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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0-5   구렁이는 매화나무위에 숨어 있구나. 복풀

작성자설화산|작성시간26.05.16|조회수83 목록 댓글 2

신서풀이를 하면서 저의 아주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깊이가 깊으신 고수님들은 패스하시길..

다른 오해가  없었으면합니다.

전에  어떤 회원분이  띄워쓰기에 관한 의문을 갖었었죠.

제가  그당시는  바뻐서리  답글을  못했는데

결론을  이야기 하자면  붙여쓰기/ 띄워쓰기  그의미가 다름니다.

 

1220-5   구렁이는 매화나무위에 숨어 있구나.

 

이신서에서  매화 나무  위에  숨어 있구나 라면 답은 다르죠.

여기서 저만의 복기핵심 풀이는  붙여쓰기 였어요.

매화  잊어주시고   나무를 봅니다.

그런데 붙여서  매화나무   모가 떠오를 가요?

나무인데 붙여쓰였으니  아주 온전한 나무입니다.

즉 그나무는  뿌리 몸통 가지  잎 모두가진 나무인거죠.

 

~구나

~로다

~리로다

~지로다

 

도사님의 표현은 이게 다예요.

언뜻보기에 다같아 보이지만 다르죠.

다르다는건 당번이 다르게 출한다는 의미인거죠.

 

그러면  주어인  구렁이    ~구나.

이걸 깊게 파고들면  구렁이가  어떠어떠 해서 되었다 라는 의미로 저는 보고싶습니다.

숨어 있다는건 사냥을 위한?

위협을 느낀  생존?

여기서 삶이 포함되었으니  30번대를  의심해봅니다.

구렁이  숫자만 형상만  따라가면

저처럼  십여년이 지나도  제풀에  지치죠.

생존과위협  34  

 

억지 부분도  없지않아  있습니다.

다만  신서풀이 열공하시는분이 많아  보이는것같아

좀더 디테일하게  공부한다면  위에 내용을 참고삼아해보신다면  장담컨데

지금보다도 강한 희열을 느끼리라 장담합니다.

 

이번회차 5번신서  복풀해드리겠습니다.

이신서의  핵심은   가장~

이게 당번으로 향하는  핵심일것같아요.

의심수는  37/38  인데  

신서는 매번 느끼는 거지만 하늘의글  맞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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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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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구름위에붉은집. | 작성시간 26.05.16 제대로 보셨내요...힘내세요 홧팅 입니다...
  • 작성자[경북]나눔이 | 작성시간 26.05.16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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