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_부처님이 보리수나무 아래에서 성도를 이루기 직전
마왕 파순은 부처님의 성도를 방해하기 위해 자신의 세딸을 보내 유혹하려 했지만 실패하자 자신의 군대를 보내 온 갖 위협을 했지만 그마저도 실패하자 자신이 나서 전생의 공덕에 대해 논하게 되고 파순은 그의 군대와 부처님이 증인이 되었지만 정작 부처님은 증명해 줄 증인이 없었고 이에 부처님께서 오른손을 펴시고 땅을 가리키자 땅의 여신인 견뢰지신이 땅에서 상체를 드러내고 부처님의 지난 생의 모든 "보시공덕_(28)"에 대해 증언을 해 줌으로 "마라 파순 자신의 전생의 공덕과는 비교조차 할 수 없을 정도의 어마어마한 공덕을 마주하자 항복하게 됩니다.
이 때 나오게 된 "수인"이 "항마촉지인"이죠!
지신인 견뢰지신이 증명해 준 부처님의 보시공덕_(28)
마왕 파순이든 또는 카톨릭의 바알이나 루시퍼 등 악마의 본질적 의미는 "죄악을 부추기는 존재"인 것이죠!
마라 파순의 본 이름도 "파피야스_(PapIyas)"로 그 뜻이 "죄악을 부추기는 자"라는 뜻을 지니고 있습니다.
악마가 가진 무기이자 방패는
#_"무명(無明)_세상만물의 참 모습,있는 그대로의 모습_(진리)을 보지 못하는 어리석음
"무명_(27)"
#_아집_자아의 집착_(25)
#_아만_내가 잘났다는 교만함_(26) 등으로 볼 수 있을 것입니다.
인간이 "아상"에 사로잡혀 악마들에게 부추김을 시키고 또 당하게 되는 무명.
악마는 인간에게 특별한 무언가를 하는 존재가 아니라 자신의 뜻대로 움직이게끔 조금씩 조금씩 귓속말로 부추길 뿐입니다.
항상 "적당한 선(善)_(32)"과
"적당한 안락함_(35)"을 유지시키며 맑은 하늘을 먹구름으로 가려 놓는 존재인 것이죠!
그 먹구름속 맑은 하늘은 깨달은 자만이 볼 수 있답니다.
부처님이 마왕 파순을 항복시킨 진정한 힘은 곧 "대자비의_(28) 지혜의 창"인 것이죠!
어떠한 무력이나 무기를 쓰지 않았으며 오로지 무명을 밝히는 "진리_(28)"와 마왕 파순을 궁휼히 여기는 "자비심_(28)" 또한 부처님께서 수많은 생을 거듭나시며 지어 온 "보시공덕_(28)"과 니르바나 즉 모든 집착과 "무아의 공空의 상태_(28)"를 초월한 "해탈_(28)의 존자로 두려움이 존재하지 않는 존재이므로 마라 파순의 그 어떤 방해가 통할 수 가 없었던 것입니다.
악마는 인간이 청정해지는 상태를 극도로 싫어하며 그러한 수행자가 있다면 어떤 형태로든 방해하려고 합니다.
(밀라레빠의 십만송-이 책을 보면 악마가 어떻게 방해하는지 명확해짐_죽기전 읽어 봐야할 책으로 추천)
#_따뜻한 창이란 위에서와 같이 대자비심의 진리의 창,지혜의 창 곧 진리와 대자비심이 따뜻한 창이 아닐까 싶습니다.
마라 파순을 굴복시킨 따뜻한 창은 바로 위와 같은 것이리라 봅니다.
&_결론은
"악마의 방패를 뚫는 따뜻한 창"은 곧_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