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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五 신서해몽방

보리&맥주....(37-41)

작성자인도신부|작성시간26.06.06|조회수160 목록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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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0) (41) 세번째 : 있음과 없음이 함께 존재하는 사물이로구나.(11-17)

 

-1227회-

(41) (11-17) 다섯째 : 맥주를 가지고 남극으로 떠나가니 천상락이로다.

★ 1217회차 로또 당첨번호 ★ 08-10-15-20-29-31 보너스 41

(25-31) (45) 두번째 : 태극기를 든 소년은 번개를 맞은 바위 아래에 서 있구나.(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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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0) (41) 세번째 : 있음과 없음이 함께 존재하는 사물이로구나.(11-17)

 

이번회차는 1217-1222-1227회차를 이어서 설명해 보겠읍니다.

1217회차-“(25-31) (45) 두번째 : 태극기를 든 소년은 번개를 맞은 바위 아래에 서 있구나.(8-10)”의

태극기를 든 소년이 바위가 번개를 맞아 바위가 깨지고 그 아래에 서있는 형상을 숫자로 표현한 것이 (08-10)입니다.

앞부분의 (25-31)(45)의 숫자에서 삼일(31)운동의 현장에서 태극기를 들고 많은 사람들이 외치는 상상을 하면서 숫자를 이해하셔야할둣 합니다.

번개맞은 번호는 당연히 (45)가 되고 번개(5)와 빛이 내리 꼿치는 모습인 (4)가 같이 있으니 (45)가 번개맞은 번호이고, 이것이 바위가 되어야하니 4+5=(9)의의 모습으로 바위(0) 아래 소년(1)의 형상이 하나가 되어 있는 (9)가 되고, 숫자로 표현하지니 바위(0)를 들고 있는 (9)가 들어가서 (8-9-0)이 되는데, (8-90)은 숫자가 (45)를 넘어서개되어서 (9)의 (0) 부분이 생략되어 보여서 (8-10)이 (8-90)과 같은 의미가 되리라 여겨집니다.

바위(0)가 번개를 맞아서 깨지고 바위는 소년의 머리위에 존재해야 하는데 너무 가벼워서 눈에도 보이지 않고 존재하므로 쪼개진 바위(0)들 속에서 소년의 모습(1)을 입체적으로 표현한 숫자가 (8-10)이 된듯 합니다.

 

그 숫자 (8-10)가 1222회차에 영향을 주게 되어서,

(8-10) (41) 세번째 : 있음과 없음이 함께 존재하는 사물이로구나.(11-17)”의

앞부분을 표현한 것입니다.

그러므로 (8-10)을 (8-90)이라 생각하고 풀어야함을 말하는것인데, 더군다나 태극기를 들고 서있는 소년을 상상하며 문장앞의 숫자를 인식해야 합니다.

그런 의미로 있음과 없음을 표현한 숫자가 (8-10)의 의미이고, 또한 사물이라는 말씀이니, (8-10)에 (41)의 보너스 번호가 이번 문장을 주제하게 되면서 사물의 형상을 만든다는 뜻이라 여겨집니다.

있음은 (1)이 되고, 없음은 (0)으로써 보이거나 보이지 않는 상태를 (8-10)에서 표현한다고 생각합니다.

그 대상이 바람으로서 (X-Y-Z)의 공간속을 휘젖고 다니는 바람이 눈에는 보이지 않지만 자유로이 움직이는 사물의 형상이 될듯 합니다.

공간의 방향(1)만 느껴지고 보이지는 않으니 세개의 방향(111)과 바람의 형태인 깃발이 휘날리는 (7)이 하나가 되어서 (11-17)의 숫자가 된듯 하네요.

(8-10)(41)의 숫자에서도 확인해보면 보이지 않는 (9)의 (0)이 존재하고, 보이는 (0)이 (8)과 (10)의 (0)으로 표현되고, 방향성의 숫자 (111)이 존재하고 (4)속의 (7)이 내재해 있고 분해되어 (17)이 되므로 사방팔방에 존재하는 것은 (1)과 (7)이니 두개를 합쳐서 (1117)의 바람의 사물 번호로 표현되어 (11-17)이 되었다 생각됩니다.

 

이번-1227회차는,

(41) (11-17) 다섯째 : 맥주를 가지고 남극으로 떠나가니 천상락이로다. (? - ?)”으로써,

지난회차의 (11-17)과 이를 주재하는 여섯번째 당첨번호인 (41)이 하나가 되어서 주어지니,

(41)(11-17)로 이번 문장 “다섯째 : 맥주를 가지고 남극으로 떠나가니 천상락이로다” 을 풀고 해석하는데 이용하는 재료가 됩니다.

(41)(11-17)의 숫자의 배열이 눈에 들어 오십니까?

앞선 1222회차의 내용에서 바람의 존재를 (11-17)로 표현했고, 거기에 (41)이 더해지니 (4)와 (7)이 (111)을 감싸고 있는 모습이 보입니다.

또 (4)를 (7)이 뒤집혀서 보이고 뒤집힌 (7)과 (1)이 나눠져서 보여집니다.

결국 두집힌 (7)과 뒤집히지 않은 (7)이 양끝에 존재하고 그 사이에 (11111)이 들어가 있는 모습이니, 실질적으로는 (7-11111-7)이 모습으로 마치 캔 맥주의 모습처럼 (47)이 (7&7)이 하나가 되어서 형태를 만들고 그 속에 물(11111)의 맥주가 들어가 있음을 표현하니 위 아래로 (7)이 존재하고 그속에 액체인 물 (11111)이 들어가 있는 형태라 보입니다.

그러면 (11111)=(5)의 액체가 고체인 캔 (77)에 들어가 있는 형상이니, 나머지 기체도 있어야 겠지요.

기체는 고체(7), 액체(5), 기체(3)으로 표현되리라 생각됩니다.

마치 지구를 생각하면 냉장고 속에 시원한 맥주를 꺼내서 마시는 것처럼 느껴지는 그 맛이 천상락이라 표현한 것이 아닐런지요.

인간이 인생을 살면서 자연인 세상속에서 오감(5)을 가지고 느끼며 살아가는것이 얼마나 행복한 것인가를 느껴보라는 것으로 여겨집니다.

남극(7)과 북극(7)을 하나로 연결하고 지구의 원형속에 담겨진 생명들도 생각하면서 맥주를 마시는 기분이 어떨런지…

 

눈에 보이는 (0)과 보이지 않는 (0)이 있듯이, 드러나 있는 (1)과 (7)이 있고 어둠속에서 거꾸로 감쳐진 (4)속의 (1)과 (7)이 또한 존재함을, 더 끝의 남극에서 북극을 바라보며 행운이 이 지구를 감싸고 있고 모양과 형태는 다르더라도 그 속성 (1)이 모여서 기체(3),액체(5),고체(7)의 속성을 지닐뿐이고, 보이고 느껴지고, 보이지 않고 느껴지지 않을 뿐이라는 것을 깨달아 아는것이 천상락을 표현했나 봅니다.

우주의 신(1)이 작용하지 않는 곳이 없음을 말하며, 우리의 다양한 물질 체험을 위해서 신이 만들어준 세상이라는 것을 안다면, 어둠속에서도 빛을 잃지 않고 어렵고 힘든 세상속에서도 기쁘게 살아갈수 있는 마음의 여유가 생기기라 보입니다.

시원한 맥주캔을 마시면서 무더위에 지친 이 순간에 마음의 여유를 느껴보라는 하늘의 뜻인듯 합니다.

진리를 알면 편안해 진다는 성인들의 말처럼, 깨달음이라는게 많은 것을 알아야 깨닫는것이 아니라 작은 진리 하나 하나 얻는것이 마치 시원한 맥주 한잔 마시는것처럼 청량함을 줌으로 진리의 깨달음을 위해서 살라는 뜻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그 눈에 보이지 않는 마음속에 빛이 존재하고 누구나 신이 만든 빛의 자손으로서 이 땅에 태어나 살고 있다는 것을 안다면 어둠속에 있든 밝은 세상을 살고 있든 그 순간 꺠달은 존재가 되는것이고, 다시금 빛을 향해 날아 오를수 있는 존재로서 탈바꿈하게 되어서 어둠에 속해 있다고 해도 결코 두려울것이 하나도 없다고 생각합니다.

한 마음 되돌리면 어둠의 노예에서 벗어나 천사가 되고 천국이 자신 안에 만들어지게 되어서 무서울것이 전혀 없이지니, 꺠달음의 길이 참으로 쉬우면서도 어렵다고 한 것입니다.

 

이번주 신서의 다섯번째 해답은 무엇일까요?

마음(3)의 기체 상태의 변화를 바라고, 보이지 않는 바람의 속성인 (7)이 밝게 드러나기를 바리니 (37)이 주요해 보이고, 남극의 상태(41)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기뻐하라는 뜻이 담겼다 보입니다.

(37-41)로 이번주 다섯번째의 예상수를 만들어 보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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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진주 | 작성시간 26.06.06 감사합니다
  • 작성자바세린 | 작성시간 26.06.06 추카합니다
    남극 4방향숫자에 1등이라는 천상락
    41 왜 남쪽 3에만집착해서
  • 작성자진주 | 작성시간 26.06.06 축하합니다
  • 작성자[경북]나눔이 | 작성시간 26.06.06 감사합니다..
  • 작성자요한박氣™ | 작성시간 26.06.06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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