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무당과 꿈이야기를 한다.
몰녀와 대화를 하느느데...
49제를 위해 다음에 절에 같이가자고함.
근데 몰녀가 손을 감추듯 옷과 장갑으로 손을 덮혀있다.
내가 자꾸 장갑을 벗기고... 손을 잡아주려는듯 한다.
2. 내가 운전을 하려는데 경운기가 길을 방해하듯 놓여있다.
내가 차로 경운기를 밀어서 옆으로 옮기려한다.
옆에 보니 잔디를 네모모양으로 반듯하게 잘라 쌓아놓았다.
3.바다위인듯... 마치 굴양식장 혹은 김양식장같아보인다.
알수없는 해산물을 채취하려는데...
물위를 걸으며 보니 물속에 마치 인형같이 모양이 일정하게 놓여있고 그위에서 무언가 양식하는듯하다.
난생처음 보는 광경이다....
오늘 꿈은 참 힘듭니다.
조언해주실분 흔적남겨주세요..
다음검색