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음 8/27) 논두렁을 걷고있는데...
독사가 보였고 처음은 피했는데..
두번째 내 장단지 아래쪽이 느낌이 이상하여 보니 독사가 물고 바지에 매달려있다 .
물린줄은 몰랐는데 장단지 느낌이 이상하다. 결국 물렸구나 싶었다.
친구를 불러 119가 왔다.
장단지가 조금 부어있고 이빨자국이 선명하다...
경험수 있는 분들 꼭 흔적남겨주세요... 부탁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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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음 8/27) 논두렁을 걷고있는데...
독사가 보였고 처음은 피했는데..
두번째 내 장단지 아래쪽이 느낌이 이상하여 보니 독사가 물고 바지에 매달려있다 .
물린줄은 몰랐는데 장단지 느낌이 이상하다. 결국 물렸구나 싶었다.
친구를 불러 119가 왔다.
장단지가 조금 부어있고 이빨자국이 선명하다...
경험수 있는 분들 꼭 흔적남겨주세요... 부탁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