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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중급자를 위한 신서풀이 어떻게 공부하나?

작성자설화산|작성시간26.06.06|조회수139 목록 댓글 4

두번째. 다듬이소리는 초승달아래에 울려퍼지리로다.

 

신서풀이  결코 쉽지 않죠.

제 무용담을 이야기하자면  당첨풀이 모음글을  스크랩해서 미친듯이 적용해보고 내가 보는 관점과 다른  다른이의 관점을 더 눈여겨  보았답니다.

제가 활동할 당시  많은분들이  저마다 고군분투  열공해서 이미 졸업을  하셨거나  아니면 잠시 소강 상태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일분일초가 아까우니  바로 본론으로~

저는 예전풀이에  연상되는 구상을 많이 한것같아요.

물론 지금도 연상도 하지만  그무게가 깊지는 않죠.

다만 지금 바뀐게 있다면  정답을 찾는 한수에만 국한하지않고 포위망은  좁히는 쪽으로  방향전환을 했다는것입니다.

 

1.지난회차 신서중 자가가 좋아하는 즉 쉽게 풀이가 가능한  신서를  3~5개를 추려서 같은 문장 형식을 보는것입니다.

도사님의 표현방식은 이미 극적으로  정해져 있어요.

그게  아무리 많아야  20개 문장형식 일뿐입니다.

 

2.도사님의 풀이글  마침 위에 잘 정리해서 올려 주셨네요.

이풀이글이  신서풀이 해법이니  항시 프린터해서 참고서처럼  신서풀이 할때마다  매번 보는 것입니다.

 

3.도사님이 제시하신 기준수는 바드시  따로 적어놓고 사전으로 사용해야 합니다.

그런데  도사님이 항상  기준수를 다알려줄수는 없죠.

그러니  본인만의 기준수를 정립하는게 관건입니다.

이게 왜 중요하냐면 이기준수를 정해놓지 않으면  배가 하늘로 가는거죠.

일테면  도사님 풀이에 바다 1  인데   어떤신서  풀이를 해다보니 4가 되었다 5이다.이건  큰오류이면서 자신의 풀이방식이 잘 못된다는걸 인정해야합니다.

즉 자기만의 신서사전을 만드는것입니다.

 

4.신서풀이 공부를  하셔야 합니다.

왜 복기풀이가 안되는거지?  그게  바로 자신의 현상황입니다.  복기풀이시 당연히 자신이 정해놓은 오로지 기준수로만 풀이해야지  이것저것 붙여쓰기 하다보면 누더기가 되는건 상관없지만 시간만 낭비할뿐입니다.

 

5. 부딪치는 안풀리는 신서가 있다면 이대화방에 자문을 구하는 것입니다.  도사님의 쥐지에 맞게  공유하고 나눔으로서 좀더 근접한 정답에 가까이 가는것이죠.

여기에 엄청 내공이 많으신분들이 많기에 분명 많은 도움이 될것입니다.

 

아 뭐야  구렁이야  기차야! 

윗 신서를 봅니다.

 

다듬이소리는 초승달아래에 울려퍼지리로다.

 

이와같은 전신서를 모아보는 것이예요.

많으면 더 좋겄죠.

이신서에서 도사님의 표현 방식을 제거해 볼께요.

 

소리는  달에서  울려퍼지리로다.

 

이게 다입니다.  즉 제가 같은 형식을 찾으라는게 이것입니다.

소리기준수는 3  이며  달의 기준수는 0  죠.

도사님의 표현방식은  항상 매번 같아요.

소리인데  어떤소리?    이신서에서는  다듬이로

소리가 어디에서  달에서?  그러데  도사님께서는 위 아래 옆에  앞에 뒤에  안에  속에   이게 다입니다.

마지막  서술형  전에 제가 한번 언급했죠.

~  로다  ~  로구나  /  ~ 일지로다  ~리로다.

이게 도사님의 표현 서술형이 전부입니다.

여기서 제가 공부한 팁을 드리자면 아 물론 내공깊은신분들은 패스 하시길 권합니다.

 

연필이 ~   :  어떤상황 여건에 의해  어떻게 되었다.

연필은 ~   :  연필자체가 변해 다른 모습이 되었다

달이로다   :  ~ 있는것은 달=0 의 형상 이니 그것이 당번이다

달이되리로다 :   달=0 가 되든지 움직일것이다 다르게변했다

 

이런 미세한 차이를 신서를 아주많이 접하면서  자신의 깊이를 연마 하신다면 신서가 결코 어렵게 느끼지는 않을거라는

또 도사님의  다른표현방식은 복합명사  다리인데  꽃게다리

발자국인데  멧돼지발자국 등등

지금은 덜하지만  에전엔  한자  알파벳  모음자음 따옴표등등

도사님의 표현방식은 이미 너무 많이 공개되어 있어 

저는 사실  도사님 입장보다는  풀이하는 우리가 좀더 앞에 서있다고봅니다.

 

마지막으로  기준수 정하고 도사님표현방식이 이렇게되었구나.

그다음에는  꿈수든 백학수든 용지든 연상이든 자신만의 방식으로 가닥을 잡는다면 진실로  엄청난 해운을 맞을거라 확신합니다.

저도 사실은 여러분들과 똑같은 선상에 있을뿐 그이상도 아니예요. 같이 공부하고 나누고 공감하려는 그게 다입니다.

도사님의 취지와 의중은 한결같음 

서로공유하고 나누며 어린아이시각을  보아라

이게 전부라는게 저의  생각입니다.

오답과당번과는 종이한장 차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러니  많은분들이  자신만의 관점을  스스럼없이 공유하길 기원하며  내용없는 신서풀이 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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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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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클레어 | 작성시간 26.06.06 의견 주심에 감사드려요. 대박나세요.
  • 작성자[경북]나눔이 | 작성시간 26.06.06 감사합니다..
  • 작성자오십팔억 | 작성시간 26.06.08 소중한 의견 감사합니다
  • 작성자송죽 | 작성시간 26.06.09 좋은의견을 공유하셔서 감사드립니다 수고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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