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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41장] 참된 호산나의 발현과 의식의 해방

작성자인도신부|작성시간26.06.06|조회수66 목록 댓글 2

🌌 [41장] 참된 호산나의 발현과 의식의 해방

 

1. 인간이 갈구하는 허상의 호산나와 실망

 물질적 구원의 환영: 이천년 전 이스라엘 백성들이나 오늘날의 인류는 가난을 없애고, 병을 고치며, 물질적 풍요를 가져다줄 화려한 권력자나 마법사 같은 구원자(호산나)를 외부에서 기다립니다.

 철저한 외면과 배신: 그러나 이천년 전 예수가 나귀를 타고 예루살렘에 입성했을 때 보여준 모습은 물질적 해방이 아닌 '내면의 천국'이었습니다. 이에 실망한 대중과 기득권 세력(제사장, 헤롯, 빌라도)은 예수를 대역죄인으로 몰아 십자가에 못 박아 폐기처분했습니다. 인류는 지금도 여전히 외부에서 큰 권능을 휘두를 '왕으로서의 구원자'라는 환영에 갇혀 있습니다.

 

2. 우주 대주기(포톤벨트)와 대기환경의 급변

 물리적 대전환의 시기: 성서와 예언서에 기록된 대재난은 태양계가 우주를 한 바퀴 돌아 출발점인 빛의 구역 '포톤벨트(Photon belt)'에 진입하면서 발생하는 자연스러운 물리적 변화입니다.

 육체적 변화의 요구: 창조-근원의 빛이 유입되면서 지구의 대기 밀도, 산소 농도, 면역체계가 급변하고 있습니다. 우주선(Spaceship)을 타고 하늘로 피난하는 물질적 도피로는 이 비물리적인 압력과 밀도의 변화를 피할 수 없으며, 새로운 빛에 적응하지 못하는 영혼들은 죽음을 통해 모두 정리됩니다.

 

3. "너희 스스로가 호산나다" : 내면의 그리스도 의식

 수평적 구원의 선언: 구원자는 특정인 일인이 아닙니다. 호산나는 육체를 입고 외부에서 오는 것이 아니라, 인류들 전체가 스스로를 구원하는 주체(능동적 구원자)가 되는 것입니다.

 삼위일체의 융합: 우리 스스로가 그리스도 의식을 깨울 때, 창조주 CM Aton과 네바도니아, 생각조절자의 삼위일체가 심장센터에서 살아나 사랑, 자비, 지혜, 진리의 빛을 뿜어내게 됩니다.

 

4. 심장센터(Heart Center)와 일곱 차크라의 등대

 성배가 된 심장: 인간의 심장센터는 창조-근원의 빛이 머무는 공간이자 성전이며, 진짜 성배(Holy Grail)이자 구원의 불꽃이 타오르는 제단입니다. 우주의 일곱 광선이 우리 육체의 일곱 차크라로 자리 잡고 있으며, 이를 주관하는 중심축인 심장센터에서 타오르는 빛이 바로 '호산나의 빛 입니다.

 

5. 여리고 성의 몰락과 도적같이 임하는 소식

 물질만능주의의 종말: 새 주기를 거부하고 기존의 물질문명 질서를 사수하려는 세력들은 난공불락 같았던 물질세계의 시스템(금융, 경제)이 여리고 성이나 바벨론 성처럼 허무하게 무너져 내리는 것을 보며 울부짖을 것입니다.

 도적 같은 방문: 참된 그리스도의 재림(미륵의 현현)은 외부의 하늘이 아니라 오직 깨끗하게 정화된 내면의 심장센터를 통해 도적같이 소식으로 전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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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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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진주 | 작성시간 26.06.06 축하합니다
  • 작성자[경북]나눔이 | 작성시간 26.06.06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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