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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예배

【6월 2주차 가정목장 예배 인도서】 값으로 사신 한 몸이다.

작성자밀알(이선명)|작성시간26.06.13|조회수20 목록 댓글 0

【함께 기도】

하나님 아버지, 오늘 우리 가족이 함께 모였습니다. 주님, 우리가 모인 이 자리에 함께해 주세요. 우리가 서로 사랑하고, 말씀을 통해 주님을 더 잘 알게 해주세요. 우리 가족이 주님께 속한 사람들로 살게 해주시고, 오늘 이 시간을 기쁘게 받아 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함께 찬양】 (가족 모두 잘 아는 다른 찬양을 해도 좋습니다)

주님 한 분 만으로, 나는 예배자입니다, 나의 모습 나의 소유, 오직 예수뿐이네, 주의 손에 나의 손을 포개고, 주님 마음 내게 주소서, 교회, 이런 교회 되게 하소서, 그 사랑, 사랑하는 나의 아버지, 내 삶은 주의 것, 주님은 산 같아서, 내 삶 드리리, 주 품에, 십자가 그 사랑 // 믿음으로 나아가네

찬송가 36장 성령이여 강림하사, 찬송가 220장 사랑하는 주님 앞에, 210장 시온성과 같은 교회.

 

【삶 나눔】

한 주간 있었던 일 중에 감사한 일, 기도 응답받았던 일은 무엇입니까? (감사 노트 작성)

 

【말씀 나눔】

1. 함께 읽기: 주일 설교 본문 고린도전서 6:12~20절을 함께 읽습니다.

 

12 "모든 것이 나에게 허용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모든 것이 유익한 것은 아닙니다. "모든 것이 나에게 허용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나는 아무것에도 제재를 받지 않겠습니다.

13 "음식은 배를 위한 것이고, 배는 음식을 위한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이것도 저것도 다 없애 버리실 것입니다. 몸은 음행을 위하여 있는 것이 아니라, 주님을 위하여 있는 것이며, 주님은 몸을 위하여 계십니다.

14 하나님께서 주님을 살리셨으니, 그의 권능으로 우리도 살리실 것입니다.

15 여러분의 몸이 그리스도의 지체라는 것을 알지 못합니까? 그런데, 내가 그리스도의 지체를 떼어다가 창녀의 지체를 만들 수 있겠습니까? 그럴 수 없습니다.

16 창녀와 합하는 사람은 그와 한 몸이 된다는 것을 알지 못합니까? "두 사람이 한 몸이 될 것이다" 하신 말씀이 있습니다.

17 그러나 주님과 합하는 사람은 그와 한 영이 됩니다.

18 음행을 피하십시오. 사람이 짓는 다른 모든 죄는 자기 몸 밖에 있는 것이지만, 음행을 하는 자는 자기 몸에다가 죄를 짓는 것입니다.

19 여러분의 몸은 여러분 안에 계신 성령의 성전이라는 것을 알지 못합니까? 여러분은 성령을 하나님으로부터 받아서 모시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여러분 자신의 것이 아닙니다.

20 여러분은 하나님께서 값을 치르고 사들인 사람입니다. 그러므로 여러분의 몸으로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십시오.

 

2. 함께 묵상:

가. 저번 주 결단한 실천 사항을 생활 속에서 적용한 결과는 어땠습니까?

 

나. 이번 주 말씀을 통해서 새롭게 배운 것이나 느낀 점, 결단하게 된 생활의 적용 점은 무엇입니까?

 

다. 우리 가족 중에 요즘 힘들어 보이거나 멀어진 것 같은 사람이 있습니까?

   우리가 함께 그 사람을 위해 무엇을 할 수 있을까요?

   가족 안에서 서로를 붙들어 주는 것이 지성소를 세우는 첫 번째 자리임을 나눠 보십시오.

 

라. 우리 가족이 "값으로 사신 한 몸"이라는 것을 기억한다면,

    우리 가정에서 달라져야 할 것이 있다면 무엇일까요?

    말투, 습관, 함께 하는 시간…. 구체적으로 한 가지씩 나눠 보십시오.

 

【기도 나눔】

1. 한 주간 있었던 힘들었던 일과 개인적인 기도 제목을 나누고 기록합니다.

    * 함께 나눈 기도 제목은 가족 단톡방에 올려서 매일 기도합니다.

 

2. 가족 VIP 또는 개인 VIP를 위해 1주일 동안 어떻게 섬겼는지 나눕니다.

 

【합심 기도】

   가족이 함께 나누었던 기도 제목과 교회와 VIP를 위해 기도합니다.

 

【마침 기도】

   주기도문 또는 가족 중 한 명의 마침 기도로 예배를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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