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3장] 생명의 부활과 물질마음의 위대한 포기
1. 잃어버린 빛의 몸과 죽음의 도래
태초에 인류는 영원히 썩지 않는 빛나는 몸을 가지고 죽음 없이 행복을 누렸으나, 타락 이후 노화와 병증, 그리고 죽음이라는 시련 속에 갇혀 영원한 생명을 잃어버렸습니다.
에녹과 엘리야처럼 육체를 지닌 채 상승한 특수한 사례와, 이천년 전 예수가 직접 입증해 보인 부활의 사건을 통해 인류는 부활에 대한 희망을 간직해 왔습니다.
2. 에고(하위 마나스)의 철저한 방해 공작
물질에 고착된 마음: 우리의 현재 의식(마음)은 오직 의식주, 부귀, 명예, 권력 등 물질 세상에만 집중되어 있습니다. 이 낮은 마음은 정신세계로 진입하려 할 때마다 극심한 공포와 두려움을 주어 포기하게 만듭니다.
영성주의의 왜곡: 마음은 ‘시크릿’이나 ‘네사랑’ 같은 허황된 희망과 물질적 허영심을 영성계에 집어넣어, 결국 신기루처럼 무너지게 만들어 인류가 정신세계로 눈을 돌리지 못하도록 철저하게 박탈감을 줍니다.
3. "살고자 하면 죽으리라" : 참된 부활의 조건
부활을 위해 육체를 물리적으로 죽여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오직 물질세계를 지향하는 현재의 낮은 의식(마음)을 과감히 죽여 없앨 때, 잠들어 있던 상위자아와 그리스도 의식이 깨어납니다.
물질의 노예로 남고자 땀 흘리며 육체의 쾌락과 미용, 복권(로또) 같은 한방에 미련을 두는 자는 결국 실패와 죽음의 골짜기로 들어서게 됩니다. 물질 인생이 풀리지 않고 꼬이는 것은 이제 의식을 정신세계로 돌리라는 하늘의 강력한 신호입니다.
4. 5차원 아스트랄체(빛의 몸)로의 변형과 대정화
부활한 영혼이 입게 되는 옷은 3차원의 육체가 아닌, 5차원의 빛의 몸인 '아스트랄체' 입니다.
행성지구는 이제 지진, 화산, 쓰나미, 지축이동을 통해 대대적인 리모델링(대정화)에 돌입하며 기존 생물계를 정리할 것입니다. 준비되지 않은 아바타들은 원소로 회귀(죽음)하겠지만, 그리스도 의식을 준비한 자들은 생명의 부활을 통해 5차원 아스트랄 세계의 수호인종인 '호호 아라핫투스' 로 거듭나게 됩니다.
5. 우주선 견인(라스트 빔)의 과학적 진실과 시험
물질 육체를 그대로 우주선 빔으로 들어 올린다는 정보는 무지에서 온 오류입니다. 의식의 전환과 세포의 주파수가 빛의 진동수와 일치하지 않은 채 빔을 맞으면 육체는 공중분해됩니다.
사탄은 이 위대한 그리스도의 후보자들을 교만, 사리사욕, 명예의 덫으로 가차 없이 시험하며, 오직 자신을 부인하고 오직 그리스도의 뜻에 온전히 충성하여 가슴 중심에서 빛을 밝힌 인자들만이 생명의 부활에 참여하게 됩니다. 그리스도의 재림은 외부의 예수가 아니라, 바로 이 깨어난 자들의 내면을 통해 성사되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