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섯째. 하늘을 날고 있는 죽음의 사자로구나.
하늘을 날며 죽음을 상징하는 것은 까마귀라고
前신서에서 도사님이 친절하게 풀이해 주셨습니다.
(아래 무위대도님 풀이글 참고 했습니다.)
하늘과 까마귀로 만들어지는 숫자는 14 41인데
여섯째 신서이니 [41]이 해당됩니다.
아니면, 바람 속에서 떠다니는 죽음 [34]이거나
죽음의 사자를 사신으로 풀이한다면 사신의 낫은 1이니
하늘을 날고 있는 사신의 낫은 [31]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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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섯째. 하늘을 날고 있는 죽음의 사자로구나.
하늘을 날며 죽음을 상징하는 것은 까마귀라고
前신서에서 도사님이 친절하게 풀이해 주셨습니다.
(아래 무위대도님 풀이글 참고 했습니다.)
하늘과 까마귀로 만들어지는 숫자는 14 41인데
여섯째 신서이니 [41]이 해당됩니다.
아니면, 바람 속에서 떠다니는 죽음 [34]이거나
죽음의 사자를 사신으로 풀이한다면 사신의 낫은 1이니
하늘을 날고 있는 사신의 낫은 [31]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