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20회차-
(44-45) (39) 첫번째 : 꽃게는 가장 작은 신발안에 숨어 있구나.
꽃게가 신발안에 들어 있으며 다들 기겁해서 신발을 신을수 없겠네요.
(44-45)속에 444…(5)속에 숨어 있는 꽃게가 보이나요?
순서적으로 천천히 죽음(4)이 이어져서 (444)가 되고 마지막 죽음(4)을 기다리는 (5)가 신발이고 그 안에 숨어 있겠네요.
이 시대의 죽음은 지상에서의 일들을 마무리하고 다음 차원의 지구를 위해서 자리를 비워주는 때입니다. 그래서 자신도 모르게 죽음을 통해서 서서히 인류가 가야할 길에 맞쳐서 걸어가고, 인류는 그 사실을 모르고서도 자연히 우주의 질서에 맞게 흘러가고 있는거라 생각됩니다.
인간은 영혼으로서 죽어도 육체는 벗어버리더라도 영혼은 제갈길을 가는 것이라서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신도 모르게 그 변화를 맞이하게 되고, 그냥 기후가 바뀌고 날씨가 변하는듯이 보여도 모두가 우주의 이치에 맞게 변화를 주는것이고, 지진이나 화산, 쓰나미 같은 자연재해도 그로 인해 자연을 정화하고 변화 시키기 위해서 일어나는 것이라서 결코 두려워 할 필요가 없는 것입니다.
자신이 영혼을 가진 존재라는것을 모르는 사람들이 말세고 종말이라 하고 인생이 끝났다고하여 허둥대는 일이 발생하지만, 자연의 변화와 우주의 대 변환기에 따라 변화되고 있는 자연을 그냥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존재들은 이에 맞쳐서 자신도 영적으로 몸을 정화라고 물질의 때를 벗으려고 노력을 하게 되겠지요.
두려움속에 무조건 종교에 뛰어들어서 신에게 자신을 맞긴다해도 그것은 자신을 종교에 노예로 만드는것이라 아무런 쓸모가 없을 것입니다. 오로지 자신의 내면에서 빛을 찾아내고 그곳에서 신을 만나야하는데, 결코 대중들이 이끄는 종교에서는 큰 이익을 얻을수 없다는 것입니다.
기독교나 천주교나 불교나 여타 종교에서는 자신의 내면서 신을 찾게하지 않고 외부적인 우월신이나 유일신을 추앙하고 받드는 신심을 유도하기 때문에 결국은 종교를 가장한 덜 유치한 사이비종교일 따름입니다.
제대로 믿음을 일으키는 이는 자신의 내면에서 빛을 찾고 신성을 특정한 존재에게만 주어지는것이 아니라 모두에게 내린 축복이라는것을 받아들이고 고요한 곳에서 자신의 마음을 깨끗하게하여 정화하고 그속에서 신을 발견하는 것입니다.
내면의 신을 사랑하고 사랑하고 사랑하여서 자비롭게 세상을 사랑하고 실천하는 것이 참된 깨달음이라 생각됩니다.
신발에 꽃게가 숨어 있다면 신발을 깨끗이 털어내서 안전하게 해야 하듯이 ,
내 몸에 남겨진 찌꺼기를 털어내고 정화시켜야 큰 고통이나 재앙을 받지 않는다는 내용인듯 합니다. 마음을 비우고 비워서 깨끗하게 하게되면 무념, 무상, 무아의 상태가 되겠네요.
깨달음과 무념,무상,무아의 상태를 (05-08)로 표현해 보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