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youtube.com/live/MREPFqE_xEQ?si=vEN64l1iJO4xYG4Y
(욘 1:1~10) 전지하신 하나님을 피할 곳은 없습니다.
오늘의 말씀요약
하나님이 요나에게 악독이 가득한 니느웨로 가서 말씀을 선포하라 하셨지만,
요나는 다시스로 가는 배를 타고 도망칩니다.
큰 폭풍이 일자 선장은 잠자던 요나를 깨우고, 재앙이 누구 탓인지 알고자 제비를 뽑습니다.
제비로 뽑힌 요나는 자기가 하나님의 얼굴을 피해 도망했다고 고백합니다.
----------
하나님의 부르심 앞에서 도망한 요나 요나 1장 1~3절
1 여호와의 말씀이 아밋대의 아들 요나에게 임해 말씀하셨습니다.
2 “일어나 저 큰 성읍 니느웨로 가서 그 도시에 선포하여라. 이는 그 도시의 죄악이 내 앞에까지 이르렀기 때문이다.”
3 그러나 요나는 여호와로부터 도망쳐 나와 다시스로 향했습니다. 그는 욥바로 내려가서 그곳에서 다시스행 배를 발견했습니다. 그는 뱃삯을 내고 여호와를 피하기 위해 배를 타고 다시스로 향했습니다.
- 하나님은 요나에게 니느웨로 가서 그들의 죄를 책망하라고 명령하셨습니다. 그러나 요나는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기보다 다시스로 향하는 배를 탔습니다. 니느웨는 이스라엘의 원수였기에 요나는 그들에게 하나님의 긍휼이 임하는 것을 원하지 않았습니다. 결국 그는 하나님의 명령을 피해 아래로, 더 아래로 내려갑니다. 욥바로 내려가고, 배로 내려가고, 결국 영적 침체의 자리로 내려갑니다. 하나님을 떠난 길은 결코 자유의 길이 아니라 영적 하강의 길입니다. 순종은 때로 어렵지만, 하나님의 뜻 안에 참된 평안과 생명이 있습니다.
니느웨로 가서 외치라는 하나님의 말씀에 요나 선지자가 불순종한 이유는 무엇일까요?
하나님의 말씀이 내 마음에 들지 않을 때 어떻게 해야 할까요?
-------------
폭풍 속에서도 찾아오시는 하나님 요나 1장 4~10절
4 그러자 여호와께서 바다에 폭풍을 보내셨습니다. 거친 폭풍우가 배를 위협해 배는 거의 부서지게 됐습니다.
5 선원들이 두려워했고 사람들은 각자 자기 신에게 소리쳐 부르짖었습니다. 그러고는 배를 가볍게 해 보려고 짐들을 바다에다 던졌습니다. 그러나 요나는 배 밑층에 내려가 누워 깊이 잠들었습니다.
6 선장이 그에게 다가와서 말했습니다. “네가 어떻게 잠을 잘 수 있느냐? 일어나 네 하나님께 소리쳐 부르짖어라! 혹시 하나님께서 우리를 생각해서 우리가 죽지 않게 될지도 모른다.”
7 선원들이 서로 말했습니다. “이리 와서 제비를 뽑아 이 재난이 누구 탓인지 알아내자.” 그들이 제비를 뽑았더니 제비가 요나에게 뽑혔습니다.
8 그러자 그들이 그에게 물었습니다. “우리에게 닥친 이 재난이 누구 때문인지 말해 보아라. 네 직업은 무엇이냐? 어디에서 오느냐? 어느 나라 사람이냐? 네가 어느 민족이냐?”
9 요나가 대답했습니다. “나는 히브리 사람입니다. 바다와 땅을 만드신 하늘의 하나님 여호와를 섬기고 있습니다.”
10 그들은 크게 두려워하며 요나에게 말했습니다. “너는 왜 이렇게 행동했느냐?” 그들은 그가 여호와 앞에서 도망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됐습니다. 그가 그들에게 말했기 때문입니다.
- 요나가 도망쳤지만 하나님은 그를 포기하지 않으셨습니다. 하나님은 큰 바람을 보내어 그의 길을 막으셨습니다. 배에 탄 사람들은 죽음의 공포 속에서 부르짖었지만, 요나는 깊이 잠들어 있었습니다. 선장은 오히려 요나에게 일어나 하나님께 기도하라고 말합니다. 결국 제비를 뽑은 결과 모든 문제의 원인이 요나임이 드러났습니다. 하나님은 때로 환경의 어려움과 주변 사람들의 말까지 사용하셔서 우리를 깨우십니다. 폭풍은 단순한 징계가 아니라 하나님께서 우리를 다시 사명의 자리로 부르시는 사랑의 손길일 수 있습니다.
최근 하나님께서 나를 깨우시기 위해 사용하신 사건이나 사람은 무엇인가요?
나는 문제의 원인을 환경에서만 찾고 있지 않은지 돌아볼 수 있나요?
----------
묵상에세이
☑️ 내면의 전투에서 승리하기
요나는 내면의 싸움에서 실패했습니다. 그는 하나님의 사람이었고 자신이 해야 할 일이 무엇인지 어느 정도 알았지만, 그 일이 정말 자신의 일인지 확신할 수 없었습니다.
우리 앞에는 순응해야 하는 현실도 있고, 극복해야 하는 현실도 있습니다. 순종해야 하는 하나님 말씀과 극복해야 하는 자신의 고정관념이 우리 안에서 부딪칩니다. 진정으로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면 현실의 문제를 이겨 나갈 수 있다는 사실을 우리는 종종 잊습니다. 먼저 현실의 문제를 해결해야 하나님을 믿고 따를 수 있다고 거꾸로 생각합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그분께 먼저 순종하는 법을 배우고 따르면 현실의 문제도 이겨 나갈 수 있다는 것을 끊임없이 가르쳐 주십니다. 믿음의 선배들이 배웠던 것이 바로 그것입니다. 그런데 요나는 이것에 실패했습니다.
우리가 세상에 나가 그리스도인의 사명을 이루려면, 밖에서 전투하기 전에 먼저 내면세계에서 전투가 일어나야 합니다. 이것은 ‘하나님 말씀에 순종할 것인가? 아니면 내 욕심을 먼저 채울 것인가?’에 대한 치열한 전투입니다. 이 내면의 전투에서 실패하면 바깥세상에서 그리스도인답게 살 수 없습니다. 목사든 장로든 집사든 다 똑같습니다. 하나님의 사람으로, 말씀의 사람으로 살기 위해 내면세계에서 일어나는 충돌을 극복하며 순종의 자리로 나아가야 합니다.
♧ 한 절 묵상
1장 3절 | 하나님 뜻은 이해할 수 없을지라도 늘 옳습니다. 하나님이 죄인을 심판하기보다 구원하길 원하신다는 사실을 요나는 부정했습니다. 그래서 니느웨와 반대 방향에 있는 다시스로 향합니다. 역주행을 선택한 것입니다. ‘피하고, 도망하고, 내려가는’ 발걸음은 사명을 등진 자의 전형적인 행보입니다. 성도가 신앙의 역주행을 선택할 때 하나님은 환경과 고난을 통해 돌아서게 하십니다. 이러한 하나님의 집요한 추격은 사명자를 포기하지 않으시는 하나님의 거룩한 열심입니다.
♧ 오늘의 기도
주님, 감정과 판단을 앞세워 하나님의 분명한 뜻을 외면하는 완고함이 제게 없는지 살펴봅니다. 사람과 환경을 통해 말씀하시는 하나님의 손길을 민감히 분별하게 하소서. “일어나 기도하라.”라는 외침이 들릴 때 저의 허물을 기억하고 순종을 선택하게 하소서.
요나 1장 1~10절에서 하나님은 요나에게 니느웨로 가서 회개를 선포하라는 사명을 주셨습니다. 그러나 요나는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지 않고 정반대 방향인 다시스로 도망합니다. 그는 하나님의 얼굴을 피할 수 있다고 생각했지만, 하나님은 큰 폭풍을 통해 그의 길을 막으셨습니다. 배에 탄 사람들은 두려워하며 각자의 신에게 기도했지만, 정작 하나님의 선지자인 요나는 배 밑에서 잠들어 있었습니다. 결국 제비뽑기를 통해 문제가 요나에게 있음을 알게 됩니다. 이 사건은 하나님께서 불순종하는 자를 포기하지 않으시고 돌이키도록 일하신다는 사실을 보여 줍니다. 또한 한 사람의 불순종이 공동체 전체에 영향을 미칠 수 있음을 경고합니다.
"일어나서 네 하나님께 구하라" 요나 1장 6절
흥미롭게도 하나님의 선지자였던 요나는 잠들어 있었고, 하나님을 알지 못하던 선장은 요나에게 기도하라고 말합니다. 사명을 잊어버린 사람에게 하나님은 때로 예상하지 못한 사람을 통해 말씀하십니다. 우리도 신앙생활을 오래 하다 보면 익숙함 속에서 영적으로 잠들 수 있습니다. 예배는 드리지만 마음은 멀어지고, 기도는 하지만 순종은 미루게 됩니다. 그때 하나님은 환경과 사람들을 통해 우리를 흔들어 깨우십니다. 폭풍은 우리를 무너뜨리기 위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로 돌아오게 하기 위한 초청일 수 있습니다. 혹시 지금 삶에 어려움이 있다면 먼저 하나님께 물어보십시오. "주님, 이 시간을 통해 제게 무엇을 말씀하고 계십니까?" 하나님은 오늘도 우리를 포기하지 않으시고 사명의 자리로 부르고 계십니다.
2026년 6월 20일 오늘의 말씀 명언 요나 1장 1~10절
하나님의 뜻 가운데 있는 것이 가장 안전한 자리다. - 코리 텐 붐
하나님께 순종하는 길은 언제나 최선의 길이다. - 허드슨 테일러
하나님의 뜻을 놓치지 않는 것이 인생 최대의 성공이다. - D. L. 무디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성공하기를 먼저 원하시는 것이 아니라 순종하기를 원하신다. - 찰스 스펄전
순종은 이해의 결과가 아니라 신뢰의 결과이다. - A. W. 토저
폭풍은 종종 하나님께서 말씀하시는 확성기이다. - C. S. 루이스
하나님께 가까이 갈수록 우리는 도망칠 이유를 잃는다. - 엔드류 머리
하나님에게서 멀어질 수는 있어도 하나님의 시선 밖으로 벗어날 수는 없다. - 삶을 노래하다
6월19일 전도
1
요나서1:1-10절
요나서는 하나님의 긍휼과 자비하심이 이스라엘게만이 아니라
모든 인류를 위한 것임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선지자 요나는 북이스라엘 여로보암2세때 활동한 선지자입니다
이때 북이스라엘은 대외적으로 강했습니다 그러나 영적으로는 타락해 있었으며
하나님은 자신들만 위한신다는 민족주의에 빠져 있었습니다
그러나 선지자 요나를 통해 이러한 민족주의를 깨뜨리시고
모든 민족을 사랑함을 말씀합니다
심지어 죄인까지도 사랑하심을 보여주십니다
요나서는 하나님께서 선지자 요나에게 니느웨의 악독이 상달되었으니
니느웨로 가라는 말씀으로 시작하고 있습니다.
니느눼가 어떤 나라입니까 앗수르의 수도가 니느웨입니다 앗수르의 살상은
고대 근동에서 가장 잔혹하기로 소문이 났습니다 악한 나라입니다
하나님은 그런 니느웨 가서 악독이 상달되었다라고 전하라고 하셨습니다
이 말은 하나님께서 니느웨가 회개하고 구원 받길 원하심을 알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죄인 까지도 사랑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죄인 까지도 구원 받길 원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그러나 선지자 요나는 오히려 동쪽 니느웨라는 명령을 듣지 않고
서쪽 다시스로 가는 배를 탔습니다
선지자 요나는 니느눼가 심판을 받아야 하지 구원을 받는 다는 것을 이해하지 못한 것입니다
다시한번 하나님은 죄인까지도 구원 받으시길 원하신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저 사람은 안되가 아니라 저 사람도 구원을 받아야 함을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은 다시스로 가는 요나를 어떻게 하셨습니까?
4절에여호와께서 큰 바람을 바다 위에 내리시매
바다 가운데에 큰 폭풍이 일어나 배가 거의 깨지게 된지라"
큰 바람과 큰 폭풍을 보내시는 하나님이십니다
이것은 하나님의 명령을 저버리고 도망가는 요나를 심판하시기 위함이 아닙니다
반대로 이렇게 해서라도 요나가 사명을 가지고
하나님의 말씀을 전해주어 죄인을 구원하시려고 하시는 것입니다
우리에게 큰 바람과 큰 폭풍을 만날수 있습니다
큰 바람과 큰 폭풍은 우리를 망하게 하기 위함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주신 사명을 붙잡으라는 하나님의 음성입니다
요나는 큰 바람과 큰 폭풍을 통하여 하나님의 음성을 듣게 됩니다
그전에 요나는 영적깊은 잠을 잤습니다 5절 이하에 "배 빝층에 내려가서 누워 깊이
잠이 든지라" 사명을 떠나버리면 육적인 잠 또한 영적인 잠을 자는 것을 볼수가 있습니다
선장이 자는 요나를 깨우고 제비를 뽑아 큰 바람 큰 폭풍이 누구 때문인지를 알고자 했습니다
요나가 제비 뽑혔고 요나는 하나님을 믿는 사람임을 말했고
비로서 요나는 큰 바람과 큰 폭풍을 만난것이 10절에 자기가 여호와의 얼굴을 피했기
때문임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죄인을 구원하시기 원하시는 하나님을 아직 요나는 모르고 있습니다
한가지 깨닫는 것은 자신이 하나님의 말씀을 듣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본문에서 큰 바람과 큰 폭풍을 통해 요나를 돌이키셔서
궁극적으로 니느웨 사람을 구원하길 원하시는 하나님을 봅니다
죄인을 사랑하시고 나를 사랑하시는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를 봅니다
그 사랑과 은혜에 항상 감사해야 하겠습니다
2
오늘부터 요나서를 묵상하는데 악한 자도 사랑하시는
하나님의 마음을 배울 수 있습니다.
죄인을 사랑하시는 하나님
하나님께서 요나를 보내 회개의 복음을 선포하시려고 하는 곳은 니느웨입니다.
니느웨는 대제국 앗수르의 수도로서, 자기에게 대항하는 자들을 산 채로 껍질을
벗겨 죽일 만큼 잔인하기로 악명높은 왕들이 사는 곳입니다.
한국에 대하여 일본이 그렇듯 이스라엘을 괴롭히는 원수의 나라이며 악한 자들인데
하나님은 그런 사람들도 회개하고 구원받기를 원하시는 것입니다.
그 은혜로 죄인이었던 우리도 이 자리에 있습니다.
하나님을 떠난 자의 형통
요나는 앗수르를 살리려고 하시는 하나님의 계획이 못마땅하여 말씀을 어기고
당시의 땅끝인 다시스로 도망치려고 항구도시 욥바로 내려갑니다.
지금같은 정기선이 없던 때 요나를 기다리기라도 한 것처럼
다시스로 가는 배를 만났습니다.
하나님을 떠나 일할 때도 '마침'과 같은 형통이 있을 수 있지만
그것은 폭풍과 파도를 만나는 지름길임을 알아야 합니다.
우리는 매사에 형통을 구하지만 내 계획에 맞추는 형통이 아니라
요셉처럼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는 형통이 되어야 합니다.
찾아내시는 하나님
하나님의 뜻에 어깃장을 놓는 요나는 배를 타자마자
밑층에 내려가 깊이 잠들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도망가는 요나를 좇아가셔서 바다에 폭풍을 내리시고
이방인을 통해 요나를 찾아내십니다.
선장은 자다가 끌려나온 요나에게 "자는 자여 어찌함이냐?"라고 묻습니다.
우리가 완악한 마음으로 하나님을 피해도 하나님은 배밑창까지 찾아오십니다.
그리고 성도가 성도답지 못하면 불신자들이 고함을 지르게 됩니다.
말씀이 임할 때 하나님의 역사가 시작되고 평범한 일상이 사명이 됩니다.
하나님은 요나에게 말씀을 주심으로 생명을 살리는 사역을 시작하셨습니다.
하나님의 보내심을 받는 곳, 내가 가야 할 니느웨는 어디입니까?
내가 등 돌리고 있는 나의 땅 끝을 찾아 복음의 증인되는 사명을 감당해야 하겠습니다.
3명 유월절 전도자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