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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27) (2) 두번째 : 황금부채 위에 떡을 담을지로다.(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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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8) (25) 세번째 : 두개의 반지는 K 와 C가 새겨지며 행복한 빛이 되리로다.(18-20)
-1228회-
(39) (18-20) 다섯째 : 결혼을 하는 신부는 마지막 추억의 그네를 타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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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27) (2) 두번째 : 황금부채 위에 떡을 담을지로다.(3-28)
풀이> (25-27)이 일반적인 생각으로는 이것이 어떻게 황금부채가 되는지 이해가 가지 않을듯 싶네요.
또한 떡이 그 위에 있는 (2)가 떡이 되어서, (25-27)(2)로 황금부채 위에 떡으로 변환되는지를 보겠습니다.
물질의 모든것은 항상 변하고 있어서 변하지 않고 영원한 것은 내 영혼속에 잠들어 있는 하느님 밖에 없다고 보여집니다. 눈에 보이든 보이지 안든 물질의 속성을 지닌 모든것은 변해야 하니, 신서도 , 숫자도 계속해서 변하는 이치입니다.
사람에게는 12가지의 빛이 내재되어 있는데,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일반적으로 7가지 차크라를 가르켜서 내몸에 7개의 자리에 빛의 광선이 모여서 빛나는 자리가 있음을 다들 알고 있겠으나, 눈에 보이지도 않고 내 몸에 직접 연결되는 차크라가 아닌 내 몸밖에 존재하는 차크라가 5가지가 빛의 광선으로 내몸을 보호하고 유지하는데 영향을 주고 있음을 여기서는 (25-27)로 표현을 해서 마치 황금부채의 모양처럼 인식될수 있음을 말하고, 인간의 몸에 존재하는 것이라 나무의 속성을 지닌 오행의 (3,8)을 황금부채의 틀로 만들고 그속에 떡(2)을 올려 놓으니, 3(2)8…(3-28)로 답이 된듯 하네요.
생명이 있는 존재는 하늘의 빛이 내재되어 있어서 특히나 나무의 성질을 가지고 있는 (3,8)의 숫자는 순수한 나무라는 황금나무의 부채(38)를 연상하게 한다고 보입니다.
동서남북의 동(3,8)으로서 큰 원의 한쪽 파이를 부채처럼 보이게 하려는 의도가 있지 않았나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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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8) (25) 세번째 : 두개의 반지는 K 와 C가 새겨지며 행복한 빛이 되리로다.(18-20)
풀이> 그리스도*[Kristos]* 와 그리스도*[Christ]* 는 글의 형태가 같지만 단어의 뜻이 다름을 알수 있는데 일반적으로 사람들은 똑같이 같은 의미로 아는것 같네요.
그리스도의 (K)와 일반 그리스도의 (C)는 차이가 많은데, 마치 신랑과 신부의 차이처럼 우주의 하느님이 구세주로서 이 땅에 내려오실때 인간의 몸을 빌려서 내려와야 하는데, 그 하느님이 그리스도(K)로서 그 자체의 에너지를 가지고 인간세상에 나타나면 에너지의 파워가 워낙 커서 옆에 있는 모든 물질은 분해되거나 사라지고 말기 때문에 에너지의 일부분을 복사해서 순수한 예수같은 존재의 몸을 빌려서 현현하게 됨을 그런 에너지를 받는 예수님의 존재를 그리스도(C)로 여성적인 신부의 존재로 표현한 것이라 여겨집니다.
그래서 신랑과 신부를 하느님의 아들로 그 대리자로 또는 신부로 표현하였음을 안다면 결혼으로 하나된 빛임을 표현한 것이라 여겨집니다.
마치 아버지와 아들의 관계, 신랑과 신부의 관계를 빌려서 빛의 결합으로 표현한 것이라 보입니다.
내 몸을 이루는 순수한 몸체를 (3,8)속의 떡(2)을 (3-28)로 표현하고, 두개의 결합을 (2)와 (5)로 하여서 반지는 둘을 하나로 합치는 상징이며 (8)로서 (18)을 만들고, 둘이 온전한 하나로 이끄니 (20)으로 완성함을 의미한다 보입니다.
(18-20)의 이렇게 마음속에 새겨봅니다.
-1228회-
(39) (18-20) 다섯째 : 결혼을 하는 신부는 마지막 추억의 그네를 타는구나.(-)
풀이> 결혼을 하는 신부는 (39)가 되고, 마지막 추억의 그네를 탐을 표현을 해야하는데, 마치 나이가 (39)인 처녀가 지난날의 시간을 되돌려서 20대의 마지막인 (29)살을 떠올리며 30대를 맞이하기 전의 심정을 떠올리며 지금의 젊은날의 그 때와 같지 않나 생각되고, 결국 (30)대 초반이 되어 맞이하는 그 해를 또한 잊지 못해서 추억하지 않을까 하네요.
신부 (39)가 앞자리의 수 (3)이 변해서 (29)가 되어보고, 또는 (39)의 뒷자리의 (9)가 처음의 (0)이 되었었던 상태 (30)을 되새겨 보는 것을 마치 신부가 그내를 탄다고 한것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그래서 (29-30)을 마음에 담아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