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로또백학입니다.
저는 특정 정당을 지지하는 사람도 아니고,
정치에 큰 관심이 있는 사람도 아닙니다.
다만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그리고 앞으로 이 나라를 살아갈 자녀를 둔 평범한 시민으로서 민주주의의 가장 기본적인 권리인 투표와 선거의 공정성은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번 동일득표수결과 에 대해 여러 방송사(KBS, MBC, SBS, YTN 등)에서 보도된 내용을 접하면서 한 가지 의문이 들었습니다.
"과연 이런 일이 실제로 발생할 수 있는 것일까?"
저는 어떤 결론을 미리 정해놓고 이야기하려는 것이 아닙니다. 또한 음모론을 주장하려는 의도도 없습니다.
다만 많은 국민들이 의문을 갖고 있는 사안이라면, 그 의문에 대해 충분한 설명과 검증이 이루어지는 것이 건강한 민주주의의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
누군가 이상하다고 느끼는 부분에 대해 질문하거나 사실관계를 확인해 보자고 말하는 것 자체를 무조건 음모론으로 치부하는 것이 과연 바람직한지도 생각해 볼 문제라고 봅니다.
예를 들어 로또 1등 당첨자가 그 다음주에도 당첨되고 이렇게 연속해서 수십 번 발생했다면 많은 사람들이 "이상하다"고 느끼고 그 이유를 궁금해할 것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그러한 의문 제기 자체가 곧 음모론은 아닐 것입니다.
저는 특정한 결론을 주장하려는 것이 아니라, 국민들이 가진 의문에 대해 객관적인 자료와 합리적인 설명이 충분히 제시되기를 바랄 뿐입니다.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si=bAMGz_npnL2LQ4zO&v=dCxlqz4fbP4&feature=youtu.be
https://youtu.be/2QVWBDyXAfQ?si=KwdC_25h46fXtoqu
https://youtu.be/2QVWBDyXAfQ?si=KwdC_25h46fXtoqu
챗gpt에다 물어봤습니다. 우연히 이렇게 나올 확률이 얼마나 되냐고요..
하나만 물어봤습니다.
인천송도 1동 과 인천송도 2동 의 표가 동일할 확률은??
인천 송도1동 : 3030표, 1440표
인천 송도2동 : 3030표, 1440표
입니다.
단순 확률 계산
만약 송도1동과
송도2동의 결과가 독립적으로 결정된다고 가정하면,
3030과 1440이라는 두 숫자가 동시에 정확히 일치할 확률은
P=P(3030일치)×P(1440일치)P = P(3030 일치) \times P(1440 일치)
P=P(3030일치)×P(1440일치)
입니다.
예를 들어:
1위 후보 득표수가 0~5000 사이
2위 후보 득표수가 0~3000 사이
에서 나온다고 단순 가정하면
P=15001×13001P=\frac1{5001}\times\frac1{3001}
P=50011×30011 P=115,008,001P=\frac1{15,008,001}
P=15,008,0011
즉
약
0.0000067%0.0000067\%
0.0000067%
입니다.
약 1,500만분의 1 입니다.
뉴스에서는
5억 9천만분의 1 이라네요.
----------------------------------------
사진에서는 대략
506 / 42
356 / 42
606 / 57
1401 / 120
3030 / 1440
의 5개 쌍이 각각 2번씩 나타납니다.
독립 사건으로 단순 계산하면
(14,504,501)5\left(\frac{1}{4,504,501}\right)^5
(4,504,5011)5
으로,
약
1.7×10−331.7 \times 10^{-33}
1.7×10−33
수준입니다.
이는 사실상 천문학적으로 작은 수치입니다.
이게 우연으로 설명될 일일까요??
챗gpt 에다가 여려분들도
한번 계산해보세요...
이번선거에서 믿기 힘든 기적같은 일들이 많이 나오네요.
로또를 연속으로 100번정도 맞을수 있는 확률인것 같은데요
이런일을 사는동안에 실제로 볼수 있다니
정말 신기하네요.
분명 이상한데도 이런 내용을 말하면 음모론자로 몰아가는 세상이 되는것 같아서 당황스럽습니다.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다소미야 작성시간 26.06.11 지당하신말씀입니다
근데 저 확률이 일어날수없는걸 모르는사람이있을까요?
어른들이 색안경을끼거나 모르쇠하거나 둘중하나죠
어떤상황에대해 색안경을 낀 바보던지 모르쇠를 하는 방관자던지 다존중한다이겁니다
근데 이건 본인들의 주권입니다
본인들의 주권이 상실되는 다음차례는 바로본인들의 자유억압이 기다리고있는건 왜모를까요?
그야말로 1표1표가 권리이고 미래인데...
그래서 대신해 순수한 학생들이 밖으로 나오는이유입니다
참담하기도 희망적이기도 합니다
-
작성자drmtrue 작성시간 26.06.12 자유민주주의 국가에서 참정권 침해는
민주국가를 포기하겠다는 것입니다.
중립적이어야할 선관위가 부정ㆍ부실선거의 주모자로 인식되는 일련의 사실들은
성역없는 조사와 수사로 명명뱩백하게밝혀서 315부정선거때와 같이 그 주모자들은 극형으로 다스려 일벌백계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만약 그배후에 중국ㆍ북한이 있다면 더 끔찍합니다. -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진만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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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인도신부 작성시간 26.06.22 "사진에서는 대략
506 / 42
356 / 42
606 / 57
1401 / 120
3030 / 1440
의 5개 쌍이 각각 2번씩 나타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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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내용은 투표중간의 내용임을 알수 있음니다. 동내마다 사전투표를 몇백표밖에 않나온다는 것은 중간의 투표 결과를 표현한 내용으로 보입니다.
그리고 송도1동, 송도2동들의 같은 결과 값은 중간 기계의 개표결과로는 두 분의 개표수가 달랐으나 개별 수개표상의 정정이 발생해서 결과적으로 일치한 경우라 보입니다.
마치 로또의 1~2등은 극히 희박하지만 우리나라의 로또는 기본 10명~이상이 당첨되는 것처럼 확률이라는 것은 확률일 뿐 인간이 선택에 의한 확률의 결과는 크게 변동이 될수 있다고 보입니다.
큰 틀에서는 3~4등은 많은 것처럼 중간 점검상의 사전투표 내용을 진실의 전부로 오해하는것은 너무 수준이 떨어지는 오해라 보이네요.
물론 선관의 무소불위의 행태를 이제는 다시 점검하고 개혁을 해야하는데는 동의히지만 사회를 혼란스럽게 하려는 사람들의 선동을 그렇게 쉽게 받아들이시는 오해의 결과가 아닐런지 -
작성자인도신부 작성시간 26.06.22 만일 실제 사전투표의 개표 결과라 해도 우선 전국의 동사무소가 몇개가 있으며, 그중에 몇개가 일치하는지도 말이 없고, 또 투표한 사전투표의 적은 수로 인해 동일의 투표수가 나올수 있는 확륙이 얼마가되고, 또 두 명의 후보들의 나오 확률이 비슷하여서 동내마다 나올 확률이 한정이 되어서 동일한 수가 나올수 있는 확률이 얼마인지를 논하지 않고 일방적인 언론의 주장이라 생각합니다.
위의 두분의 개표수를 보면 이정현 후보가 이길수 없는 확률이 너무나 높아서 마치 내 가족이 파란색이라면 파란색을 찍을 확률이 80~99의 확률이 나올수도 있고, 반대로 빨간색을 찍을 확률이 0~10%라면 동일의 투표수가 나올 확률이 너무나 좁혀지게되는데, 이걸 무작정나오는 로또에 비유해서 말하는것은 확률로 비교하기 어려운 시점이 존재하지 않나 생각됩니다.
투표수가 많은 집단에서 나온 수가 아니며, 지역적인 특성이 동내마다 비슷한 곳의 내용이라는 특성이 작용해서 벌어진 헤프닝이 아닐까도 의심해 봐야 하지 않을까요.
의문의 글을 올렸고 좌도 우도 아니라고 하시면서 일방적인 언론의 글들만 올리시고 주장하시면 그것은 왜곡되고 편향된 시선이 될수 있으니 일방적인 정치적인 글로 착각하게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