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번째. 마술사의 지팡이는 나무에 가려 보이지 않는구나.
네번째. 상어는 어부를 피해 바위뒤에 숨었구나.
이 두개의 신서를 보면
존재를 숨긴다는것은 같은 맥락이나 조금 다른 느낌이 듬니다.
네번째 신서는 본인 자신을 숨기는 행위로 난이도는 그리 높지 않아보입니다.
용지에 여러종류의 상어가 있는데 이에 걸맞는 상어는 어디에 있는가? 보면 될것같습니다.
세째 신서는 어렵습니다.
마술 평범함을 특별하게 꼭 지팡이어야만 한건가?
지팡이가 의미하는 것은 무엇일까?
모든수를 아우르는 0 / 1 중에서 저는 0 을 매직에 더 가깝게 느껴짐니다.
보이지 않는다는 의미는 내가 어느곳에 꼭꼭 숨는것과 다른어떤것에 의해 나를 가려주어 보이지 않는다로 해석할수 있을것같아요.
로또용지와 마킹펜의 조합은 매직이 아닐수없습니다.
6등 5등 4등 3등 2등 1등 ...
10번대 : 11 17
20번대 : 22 24 25 27
저 나름대로 의심되는 수들
여러수가 있다는건 그만큼 도사님의중을 헤아리기가 어렵다는 의미겠죠 ㅎ
그래도 이중 좀더 이신서와 부합하는 수를 뽑으라 한다면~
시간적 여유가 있으니 좀더 좁혀야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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