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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7회 모녀와 양다리?, 부산에서 헤맴

작성자몽상|작성시간26.06.02|조회수1,598 목록 댓글 6

깊은 잠을 자지 못하고 선잠으로 밤을 지센 느낌입니다.

선명치 못하지만... 참고가 될까봐서 올립니다.

 

1. 어느집의 모녀와 내가 사이가 좀 미묘합니다.

마치 딸을 납치(?)한 느낌이고....

서로 좋아하는 그런사이...

근데 그 엄마와도 사이가 또 이상해요.

엄마도 딸과의 사이를 알면서도 나를 따르고 ...  참 환장할 일이네요..

 

2. 부산에 있었는데 수중에 돈이 좀 딸랑딸랑한가봅니다.

버스를 타야하는데 잘 찾지못하고...... 부산지리에 익숙치 않은탓에  걷기만 합니다.

길가에 앉아서 쉬고있는데 갑자기 길건너편에서 물이 쏟아져 들어오고...

댐에서 물을 방류한듯  양쪽길 가운데있는 조그만 개천에 물이 넘쳐납니다.

 

1번 꿈 모녀 13번으로 보는데..

어제꿈에서 언급된숫자라 아무래도 의심스럽네요.

 

2번꿈 꿈에 부산이나오면 6끗이 출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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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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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몽상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2 8/27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우리가족 만세 | 작성시간 26.06.02 몽상 지난주 27이 17로
    나와서리.. 한번더 밀어봅시다.
  • 답댓글 작성자몽상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2 우리가족 만세 Ok
    힘을 보태볼께요.. 힘껏 밀어드립니다.
    나놔라 ! 얍 !
  • 작성자[경북]나눔이 | 작성시간 26.06.02 감사합니다..
  • 작성자신딸 | 작성시간 26.06.07 양다리 1과 41로 출 잘해 주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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