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향집안 시제임니다
집안분들이 모여있네요
금보도 참석합니다.
ㅁ댁할아버지가 오셔다 가시는데
각설이 냄새가 풍깊니다
그집며느리가 우리 시아버지만 오면
그자리가 냄새가 난다네요
그런데 그집아들이 햅쌀 한가마니를
묶지도않고 시제에가져오네요
금보가쌀이 좋네하면서 쌀한줌을
입에 털어넣고 먹네요
누군가가 시제를
간단히 술과포만으로 시제를
올리자합니다.
금보가 개인은 집은사람이없으면
술과포로만 올릴수있다
그런데 여기는 집안시제인데 그럴수는없다고
말합니다 집안이모여 정을나누는
곳이라고말합니다
장면이바뀌에 벼를벼네요
동생들하고벼를 베는데
아랫동생이 벼논에서 누워서 벼를베는데
누워서베니 한포기씩 밖에못베요
금보도 동생을따라 누워서베네요
금보가생각합니다.
바람에 누운벼는 이럲게베면 좋겠다 생각합니다. 업드린것도 아니고 누운것임니다. 얼마나 힘든지아실겁니다 베베는진도는거북이지요
한포기씩 베야하니까요
그래도다베어는데 또한쪽이 동생논인데
벼농사가아주잘돼고 낱알이실합니다.
그런데집안아재가 내년에심을 종자라면서
동생논에 종자한자루를 부어버리네요
그논은 아재 컴바인으로벤다네요
볏알이 아주커요 옥수수만씩합니다
아재가 가져온 종자를 저가 시제에온. 집안분들한테 저가 크다고 보여줍니다 사각형의
옥수수알형태로
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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