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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마을공동체교회 8주차 후기

작성자아람|작성시간26.06.08|조회수24 목록 댓글 0

마을공동체교회 8주간의 시간이 어느새 지났습니다.

늦은 후기입니다. 

 

저는 교회란 무엇일까에 대한 질문을 가지고 모임에 임했었습니다. 8주의 걸음이 끝난 후 돌아보니, 첫 날 하나님께서는 교회를 통해 하나님의 비밀의 경륜이 알려진다는 것과 하나님께서는 전도의 미련한 방법을 통한 방법을 사용하신다는 것을 배웠던 것이 기억에 남습니다. 그리고 물리적 거리와 시간이 정말 중요하다는 것도 기억에 남습니다. 

 

수많은 청소년과 청년, 하나님의 피조물들이 음부의 권세에 휘둘려 매어 살아가고 있음에 대해서도 배웠습니다. 가까이 있는 사람들뿐만 아니라, 이 땅의 하나님의 생명들이 생명답지 않게 살아가고 있음을 먼저 인식하고, 그들을 향한 하나님의 마음을 품는 것, 그리고 성령님의 역사가 생명 가운데 풍성히 일하실 것을 기대하고 계속 함께 고민하는 것, 구체적인 실천에 대해 나누는 것이 예수를 주님으로 고백하는 우리에게 시급하고 꾸준해야 하는 일임을 다시 한 번 깨닫게 되었습니다. 

 

교회란 무엇인가에 대한 개인적인 고민은 계속 될 것 같습니다. 그러나 어떠한 방향이어야 하는지에 대해 깊게 배울 수 있었고, 

그에 대해 함꼐 나눌 수 있는 기독 청년들과 함께 한 시간이 참 귀합니다. 열정적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쏟아내주신 광호목사님께도 정말 감사드립니다. 목사님의 성경공부를 통해 하나님께서 해주신 말씀들 잘 품어보겠습니다. 지난 주 마지막 모임 후 하나님께서 세워주신 저의 삶의 자리에서 교회를 바라보았습니다. 하나님께서 주시는 마음들이 있었습니다. 가르쳐주신 마음과 8주간 함께 배운 것들을 잘 기억하겠습니다.

 

또 뵙기를 소망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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