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내용이 기억이 잘안나네요 생각나는. 짜투리라도 ㅜㅜ
ㅡ 어딘지. 모르겠지만 단체 합숙연수?교육장 인지 여러사람과 같이 있는데 대학후배eun이 보임
ㅡ 낮잠중 들어온 꿈
길을 가는데 어떤 노파가 동냥?구걸?(거지.걸인)을 하고 있다. 나에게 다짜고짜 돈을 달랜다. 맏겨놓은 것처럼. 내가 돈이 없다고 하자 번돈 다 어쨌냐고? 내가 다쓰서 없다니까 오늘 번돈이라도 달래서. 백수라서 돈없다고함. 할멈 계속투덜거림 ㅋㅋ
감사합니다 라는 댓글은 달지 마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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