깊은 잠을 자지 못하고 선잠으로 밤을 지센 느낌입니다.
선명치 못하지만... 참고가 될까봐서 올립니다.
1. 어느집의 모녀와 내가 사이가 좀 미묘합니다.
마치 딸을 납치(?)한 느낌이고....
서로 좋아하는 그런사이...
근데 그 엄마와도 사이가 또 이상해요.
엄마도 딸과의 사이를 알면서도 나를 따르고 ... 참 환장할 일이네요..
2. 부산에 있었는데 수중에 돈이 좀 딸랑딸랑한가봅니다.
버스를 타야하는데 잘 찾지못하고...... 부산지리에 익숙치 않은탓에 걷기만 합니다.
길가에 앉아서 쉬고있는데 갑자기 길건너편에서 물이 쏟아져 들어오고...
댐에서 물을 방류한듯 양쪽길 가운데있는 조그만 개천에 물이 넘쳐납니다.
1번 꿈 모녀 13번으로 보는데..
어제꿈에서 언급된숫자라 아무래도 의심스럽네요.
2번꿈 꿈에 부산이나오면 6끗이 출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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