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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1) (2) 세번째 : 유리병을 잡은 원숭이의 손은 세월을 지나가리로다.(2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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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 (28-31) 다섯째 : 소풍을 떠난 아이는 해가 사라질때 김밥을 찾는구나.(3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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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 (32-33) 네번째 : 상어는 어부를 피해 바위뒤에 숨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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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1) (2) 세번째 : 유리병을 잡은 원숭이의 손은 세월을 지나가리로다.(28-31)
풀이> 원숭이(2)의 손(5)은 (25), 유리병은 (11), (52)속에 (11)이 들어 있는 모습을 (5)(11)(2). (52)를 (25)로 표현해서 세월(3)을 지나가니 , (25) + (3) = (28) + (3) = (31)으로 순차적으로 세월 (33)의 의해서 연속된 시간적인 흐름을 표현해서 원숭의 손 (25)가 세월(3,3)을 겪게됨을 (28-31)로 표현한 내용인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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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 (28-31) 다섯째 : 소풍을 떠난 아이는 해가 사라질때 김밥을 찾는구나.(32-33)
풀이> 원숭이의 손이 세월을 겪고서 지나옴을 여기서는 소풍을 떠난 아이에 빗대서 (28-31)을 겪은 (45)를 세월을 겪은 아이 이며 (25)가 (45)가 된 상태의 나이 들어서 인생이 소풍이었다는 것을 알만할 때의 말을 표현한 것으로서, 해가지는 저녁무렵의 김밥을 생각하며 김밥을 말아보라는 뜻으로 세월의 끝에서 있는 (31)이 이어서 (32)-(33)로 둥굴게 말아보니 (31-32-33)의 형태를 만드나 봅니다.
원숭이의 손(25)이 세월(33)을 타서 흘러가다가 늦은 저녁무렵에 마지막에 김밥 말듯이 (31),(32),(33)을 하나로 이어서 믄들어 먹는 인생의 시점을 마치 인생 말아 먹었다라는 뜻으로 김밥 말아 먹었음을 비유로서 쓰여진 글 같네요.
조금은 않좋은 예기처럼 들리기도 하겠지만, 나이들어서 쫄딱 망해서 힘든 상황을 맞이하는 모습으로 비쳐지니, 인생의 막바지에서 대형사고를 치거나 사고에 연류 대어서 사업이 어렵게 되는 것들이 비일비재해서 그런 느낌이 옵니다.
-1228회-
(39) (32-33) 네번째 : 상어는 어부를 피해 바위뒤에 숨었구나.(-)
풀이> 여기서 상어가 등장합니다. 기존 신서에서 상자에 갇힌 상어가 이(E)를 드러냄을 (3)으로 표현햇었는데, 그런 상어의 등장이니 조금 반갑네요. 세월과 삶에 대한 반항으로 갇힌 상자를 벗어나려고 하는 상어의 의지를 알수 있겠네요.
상어를 잡으러 오는 고기배를 보고선 큰 “바위뒤에” 에 몸을 숨기는 지혜가 발현된 것이라 보입니다.
인간보다 지적으로 발달한 어둠의 세력들이 인류를 지배하고 노예로 부려 먹다가 이제는 죽을때를 맞이하여 생명을 취하려고 하는 상황에 놓였음을 표현한 글로 보입니다.
세월이 (33)으로 표현되고, 결국에는 (33)에 엮여서 마지막을 벗어나려고 안간힘을 다하는 상어의 애처로움이 느껴집니다. 인간이 죽음으로 벗어나거나 죽음을 벗어나 5차원의 자유로운 우주로 상승하여 오를수 있는 방법을 모르는 상어는 어찌해여 할까요? 어부는 (39)가 될듯싶고, 상어의 상태를 (32-33)의 김밥을 말고 있는 중의 모습이고, 큰바위는 이번회차인 전체의 숫자 (1228)중에 (12)와 (28)을 뜻하는 말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두개의 바위인 (12)와 (28)의 바위와 전체의 (18)이 (22)를 감싸고 있는 큰 바위의 뜻으로 볼수도 있겠네요.
당연히 (18)에 숨어 있는 상어들을 (22)로 여길수 있겠네요.
인간을 사냥하는 어부를 등지고 있어야하니 이전에 풀이 했던 (27)이 타락천사들의 아눈나키들이 인간을 제어하고 통제하고 있다고 했듯이, 인간(2)이 그들(7)의 통제에서 벗어남을 표현할려면 (27)이 (72)가되어 표현되어야 그들을 피해 달아날수 있겠네요.
또한 (28)의 뒤에 있는 (29)가 아직은 그들의 손아귀에서 벗어나지느 못한 상태이니 (1)이 (7) 엮여 있는 숫자 (17)과 큰 바위가 아닌 일반 바위(28)뒤에 있는 (29)가 하나가 되어서 (17-29)로 상어가 바위뒤에 숨어 간신히 살아남음을 표현할수 있겠다 보여집니다.
이젠 신서도 이렇게 차원을 넘나들며 풀어 볼수도 있다는것이 내가 하고는 있지만 참 신기합니다. 신서가 평범한 글이 아니니 이렇게도 연결되는가 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