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22회차 로또 당첨번호 ★ 04-11-17-22-32-41 보너스 34
(29-31) (41) 첫번째 : 황금분수위에 나뭇잎 한개가 떠 있구나.(34-4)
-1227회-
(41) (34-4) 여섯째 : 해적깃발이 휘날리는 곡식창고의 문을 열지로다.
“(29-31) (41) 첫번째 : 황금분수위에 나뭇잎 한개가 떠 있구나.(34-4)”의 풀이에서,
전체에서 떨어져 나온 상태를 나뭇잎에 비유해서 나뭇잎 하나(1)가 (3)에서, (4)에서 떨어져 나온 모습을 (34-4)로 죽음을 표현을 했는데, 죽음을 표현한 깃발이 해적의 깃발이고, 해적깃발이 휘날리는 곡식창고는 죽은자들 중에 좋은 씨앗이 될만한 영혼들을 모아둔 곳에서 다시 재생의 기회를 주는 의미가 들어 있는 문구로 보입니다.
스스로 죽은 자가 아니라 죽임을 당한 자들의 영혼들 중에 마치 죽은자가 살아서 들어 올려질 것이라는 성서의 내용처럼 다시금 죽은자를 살려내는 하늘의 시간이 열린다는 뜻 같네요.
(41)(34-4)에서 곡식창고는 (41-34)-(4)중에 (41-34)가 될것같고, 해적깃발은 (4)가 되나 봅니다. 해적의 곡식창고(44)속에 (13)의 곡식이 들어 있고 (1) 자체는 (4)와 같은 속성으로 나뭇잎에 해당하고, (3)만이 곡식으로 나와야 하니 (34)가 (41)이 되어서 (41-43)으로 번호가 예상이 됩니다.
지구가 타락한 천사들에 의해서 감옥이 되고 수많은 윤회를 통해서도 쉽게 빠져나오지 못하는 감옥이 되어서 마치 해적의 손아귀에 붙잡혀서 같혀있는 영혼들을 우주의 대변환기에 맞쳐서 구제하고 다시 살게끔 하려는 하늘의 역사가 일어진다는 의미가 내포되어 있는듯합니다.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타락한 어둠의 존재들이 지구를 장악하고 물질의 노예가 되도록 인류들을 구속하고 속박했던 많은 시간들이 지구의 대 변환기에 의해서 그 실상이 적나라하게 드러나게 되나봅니다. 지금까지는 죽어도 영혼이 자유롭지 못하고 어둠의 세력들이 쳐놓은 4차원의 격자망속에서 빠져나오지 못하고 다시금 강제적인 윤회를 거쳐야만 했던 시스템이 작용을 하여서 벗어날수 없었는데 이제는 죽어서도 못벗어났던 존재들도 깨어나게해서 영의 세계로 되돌아 갈수 있게 하려는 하늘의 배려인듯 싶습니다.
자신의 어둠인줄 알고 있는 존재들은 개인의 자유의지를 인정해서 해적의 창고속에 그대로 남겨두고, 스스로 빛으로 깨어있는 인자들은 자유를 얻게해서 천상으로, 영계로, 아니면 또다시 시작되는 고차원의 지구에 씨뿌려져서 살아갈수 있게끔 하려는 하느님의 배려일것 입니다.
빛의 세상으로 가는 사람들은 스스로 선택해서 가는것이지 억지로 끌어 올려지는 것 아니며, 어둠의 세력들도 스스로 어둠을 받아들이고 물질의 세상이 전부인줄 알고 살아가려고 하기 때문에 인정할수 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인간의 자유의지이며 선택의 자유이지만 빛은 영원을 향해 달려 가는것이며 다시 근원으로 회기하는 것이고, 어둠의 빛은 물질이며 영원하지 못하기에 빛과는 상반된 길을 갈수 밖에 없다는 것을, 영혼의 존재인 인류가 스스로가 체험하기 위한 상대성의 산물이지 진실이 아니며, 허상임을 알게 하려는 하느님의 사랑입니다.
누가 시켜서 깨닫는게 아니라 스스로 선택하고 받아들여서 깨닫고 빛으로서 살아가는 것이니 곧, 본인의 의지에 달려있는 것입니다. 아무리 천국이 좋다고 해도 가기 싫으면 그만이고, 지옥이 아무리 않좋다해도 그곳이 천국같으면 그곳에게 사는게 천국이 되는 것이니, 모두가 자유의지에 의해 선택하는 거라 여겨집니다.
모두가 선택의 결과이니, 한번 잘못 선택하면 되돌리기가 어렵겠지요. 그래서 후회하지 않은 선택을 권하는 것입니다.
빛으로서 살아가시기를 권하고 행복하개 살아가시기를 권하고, 사랑과자비로 살아가시기를 권하는 것입니다.
더나은 행운의 길들이 있으시기를 바라는 마음을 마지막 여섯번째 신서를 올림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