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23회차 로또 당첨번호 ★ 16-18-20-32-33-39 보너스 26
(45) (32-42) 네번째 : 낙타는 수박을 싣고 가장 목마른 인간을 찾을지로다.(20-32)
-1228회-
(20-32) (26) 두번째 : 동풍이 부니 모래에 가려진 천사의 날개를 찾을지로다.(-)
★ 1218회차 로또 당첨번호 ★ 03-28-31-32-42-45 보너스 25
”(38) (11-25) 다섯째 : 검은 호박위에 존재하는 붉은 장미로구나.(32-42)”의 풀이는,
빛이 감쳐진 상태, 내면에 숨겨진 상태를 어둠속의 빛 (38)을 내면의 공(空)의 연결고리인 유전자 코드가 불왼전한 상태의 (11)가닥의 온전하지 못한 존재들의 어둠의 세력들을 표현할때 사용된 숫자인데, 인간의 3차원과 에테르세계인 4차원의 시공간을 제어함으로서 인류를 틀어쥐고 에너지를 찾취하고 있는 상태를 (32-42)로 표현을 해서 인류의 에너지 착취의 형상을 비유적으로 “검은호박위에 존재하는 붉은(32) 장미(42)” 로 표현한듯 하네요.
속담처럼 호박에 줄 긋는다고 수박되지 않는다고 하듯이, 인류를 오랜동안 감옥처럼 통제하고 5차원의 세상을 넘어가지 못하도록 자물쇠를 체워놓은 존재들이 있었으니, 지금의 인류문명에 지대한 영향을 주고 물질만능주의를 퍼트렸던 어둠의 타락천사들의 유전자 코드가 6줄 12가닥의 온전한 유전자코드를 완성하지 못한 존재가 되어서 인류를 통재하고 에너지를 착취하는 존재들이었음을 이제는 많은 사람들이 인식하고 있다 보입니다.
이렇게 보이지 않는 세상의 진실을 알고 삶이라는 허상에 목메지 말고 진실한 영혼의 사랑에 목숨을 바쳐야만이 영원한 삶이 주어진다는 사실을 깨닫게하려는 도사님의 뜻인듯 합니다.
“생즉사 사즉생(生即死 死即生)”의 살려는 사람은 결국 죽을 것이요, 진실로 죽으려는 자는 살것이라는 진실이 여기에 있다 생각됩니다.
★ 1223회차 로또 당첨번호 ★ 16-18-20-32-33-39 보너스 26
”(45) (32-42) 네번째 : 낙타는 수박을 싣고 가장 목마른 인간을 찾을지로다.(20-32)”의 나름 풀어보면,
우주의 빛은 생명인데, 빛이 메마른 사막을 지나가는 낙타는 생명의 빛이 메말라가는 세상의 인류들의 삶을 표현한듯 보입니다.
인간의 목마름을 적셔주고 채워주는 의미의 수박을 마치 하느님의 진리를 표현하고 그 말씀을 담아서 오신 예수님의 모습처럼 그분의 내면에 생명의 불꽃을 담아서 인류들을 적셔주시려고 노력 하였음을 모두가 알것입니다. 구속되고 속박받는 인류들을 구원하기 위해서 오신 하느님의 아들이신 예수께서 오셔서 가장 목마른 인간을 찾으시니, 3차원의 물질세계인 (32)에 존재하는 인간들을 가장목마른 인간이라 표현한듯 합니다.
가장 목마른 인간은 하늘의 빛을받으려고 노력하는 존재이니 입을 넓게 벌린 모습의 인간을 (20)을 표현하고, 어둠에 속박받고 있는 존재를 (32)로 표현했으니 두가지가 하나가 되어서 (20-32)가 된듯 합니다.
부처님도 중생들을 모두다 구하지 않고 보살만을 구제하는 뜻이 진정으로 목마른 중생들이라야 그러하고, 하느님도 가장목마른 인자들을 찾음이 이와같다 할것입니다.
진정 부처님을 보려하고 찾으려하고, 진정 하느님을 찾고 만나려하는 어린양들을 그분들은, 하늘은 제일 먼저 찾음이 이와 같다 할수 있습니다.
그래서 내면의 부처님과 하느님을믿고 따르라고 말하는 것입니다.
-1228회-
”(20-32) (26) 두번째 : 동풍이 부니 모래에 가려진 천사의 날개를 찾을지로다.(-)”의 이번회차는,
위의 두개의 1218회차와 1223회차 풀이의 연장선처럼 생각해서 풀어보면, 모래 사막에 감쳐져 있던 천사의 날개가 들어남을 불완전한 어둠의 날개인 유전자 코드 (11)이 아니라, 진짜 천사의 날개(12)를 찾아서 가게되고, 풍선처럼 날아 오름을 (20-32)의 (0)이 풍선처럼 올라감을 (9)로 표현할수 잇겠내요.
봉황의 숫자가 첫번째 신서에서 (9)로 표현했듯이, 창조-근원으로 상승하여 (333)로서 오름을 (9)로 표현할수 있겠다 생각됩니다.
날개가 (3)이 되고 변하여서 (12)가 되어서 날아 오른것을 (9-12)로 표현해 봅니다.
목마른 중생들을 위해서 검은 호박처럼 살아가던 인류에게 진정한 수박을 가져오신 부처님과 예수님에 의해서 인류가 스스로 그 진실을 찾아 날아 오름을 이번 신서에서 천사의 날개로 표현한 것 같습니다.
이번 기회에 마음을 순수하게하여 동심으로 사막 모래속의 천사의날개를 찾아 떠나봄이 어떨런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