영적인 것을 사모하는 자인즉 교회의 덕을 세우기 위하여
그것이 풍성하기를 구하라" 예언은 사람이 알아듣기에 교회에 덕을 세웁니다
바울이 말씀한 예언이 오늘날 설교라 할수 있습니다

우리에게 말씀이 있다는 것이 얼마나 복된 일이지를 깨닫습니다
강단에서 주시는 말씀이 풍성하도록 기도 해주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2

내게주시는교훈은무엇입니까?

1-5절 바울은 고린도 교회가 추구해야 할 더 좋은 은사가 ‘예언’이라고 말합니다. 방언과 예언의 가장 큰 차이는, 방언이 ‘자기 덕’을 세우고 예언이 ‘교회의 덕’을 세운다는 점입니다. 바울이 강조했던 남의 유익을 구하는 태도가 곧, ‘사랑을 추구’하는 태도입니다. 방언이 무익한 것은 아니지만, 공적 예배 중에 알 수 없는 말로 길게 기도하는 것보다 모든 사람이 알 수 있는 말로 조리 있게 하나님의 뜻을 전하는 일이 훨씬 유익하다는 말입니다. 방언뿐 아니라 기도하고 가르치고 말씀을 전하는 모든 일에서도 듣는 이에게 유익을 줄 수 있도록 이해하기 쉬운 말로 조리 있게 전달해야 합니다. 은연중에 내 지식이나 영성을 과시하려 하지 않았는지 뒤돌아봅시다.

6-11절 바울은 세 가지 비유로 ‘예언’의 유익을 가르칩니다. 피리와 거문고의 소리, 전쟁의 나팔 소리, 그리고 외국인과의 대화를 예로 들어 모든 말이 알아들을 수 있을 때 의미가 있고 유익하다는 점을 강조합니다. 바울은 듣는 이의 눈높이를 고려하고, 늘 친절하게 설명했습니다. 그가 누구보다 더 많이 방언을 할 수 있고(18절) 누구보다 많은 지식이 있지만, 자신의 지식을 자랑하기보다 교회의 덕을 세우라는 가르침을 먼저 실천한 것입니다.

12-17절 영으로만 아니라, 마음으로 기도하고 찬송해야 합니다. 예배 중에 황홀경에 빠진 상태에서 드리는 영의 기도와 찬송은 자신도 깨닫지 못하고, 듣는 사람도 그 내용을 알 수 없습니다. 바울은 이런 영의 기도와 찬송을 부인하지 않지만, 그보다 마음(mind)의 기도와 찬송을 권합니다. 깨닫는 마음으로 드린 기도는 삶에 열매를 맺을 것이며, 듣는 이마다 그 뜻을 알아듣고 유익을 얻을 것입니다. 방언을 비롯하여 알아들을 수 없는 종교적 언어로 채색된 예배는 깨닫지 못한 이들을 예배에서 소외시킬 수 있습니다. 우리 예배가 형식적인 기도와 찬송을 반복하는 일이 되지 않도록, 마음(이성)으로 그 뜻을 되새겨봅시다.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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